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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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년 간 전남 41개 저수지 바닥드러내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지난 5년 간 전남에서는 41개 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김태흠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연중 최저 저수율이 0%를 기록한 저수지는 전국 90곳으로 이 가운데 전남이 41곳으로 가장 많았으며,경북 20곳, 경남 17곳 순이었습니다. 특히 진도 지산면 와우저수...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동성동본이유로 혼인신고 못한 사실혼 유족연금 인정
동성동본을 이유로 혼인신고를 하지 못했던 배우자의 유족연금 수급 권리가 인정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1부는 64살 A씨가 공무원연금공단을 상대로 낸 유족연금 승계신청 불승인 결정 취소 청구 소송에서 '유족 연금 수급 권리가 인정된다'며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지난 1975년 결혼한 A씨...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사회보장 정책 도민 아이디어 이달 말까지 공모
전남복지재단은 내년부터 4년간 적용 예정인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한 도민 정책 아이디어를 받습니다. 이달 말까지 진행되는 공모 분야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목표를 담은 문구나 슬로건, 또 사회복지 전달체계,돌봄 서비스, 기초생활,고용,주거 등 사회보장 분야 세부 사업으로 심사 후 다음 달초 9명의 ...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광주 군 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 2곳으로 압축
광주 군 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가 2개 군으로 압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는 예비 이전 후보지로 추천된 무안,신안,영암,해남 등 4개 군을 대상으로 주민 정서,단체장 의지, 주민지원 사업에 대한 반응을 살피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체장의 면담조차 거부된 곳들을 제외한 나머지 2개 지자체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박영훈 2018년 10월 21일 -

"한전공대 부지, 한전 결정에 따를 것"
한전공대 부지문제가 한전이 자체 선정하는 방식으로 결정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이용섭 광주시장,서삼석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은 오늘(21일) 공동 성명을 내고 "한전공대는 당초 계획대로 2022년 개교해야한다면서 한전공대 부지는 일체의 정치적,지역적 고려 없이 최선의 부지를 한전이 선정...
박영훈 2018년 10월 21일 -

목포-남악 택시문제 언제 풀려나(R)
◀ANC▶ 해묵은 과제로 남아 있는 남악 택시의 목포 통합문제가 지방 선거 이후 무안군수와 목포시장의 관심 밖으로 사라졌습니다. 목포시와 무안군의 이해관계가 얽히는 뜨거운 문제라는 점에서 두 시장·군수의 적극적인 노력이 중요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남악신도시에서 택...
김윤 2018년 10월 21일 -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2022년까지 2곳 신설
오는 2022년까지 전남에 농어촌 공공산후조리원 2곳이 추가로 신설합니다. 전남도는 지난 2015년 9월 해남종합병원, 올해 5월 강진의료원,내년 2월 완도 대성병원에 이어 이달 안에 4호 점 대상지를 선정하고, 오는 2022년 이전 5호점까지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출산가정의 경제점 부담을 줄여주는 등 반...
박영훈 2018년 10월 21일 -

준비 덜 된 농약허용기준, 현실과도 괴리(R)
◀ANC▶ 정부가 먹거리 안전을 더 챙기겠다며 PLS, 이른바 농약 허용물질목록제도를 내년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입니다. '농작물별로 허용된 농약만 쓰도록 하겠다'는 건데 준비도 부족하고, 현실성도 떨어져 혼란만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농약 허용물질목록제도 PL...
양현승 2018년 10월 21일 -

곳곳서 화재..실종된 선장 숨진 채 발견(R)
◀ANC▶ 주말과 휴일,건조한 날씨 속에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실종됐던 어선 선장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사건사고 종합,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밭에 있던 소형 비닐하우스 2동이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목포시 석현동에서 일어난 불은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
박영훈 2018년 10월 21일 -

완도 선착장에서 주차된 차량 바다에 빠져
오늘(21) 오후 4시 40분쯤 완도군 약산면의 한 선착장에서 비어있는 차량이 바다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해경은 경사로에 주차된 차량의 사이드 브레이크가 잠기지 않았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