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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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10만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수 전남 '최다'
지난해 전국 시도 가운데 전남에서 어린이 10만 명당 교통사고 사망자 가장 많았습니다. 국회 김영호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어린이 인구수는 19만 3천 935명으로, 이 가운데 7명이 교통사고로 숨져 어린이 인구 10만 명 당 사망자 수는 3.6명을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전남이 전국 17개시도에서 ...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 -

초등학생끼리 싸우다 남학생 의식 불명(R)
◀ANC▶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5학년 남학생끼리 다투다 한 명이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 친구 문제로 몸싸움을 벌이다 갑자기 쓰러졌다고 하는데,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초등학교. 1교시를 마친 뒤 쉬는 시간이었던 오전 9시 48분쯤, 5학년 A군이 쓰러졌...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 -

정부주도 첫 전국 섬 컨퍼런스..목포서 열려
전국의 섬 주민과 활동가, 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2018 섬 콘퍼런스가 오늘(24일)과 내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립니다. 섬의 날 제정 이후 행정안전부 주도로 전남에서 열리는 첫 전국 토론회는 지난 7월 국회 섬 포럼과 8월 전남도청에서 열린 목포 MBC 글로벌 섬토론회 등에 이어 국민에게 변화된 ...
2018년 10월 24일 -

복원된 조선통신사선 진수식 오는 26일 열려
복원된 조선통신사선 진수식이 오는 26일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앞바다에서 열립니다. 국비 34억원이 투입돼 건조된 조선통신사선은 강원도 금강송 500그루가 투입돼 복원됐으며 길이 34m, 137톤 규모로 72명이 승선할 수 있습니다. 이번 조선통신사선 진수식에는 문화재청장과 전남지사, 한·일 관계자 등 500 명이 참석할...
김양훈 2018년 10월 24일 -

목포대 김선태 교수 '송수권 시문학상' 본상 수상
목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김선태 교수가 일곱 번째 시집 '햇살 택배'로 '제4회 송수권 시문학상' 본상을 받게 됐습니다. 송수권 시문학상은 남도의 전통서정시인 평전 송수권 선생의 세계를 훌륭하게 계승·발전시켰다고 판단되는 시집 1권을 매년 선정하며, 오는 28일 고흥문예회관 김연수실에서 시상식이 열립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 -

도정질의1]"최선 VS 아니다"..현안 놓고 신경전(R)
◀ANC▶ 오늘 도정질의는 소수지만 날카로운 질문공세를 펼친 정의당 의원들이 눈에 띄였습니다. 이들은 롯데 아웃렛 중소상인 피해대책과 환경미화원 임금보장에 초점을 맞춰 집행부와 미묘한 신경전을 펼쳤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달 시작된 남악 롯데 아웃렛 피해대책을 요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입니...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도정질의2]'의혹투성이' 강진의료원 특별감사 나선다
◀ANC▶ 강진의료원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으면서 도정질의에서도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전라남도는 특별 감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용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C/G]지난 5월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글입니다. 강진의료원 간부의 괴롭힘, 이른바 '태움' 때문에 힘들다는 내용 등이 담겨 파문이 일...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전남교육청, 시험문제 유출 고교 특별감사 실시
중간고사 영어시험문제 유출사건이 발생한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 대한 감사가 확대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유출사건을 포함해 과거에도 비슷한 시험지 유출사건이 있었는지 그리고 교비 집행 등 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특별감사를 11월 초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기존 감사인력에 교육과정 분야 장...
김양훈 2018년 10월 23일 -

내게 맞는 일자리는? 박람회 성황(R)
◀ANC▶ 임신과 출산, 육아 등으로 일을 그만뒀던 여성들은 다시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박람회가 열렸는데 많은 여성 구직자들이 몰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직장에서 일하고 싶은 여성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자리는 여전히 부족해 전남지역 여성들...
김양훈 2018년 10월 23일 -

초등학생끼리 싸우다 남학생 의식 불명(R)
◀ANC▶ 초등학교에서 5학년 남학생끼리 다투다 한 명이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 친구 문제로 몸싸움을 벌이다 갑자기 쓰러졌다고 하는데,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안타까운 소식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목포의 한 초등학교. 1교시를 마친 뒤 쉬는 시간이었던 오전 9시 48분쯤, 5학년 A군이 쓰러...
김진선 2018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