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임금 제때 못받는 외국인 노동자 증가
일한 만큼 제때 임금을 받지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2013년부터 올해 9월까지 전남 22개 시군의 외국인 노동자 임금체불 신고 건수는 4천 912건으로 체불액은 354억 천 633만원에 달했습니다. 체불임금 증가율은 지난 5년간 45.7%로, 고령화된 농어업 현장에 외국인 노동...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뉴스와 인물]전국체전 전남 10위.."동행과 소통"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오늘은 전남 체육인의 소통과 동행을 강조한 박철수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모셨습니다. ◀END▶ 1) 먼저 축하드립니다.지난 18일 끝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남이 종합 10위를 차지했습니다. 당초 12위를 목표로 했는데 지난해 체전보다 무려 3단계를 도약하는 좋은 성적를 거뒀...
2018년 10월 22일 -

목포-남악 택시문제 언제 풀려나(R)
◀ANC▶ 해묵은 과제로 남아 있는 남악 택시의 목포 통합문제가 지방 선거 이후 무안군수와 목포시장의 관심 밖으로 사라졌습니다. 목포시와 무안군의 이해관계가 얽히는 뜨거운 문제라는 점에서 두 시장·군수의 적극적인 노력이 중요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남악신도시에서 ...
김윤 2018년 10월 22일 -

올들어 전남 치매노인 실종 245건 발생..12명 숨져
전남에서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 실종자가 매년 2백 명 이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남에서 지난 2015년부터 3년 동안 매년 평균 271명의 치매 실종자가 발생했고, 올들어서도 245명이 실종됐다 대부분 발견했지만, 이가운데 12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치매 노인들이 배회하면서 수색에 어려움...
김진선 2018년 10월 22일 -

준비 덜 된 농약허용기준, 현실과도 괴리(R)
◀ANC▶ 정부가 먹거리 안전을 더 챙기겠다며 PLS, 이른바 농약 허용물질목록제도를 내년부터 전면 시행할 계획입니다. '농작물별로 허용된 농약만 쓰도록 하겠다'는 건데 준비도 부족하고, 현실성도 떨어져 혼란만 키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농약 허용물질목록제도 P...
양현승 2018년 10월 22일 -

광주 군 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 2곳으로 압축
광주 군 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가 2개 군으로 압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방부는 예비 이전 후보지로 추천된 무안,신안,영암,해남 등 4개 군을 대상으로 주민 정서,단체장 의지, 주민지원 사업에 대한 반응을 살피고 있습니다. 그러나 단체장의 면담조차 거부된 곳들을 제외한 나머지 2개 지자체와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한전공대 부지, 한전 결정에 따를 것"
한전공대 부지문제가 한전이 자체 선정하는 방식으로 결정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이용섭 광주시장,서삼석 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은 오늘(21일) 공동 성명을 내고 "한전공대는 당초 계획대로 2022년 개교해야한다면서 한전공대 부지는 일체의 정치적,지역적 고려 없이 최선의 부지를 한전이 선정...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2022년까지 2곳 신설
오는 2022년까지 전남에 농어촌 공공산후조리원 2곳이 추가로 신설합니다. 전남도는 지난 2015년 9월 해남종합병원, 올해 5월 강진의료원,내년 2월 완도 대성병원에 이어 이달 안에 4호 점 대상지를 선정하고, 오는 2022년 이전 5호점까지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공공산후조리원은 출산가정의 경제점 부담을 줄여주는 등 반...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리포트/s)나주 혁신산단 인력난 '심각'
(앵커) 에너지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나주 혁신산업단지가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수도권 등지에서 공장을 옮겨온 기업들이 서둘러 제품 생산에 나서고 있지만 인력을 구하지 못 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전력 사용량을 자동으로 검침하는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ㅂ니다. 서울 수도권에 있던 ...
2018년 10월 22일 -

리포트] 음악으로 교감하는 재능기부
◀ANC▶ 수도권 등 광역시와 비교해 지역은 예체능 교육 인프라가 열악한 게 사실인데요.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 관현악단 청소년들을 위해 해마다 프로 연주자들이 재능기부에 나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강당에 모인 수십 명의 학생들이 저마다 악기를 쥐고 빛나는 눈으로 지휘자를 바라...
2018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