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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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2018 섬 컨퍼런스..24~25일 목포서 열려
전국의 생활 이슈 현장을 찾아가는 광화문 1번가 열린소통포럼이 섬을 주제로 목포에서 이틀동안 목포에서 열립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전국의 섬 활동가와 섬주민, 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가하는 2018 섬 컨퍼런스를 갖습니다, 이번 섬 컨퍼런스는 지난 7월 국회에서 ...
2018년 10월 23일 -

농어촌공사 태양광발전 7조 투자..'무리한 투자'지적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중인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국정감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국회 김종회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는 연간 전체 예산의 2배에 육박하는 7조 4천 861억 원을 들여 오는 2022년까지 원자력 발전소 4개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할 계획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농...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기획1)시험 문제 추가 유출..축소 의혹 이유는(R)
◀ANC▶ 목포의 한 고등학교 시험문제 유출 사건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진상조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건발생 초기 학교 측이 사건을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시험문제 유출은 모두 두 차례. 중간고사 사흘 전인 지난 2일과 추석 전...
김진선 2018년 10월 23일 -

기획2)CCTV 설치율 52%..말로만 보안 강화(R)
◀ANC▶ 전국적으로 시험문제 유출 사건이 불거지자 교육당국이 성적관리 보안 강화 지침을 내놓았습니다. 시험지를 보관하는 평가관리실을 만들고 CCTV를 설치하라는 것인데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고등학교 교무실 안쪽에 평가관리실이 마련돼 있습니다. 하지...
김양훈 2018년 10월 23일 -

도정질의1]시험지 유출 재발 대책 실효성 있나?(R)
◀ANC▶ 사흘간의 일정으로 시작된 11대 전남도의회의 첫 교육 행정 질의에서는 역시 시험지 유출 사태가 최대 관심거리였습니다. 의원들은 도교육청에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이 있는지,집중 추궁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답변에 나선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의 표정은 시종일관 무거웠습니다. ◀SYN▶...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도정질의2]응급환자 어디로..의료서비스 격차 크다(R)
◀ANC▶ 의과대학 하나 없는 전남은 시군별로도 의료 서비스 격차가 매우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응급환자가 발생해도 지역 내에서 자체 처리할 수 없는 시군도 적지 않습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심한 기관지 질환으로 통증을 호소한 70대 섬주민이 헬기로 육지로 옮겨집니다. 현재 섬으로 이뤄진 신안군의 ...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쌀값 역대 최고치 기록..쌀 공급량 줄어
올 10월 중 쌀값이 80㎏ 한 가마에 19만 3천 원에서 4천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시세는 수매제에서 공공비축미 매입제로 변경된 지난 2005년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 입니다. 쌀값이 오른 것은 공급량이 줄었기 때문으로 올해 전국 쌀 생산량은 387만 5천톤으로 38년 만에 최저 생산량이 예상됩니다. ...
2018년 10월 23일 -

aT, 주요 채소류 비축물량 생산량의 1%도 안돼
한국 농수산물유통공사의 주요 채소류 비축물량이 생산량의 1%수준에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농수산물 유통 공사가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배추 비축용 수매 물량은 총 생산량의 0.9%인 2만 천 톤, 마늘은 0.7%인 2천 톤, 양파는 0.2%인 2천 톤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한국 농수산물 유통공...
김윤 2018년 10월 23일 -

'택시 사업구역 조정' 설득 논리 개발 시급(R)
◀ANC▶ 십 년 이상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 목포와 남악신도시의 택시 사업구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치단체들은 주민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과연 택시사업구역 조정의 득실이 무엇인지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는 게 중요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무안군 행정구역...
김윤 2018년 10월 23일 -

목포 세탁물 공장에서 불..주택*야산도 피해
어젯밤(22) 11시 15분쯤 목포시 석현동의 한 세탁물 처리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차 17대와 소방관 백여 명이 투입돼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30제곱미터 규모의 3층짜리 공장이 대부분 탔고, 인접한 주택과 야산으로 불이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병원이나 숙박...
김진선 2018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