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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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상에서 규모 3.3 지진..피해 없어
오늘(29) 새벽 3시 5분쯤 신안군 흑산도 서북서쪽 92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발생 깊이는 13킬로미터로 해상에서 발생한 만큼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실제 관련 신고도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김진선 2018년 11월 29일 -

목포해수청, 제4기 보조항로 운영 위탁업체 선정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2019년부터 3년동안 낙도 보조항로를 운영할 위탁업체를 선정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낙도 보조항로 사업 참여를 희망한 선사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계획서 등을 심사해 내일(29) 위탁업체를 최종 발표할 예정입니다. 낙도 보조항로는 도서주민들의 해상교통수단을 확보하기 위해...
김양훈 2018년 11월 29일 -

전남 서남권 9개 시군 '공동발전 모색'(R)
◀ANC▶ 전남 서남권 9개 시군이 공동발전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서남권 종합발전 용역을 통해 광역경제권 개발을 위한 대형 프로젝트를 발굴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문재인 대통령은 판문점 선언을 통해 H자 축의 한반도 신경제지도를 발표했습니다. 한반도 신경제지도...
김양훈 2018년 11월 29일 -

목포시의회, 목포해양대학교 교명유지 의견 개진
목포해양대학교가 교명 변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목포시의회가 교명을 기존 그대로 사용해 주기를 바란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교명 변경에 학교 동문들과 재학생 의견을 반영하는 것은 마땅한 일이지만 가장 중요한 목포시민들의 의견이 빠져 있다며 시민공청회 등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야...
김양훈 2018년 11월 29일 -

로컬]해남 군곡리 패총..바닷길 철기 교류 확인(R)
◀ANC▶ 조개무지로 불리는 패총은 고대인의 생활사를 들여다 보는 역사의 타임머신으로 불립니다. 한반도 최대 규모의 패총으로 평가되는 해남 군곡리 패총에 대한 6차 발굴조사 결과 고대 해상교류를 입증하는 유물이 대거 출토됐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한반도 서남해의 모서리에 위치한 해남군 송지면 ...
신광하 2018년 11월 29일 -

남도국악원 전통 타악그룹 초청 공연..30일
국립남도국악원은 모레(30일) 저녁 7시 진악당에서 전통타악그룹 'SLAP(슬랩)' 초청 공연을 갖습니다. 타악그룹 슬랩(SLAP)은 20년 이상 전통음악을 전공한 연주자들로 구성됐으며,전통 뿐만 아니라 창작,서양악기 연주와 작곡에도 뛰어난 기량을 보유한 10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9일 -

논 다른 작물 ha당 평균 80만원 인상 건의
전라남도는 내년도 논에 다른 작물을 재배할 때 1 ha에 평균 80만원을 올려 줄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했습니다. 올해 다른작물 재배 논가운데 일부 경작지는 폭염과 호우로 생산량이 크게 줄어 내년 재배 포기가 예상됨에 따라 콩은 1ha에 280만 원에서 350만 원, 조사료는 4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각각 높여달라...
2018년 11월 29일 -

광주)(리포트/s)온라인으로 토지정보 '한눈에'
(앵커) 귀농 귀촌을 꿈꾸는 예비 농민들이 농사지을 땅을 구하지 못해서 애를 먹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어려움을 덜기 위해 농지은행이 온라인을 통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해 마흔 살인 고재규 씨는 귀농 5년차를 맞아 실력 있는 창업농으로 선정됐습니다. 작두콩과 여주 등의 농...
2018년 11월 29일 -

여수)중국 알루미늄 공장 논란-R
◀ANC▶ 광양 세풍산단에 중국기업이 투자한 알루미늄 공장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하지만 관련업계는 국내시장 잠식을 우려하고 있고, 주민들도 환경오염을 걱정하며 입주 반대를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에 나섰습니다. 박민주기자입니다. ◀END▶ 광양 세풍산단입니다. 중국 밍타이그룹이 이곳 외국인투자지역에 내년까지...
2018년 11월 29일 -

행남사 영화제작사 투자..수익구조 다각화
목포에 본사를 둔 도자기업체 행남사가 영화제작사에 투자하며 사업 다각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최근 영화사월광과 사나이픽처스 지분을 각각 60%씩 인수한 행남사는 내년 1월 4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배급사의 상호를 변경하고, 투자배급업에 본격 뛰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행남사의 영화제작사 지분 인수는 도자기 시장...
박영훈 2018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