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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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의원 "지방분권,지방의획 독립 촉구"
전국 광역 의원들이 지방분권과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해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전국 광역시도 대표의원들은 오늘 국회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지방분권형 개헌 논의 즉각 재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보장, 정책 지원 전문인력 도입 확대 등을 요구했습니다. 광역 의원들의 이같은 요구는 올해 ...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2018 목포야행 2차 행사 26일~27일 열려
목포 근대문화재를 활용한 문화축제 가능성을 보여준 2018 목포 야행 2차 행사가 오는 26일부터 이틀동안 목포 근대역사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목포 2차 야행은 밤에 비춰보는 문화재,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등 8개 테마로 구성됐으며 1차 때와 달리 무대 공연이 아닌 소규모 버스킹 공연과 전시, 체험행사 위주로 ...
김양훈 2018년 10월 23일 -

기획1)시험 문제 추가 유출..축소 의혹 이유는(R)
◀ANC▶ 목포의 한 고등학교 시험문제 유출 사건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진상조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건발생 초기 학교 측이 사건을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시험문제 유출은 모두 두 차례. 중간고사 사흘 전인 지난 2일과 추석 전...
김진선 2018년 10월 22일 -

기획2)CCTV 설치율 52%.. 말로만 보안 강화(R)
◀ANC▶ 전국적으로 시험문제 유출 사건이 불거지자 교육당국이 성적관리 보안 강화 지침을 내놓았습니다. 시험지를 보관하는 평가관리실을 만들고 CCTV를 설치하라는 것인데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고등학교 교무실 안쪽에 평가관리실이 마련돼 있습니다. 하지...
김양훈 2018년 10월 22일 -

도정질의1]시험지 유출 재발 대책 실효성 있나?(R)
◀ANC▶ 제11대 도의회가 구성된 뒤 처음으로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을 상대로 도정질의가 모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날인 오늘 도정질의의 핵심쟁점도 시험지 유출사태였습니다. 의원들은 도교육청에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이 있는지,집중 추궁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답변에 나선 장석웅 전남도...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도정질의2]응급환자 어디로..의료서비스 격차 크다(R)
◀ANC▶ 오늘 도정질의에서도 또, 의과대학 하나 없는 전남의 열악한 의료환경이 도마 위에 올라왔습니다. 시군별로도 의료 서비스 격차가 매우 크고 응급환자가 발생해도 지역 내에서 자체 처리할 수 없는 시군도 적지 않습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심한 기관지 질환으로 통증을 호소한 70대 섬주민이 헬기로 ...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전남 유치원 비리신고센터 운영..회계 비리 접수
전남도교육청이 유치원 비리근절 대책으로 지난 1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도교육청 홈페이지 내 '유치원 비리신고센터'에 첫 신고가 등록됐습니다. 지난 19일 등록된 첫 신고는 도내 모 사립유치원의 회계 비리와 관련된 신고로 도교육청은 해당 유치원에 감사관을 보내 사실 관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22일 -

강진군의원 '불법수의계약 동료의원 징계' 재요구
강진군의원들이 지난달 의원직 제명 요구건이 의결정족수 부족으로 부결됐던 A 재선의원에 대해 군의회에 징계 요구서를 다시 제출했습니다. 의장단을 제외한 강진군의원 5명은 A의원이 본인과 부인 소유의 회사를 내세워 강진군청과 십여 건의 수의계약을 한 것은 명백한 지방계약법 위반이라며 추가 징계 요구가 가능하...
2018년 10월 22일 -

경찰, 목포 미용실에서 숨진 30대 남성 사인 조사
목포의 한 미용실에서 숨진채 발견된 30대 남성의 사인을 밝히기 위한 경찰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숨진 30대 남성에 대한 부검을 실시하고, 함께 동반자살을 시도한 미용실 주인 45살 문 모 씨를 자살 방조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숨진 윤 씨가 발견된 창고 내부에서 불에 탄 연탄과 창고를 ...
김진선 2018년 10월 22일 -

조업 중인 어선에서 중국인 선원 발목 절단
오늘(22) 오전 9시 45분쯤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남쪽 24km 해상에서 승선원 10명이 탄 채 조업을 하던 60톤 급 어선에서 중국인 선원 A씨가 발목이 절단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헬기를 투입해 A씨를 광주의 한 대형병원으로 이송했으며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