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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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 후보 인사청문회 열려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오늘 오전 10시부터 김철신 전남개발공사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었습니다. 인사청문회에서는 후보자의 도덕성과 경영 능력, 전문성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고 오는 7일 적격여부 보고서를 채택해 집행부에 보낼 예정입니다. 순천 출신인 김철신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 때 김영록 ...
2018년 09월 05일 -

추석 앞두고 소상공인 보증료 할인 등 지원 강화
추석을 앞두고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증 금액이 늘어나고 보증료가 감면됩니다. 전라남도와 전남신용보증재단은 업체별로 기존 한도보다 150% 보증 지원을 확대하며, 이달 중 신규 신청하는 경우 보증료 0.2%를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 -

영암군 9개 기업과 180억 원 투자 협약
영암군이 9개 기업과 18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소금 가공업체인 솔리나가 영암 식품특화농공단지에 60억 원을 투자해 연내 공장을 짓기로 했으며 다른 8개 투자업체도 군서농공단지와 대불산단 등지에 기업을 신설하거나 생산시설을 증설할 계획입니다.
2018년 09월 05일 -

"세월호의 기억, 어떻게 남길 것인가"(R)
◀ANC▶ 개발을 앞둔 진도 팽목항에 '세월호의 기억을 어떻게 남길 것인가'를 놓고, 시민사회와 자치단체가 의견을 맞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추모공간 필요성에는 동의하고 있지만 규모와 방식이 고민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입니다. 2015년 1월, 세월호 참사 분향소와 가족들이...
양현승 2018년 09월 05일 -

남겨진 섬 동거차도.."만감이 교차"(R)
◀ANC▶ 세월호 유가족들이 진도 동거차도에 있던 인양 감시 초소를 떠나면서 주민들은 만감이 교차한다고 전했습니다. 침몰 당시 구조에 나섰던 인연으로 유가족들을 품어온 이들은 사실상 기름 유출 등 2차 피해로 자신들의 생계도 막막한 상태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동거차도에서 태어나 ...
김진선 2018년 09월 05일 -

고수온*태풍 어패류 폐사 피해 900 억 육박
고수온과 태풍으로 인해 신안과 완도에서 발생한 어패류 피해액이 90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고수온 피해가 집중된 신안군에서는 흑산과 안좌 등 7개면의 284어가에서 전복과 우럭 폐사로 인한 피해액이 513억 원, 완도에서는 373억 원의 태풍 피해가 발생하는 등 고수온과 태풍으로 인한 양식 어가 피해액이 886억 원...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 -

신안군 어패류 피해 늑장 보고..전남도 조사 방침
신안군이 우럭과 전복 고수온 피해 내역을 전라남도에 제때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초 신안 흑산해역에서 우럭이 떼죽음을 당한 것을 시작으로 고수온에 따른 우럭과 전복 피해가 잇따랐지만 신안군이 보고를 하지 않아 언론 보도가 난 뒤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등 허술한 초기 대응으로 ...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 -

어업재해복구비 현실화해야...-R
◀ANC▶ 고수온이나 태풍으로 인한 피해복구비가 실제 복구비에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원단가 현실화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7월과 8월, 태풍과 고수온으로 어업 분야의 피해가 심각했습니다. 피해액만도 태풍이 완도와 여수 등 7개 ...
2018년 09월 05일 -

`전남 해양 쓰레기 6천여톤..신속한 복구 지원
태풍 솔릭으로 전남 도내에 발생한 해양 쓰레기는 8개 시군 5천 970t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시 태풍 길목에 있던 완도가 가장 많은 3천 600t을 비롯해 해남 950, 진도350, 고흥, 신안, 장흥 순 입니다. 전남도는 피해 시군에 모두 5억원의 예비비를 지원해 신속한 복구에 나섰으며 태풍 쓰레기 처리 비용 30억 원은 전액 국...
2018년 09월 05일 -

농민수당 확대되나?..당장 확대VS 형평성 고민(R)
◀ANC▶ 농민수당이 농도 전남 정책의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농민단체는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것을 요구하며 압박에 나서고 있지만 전남도는 다른 계층과의 형평성을 고민하고 있다며 신중한 모습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무안의 한 농촌마을. 수확기를 맞았지만 들녘에서 농민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
박영훈 201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