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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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의정비 2.6% 인상..공무원 인상 수준
강진군 의정비 심의위원회가 내년 군의원 월정 수당을 2점6% 올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같은 월정수당 인상률은 지방공무원 보수 인상률을 반영한 것으로 내년 군의원 의정비는 올해보다 50만 원 인상된 천9백72만 원으로 조정됩니다. 전남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의정비를 2.6% 초과해 올린 곳은 7개이고 나머지 시군은 2...
2018년 11월 30일 -

전두환, 결국 광주서 재판 받아야 대법 재항고 기각
자기가 낸 회고록으로 명예훼손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씨가 결국 광주에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대법원 1부는 전두환씨가 신청한 관할이전 기각 결정에 대한 재항고를 기각했습니다. 그동안 전 씨는 재판의 공정성을 운운하며 광주지법이 아닌 서울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고 광주고법에 관할이전 신청을 했다 받...
2018년 11월 30일 -

국립수산과학원 고수온기 전복 산란억제 기술 전수
국립수산과학원은 신안군과 진도, 해남군 어민들을 대상으로 고수온기 전복 산란억제 기술을 전수합니다. 수산과학원은 특히 신안과 진도, 해남군의 해역적 특성에 맞춰 여름 고수온기 전복의 대량 폐사를 예방하는 방법을 어민들에게 교육할 예정입니다. 신안, 진도, 해남군은 우리나라 전복의 30%를 생산하는 해역이지만...
신광하 2018년 11월 30일 -

그물코 크기 규정 위반 불법 조업 중국어선 나포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은 오늘 새벽 5시 쯤 신안군 홍도 남서쪽 110킬로미터 해상,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선적 99톤급 유망어선 요영어호를 나포했습니다. 요영호는 한중어업협정에서 정한 그물코 크기인 50밀리미터보다 작은 40밀리미터의 그물코를 사용해 참조기 800여 킬로그램을 잡다가 ...
박영훈 2018년 11월 30일 -

농어촌 '1000원 버스' 도입..5개 군 늘어
전남도내 농어촌 시군에서 군지역 어디를 가더라도 1000원만 내는'1000원 버스'가 5 곳으로 늘었습니다. 천원 버스를 도입한 군지역은 영암과 함평, 보성 곡성에 이어 영광군은 내년 1월 1일부터 농어촌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과 방문객은 성인 천원, 초중고 학생은 500원 버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단일요금제 시행에 따...
2018년 11월 30일 -

자전거도로 곳곳에서 민원(R)
◀ANC▶ 영산강변을 따라 개설된 자전거 도로를 두고 민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리미흡이나 마을 도로에 자전거 도로를 개통시키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년 전인 이명박 정권 때 4대 강 사업의 일환으로 영산강 개설된 자전거 도로입니다. 영산강 하굿둑에서 담양까지 백29킬로...
김윤 2018년 11월 30일 -

기획-1]신안군 여객선 공영제 시도 무산(R)
◀ANC▶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공영제에 대한 국민적 여론이 확산된 가운데 신안군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여객선 직접 운영에 나섰지만 무산됐습니다. 여객선사 운영 경력이 짧은게 문제였는데, 심사 기준이 기존 선사의 기득권 보장에 맞춰졌다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에서 ...
신광하 2018년 11월 30일 -

'여객선 공영제' 흐지부지 넘어가나?(R)
◀ANC▶ 수익성이 떨어지는 낙도 노선을 정부나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것이 연안여객선 공영제입니다. 정부는 세월호 참사 이후 여객선 공영제를 도입하겠다고 했지만 흐지부지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낙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입니다. 승객은 하루 평균 10여명 안팎, 수익성이 떨어지다보...
김양훈 2018년 11월 30일 -

한국과 일본의 의인들 있었기에..(R)
(앵커) 사회의 냉대와 한일 양국 정부의 무관심 속에서 할머니들은 어떻게 이런 힘든 재판을 20년동안이나 치러왔을까요? 마치 자기의 일처럼 나서준 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한국과 일본의 양심적인 그들을 소개합니다. (기자) 교사 출신인 다카하시 마코토씨는 더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문제 해결에 ...
2018년 11월 30일 -

자영업 위기..사회적경제기업 육성 (R)
◀ANC▶ 자영업 위기 속에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 같은 소규모 공동체 기업이 육성되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의 새로운 대안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광양시 봉강면에 신촌마을입니다. 지난 2014년 주민 5명이 모여 마을기업을 만들었습니다. 전략 농산물로 참나무 원목에서...
2018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