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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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필립, 무안-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취항
무안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 간 정기여객기 노선이 개설됐습니다. 취항식을 가진 에어필립 50인승 여객기는 오늘 오후 1시 40분 무안을 출발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로 첫 비행에 나섰습니다. 무안-블라디보스토크 간 여객기는 수요일,금요일,일요일 운항하며, 걸리는 시간은 2시간 30분입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9일 -

기무사, 5·18단체 와해 공작도 드러나
세월호 유가족을 불법 사찰한 기무사 부대가 20여년 전에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단체를 와해시키는 공작 활동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김병기의원에 따르면 610 보안부대는 1990년 5.18 10주기 행사를 앞두고 강경단체와 연대하려던 '추가신고 행방불명자 가족회`의 내분을 조성해 가족회는 유족 단체로 흡수...
2018년 11월 29일 -

완도군 겨울바다 해양기후 치유 프로그램 운영
완도군은 다음달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겨울바다 해양기후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해양기후 치유는 바닷가의 맑은 공기와 바람, 해양에어로졸, 태양광 등을 이용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건강 증진 활동입니다. 해양기후 치유 행사가 진행되는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산소 음이...
신광하 2018년 11월 29일 -

2021년 누리호 성공 발사 '청신호'-R
◀ANC▶ 오늘,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시험발사체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서 자체 엔진개발에 성공한 우리나라는 오는 2021년, 한국형발사체 발사에 도전합니다. 이번 시험발사 성공의 의미와 향후 일정을 조희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국형발사체 개발의 핵심은 75톤급 액체엔진의 자체 개발과 제작입니다. ...
2018년 11월 28일 -

무안-블라디보스토크 여객기 첫 출발
◀ANC▶ 무안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 간 정기여객기 노선이 개설됐습니다. 에어필립 50인승 여객기로 오늘 취항식을 가졌습니다. ◀END▶ 무안-블라디보스토크 여객기는 오후 1시 40분 첫 운항에 나섰습니다. C/G]수요일,금요일,일요일 주 3회 왕복 운항하며,가장 가까운 유럽이라는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운항 소...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해남 군곡리 패총..바닷길 철기 교류 확인(R)
◀ANC▶ 조개무지로 불리는 패총은 고대인의 생활사를 들여다 보는 역사의 타임머신으로 불립니다. 한반도 최대 규모의 패총으로 평가되는 해남 군곡리 패총에 대한 6차 발굴조사 결과 고대 해상교류를 입증하는 유물이 대거 출토됐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한반도 서남해의 모서리에 위치한 해남군 송지면 ...
신광하 2018년 11월 28일 -

전남 서남권 9개 시군 '공동발전 모색'(R)
◀ANC▶ 전남 서남권 9개 시군이 공동발전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서남권 종합발전 용역을 통해 광역경제권 개발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문재인 대통령은 판문점 선언을 통해 H자 축의 한반도 신경제지도를 발표했습니다. 한반도 신경제지도...
김양훈 2018년 11월 28일 -

향토기업의 변신..'도자기에서 영화로?'
◀ANC▶ 목포에 본사를 둔 도자기업체 행남사가 영화제작사에 투자하며 사업다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END▶ C/G]행남사가 지분을 투자한 제작사는 '영화사월광'과 '사나이픽처스'입니다. 행남사의 투자 지분은 60%로 내년 1월 4일 주주총회를 연 뒤 명칭 변경 등을 통해 투자 배급업에 본격 뛰어들 전망입니다.] [*행...
박영훈 2018년 11월 28일 -

대입 준비, 공교육만으로도 가능할까(R)
◀ANC▶ 복잡해진 대입 전형에 대비해 수백만 원 하는 면접 컨설팅과 같은 사교육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요. 비교적 환경이 열악한 전남에서는 공교육으로 수험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도초도에서 배를 타고 나온 수험생 강진호 군. 육...
김진선 2018년 11월 28일 -

(대담)대양산단 지방채 발행 부결 '파장'
◀ANC▶ 대양산단 분양률이 50%대에 머물면서 천억원대의 대출금을 모두 갚기 어려워지자 목포시가 지방채를 발행할 계획이었는데요. 시의회에서 지방채 발행 승인안이 부결되면서 문제가 심각해졌습니다. 지방채 발행이 왜 필요한지 해결책은 없는지 등 궁금한 점이 많은데요. 이자리에 서태빈 목포시 도시발전사업단장 ...
김양훈 201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