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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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비엔날레 어린이 체험학습 인기..예약 쇄도
지난 달 31일 개막한 2018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에서 어린이 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수묵비엔날레의 어린이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수묵화체험과 가상현실 수묵 체험 등으로 지금까지 전국 51개 학교, 5천여 명이 예약을 마친 상태입니다. 또한 체험 프로그램 현장인 목포문화예술회관 등에는 수묵비엔날...
박영훈 2018년 09월 07일 -

공영형 사립유치원 '지원은 하고 싶은데'(R)
◀ANC▶ 사립유치원의 교원 처우를 개선하고 학부모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교육부가 국비를 지원하는 공영형 사립유치원 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한 두곳 정도가 선정될 전망이지만 사립유치원들은 선뜻 지원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공영형 사립유치원을 신청한 목포의...
김윤 2018년 09월 07일 -

보육교사 집단 사직서 제출, 어린이집 '시끌'(R)
◀ANC▶ 전남의 한 농촌마을 어린이집이 요즘 시끌시끌합니다. 보육교사 전원이 집단으로 사표를 낸 가운데, 돌연 부실해 보이는 점심 식단이 공개되면서 학부모들의 걱정이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132명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전남의 한 어린이집. 지난달 보육교사 등 14명이 집단으로 ...
양현승 2018년 09월 07일 -

풀무원계열사 케이크, 전남 2개 학교 공급
풀무원 푸드머스에서 학교에 공급한 케이크를 먹고 집단 식중독 의심환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전남에서는 2개 학교에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학기 전남에서는 모두 21개 학교에서 이 회사의 케이크를 학교급식으로 신청했지만 실제 공급된 학교는 해남과 고흥 각각 1개교씩 2곳입니다....
김윤 2018년 09월 07일 -

논 8천300㏊ 흑수 피해 발생..전남도 피해조사
태풍과 호우가 쓸고 간 전남 논에 흑수(黑穗) 피해가 대량 발생해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오늘까지 집계된 피해 면적은 보성 1천200㏊, 장흥 1천100㏊, 진도 1천100㏊, 고흥 1천㏊ 등 도내 8천300㏊에 달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규모가 피해규모가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흑수 현상은 세균 침입으로 벼가 새카맣게 변...
신광하 2018년 09월 07일 -

야간 대형화물차 불법주차 '위험천만'(R)
◀ANC▶ 밤만 되면 도로 한 차선을 무단으로 점령해 불법 주차한 대형 화물차들이 많습니다. 어두운 도로를 운전할 때 갑자기 나타나는 주차된 대형 화물차는 대형 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사고 현장을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승용차 앞부분이 심하게 부서졌습니다. 도롯가에 주차된 대형화...
김양훈 2018년 09월 07일 -

'골프 접대 의혹' 서해청 소속 총경 직위해제
해양경찰청은 업무 관련 업체로부터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서해지방해양경찰청 소속 A총경을 직위해제했습니다. A총경은 지난해 항만물류업체 임직원 등에게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돼 내부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남지방경찰청은 해당 항만업체의 배임, 횡령 의혹과 함께 채용 비리에 ...
김진선 2018년 09월 07일 -

9월 9~12일 바닷물 수위 5m 상승.. 피해 주의
목포시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바닷물 수위가 5m 가까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입지 않도록 철저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목포시는 조위 상승에 따른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배수펌프장과 하수문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해안저지대는 현지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07일 -

명량대첩 축제 오늘(7일) 개막
명량대첩 축제가 사흘간의 일정으로 오늘(7일) 개막됩니다. '불굴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진도와 해남의 울돌목 현지에서 열리는 올해 명량대첩축제는 영화 '명량'의 특수효과팀이 참여해 박진감 넘치는 해전을 재현하고 사흘동안 에어쇼와 부녀농요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집니다. 축제 첫날인 오늘(7...
박영훈 2018년 09월 07일 -

목포 전 지역 도시재생 전략계획 수립해야
목포시 전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관점에서 보다 세밀한 전략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목포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현재 원도심에서 '1897'과 '보리마당'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이번 추경에 또 다시 목포역세권개발사업 도시재생 관련 예산만 올라왔다며 목포 도시의 틀을 전체적...
김양훈 2018년 09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