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이틀째 공연
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이틀째 공연이 목포 목원동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1987 연희네 슈퍼' 앞에서는 몽골민속음악과 코트디부아르 민속음악 공연이, 유달예술타원에서는 오브제마임과 풍물연희극 등이 펼쳐졌습니다. 내일(2)까지 열리는 이번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에는 중국과 라오스 등 해외작품은 물론 국내 40...
김양훈 2018년 09월 01일 -

목포시의회 9월 3일부터 민선 7기 첫 예산안 심사
목포시의회가 오는 3일부터 16일간의 일정으로 2018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민선 7기 첫 예산안 심사와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 개정안 등 부의안건을 처리합니다. 목포시의회는 또, 14일과 17일 이틀동안 첫 시정질문을 통해 해상케이블카와 도시재생 사업 등 목포지역 현안사업 등을 집중 질의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01일 -

전남도, 관광숙박시설 확충에 50억 융자 지원
전라남도는 2018년 하반기 관광진흥기금 50억원을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연 1% 저리로 융자하기로 하고 오는 28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올 하반기 융자는 관광숙박업, 관광펜션업을 운영 중이거나 운영 예정인 업체, 우수 숙박시설, 일반 숙박시설 가운데 관광호스텔로 개보수를 바라는 업체에 지원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01일 -

전남경찰, 9월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 운영
전남지방경찰청은 강력범죄 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9월 한달동안 불법무기류 자진 신고기간을 운영합니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기나 화약류 등으로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원칙적으로 형사책임과 행정처분이 면제됩니다.
김양훈 2018년 09월 01일 -

전남 벼 재배면적 4% 감소..전국 평균의 2배
전남의 올해 벼 재배면적이 15만 5천ha로 지난해보다 6천ha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벼 재배면적 감소율은 4%로 전국 평균의 2배 가량에 이르고 있으며, 정부는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을 통해 콩, 사료작물로 전환한 결과로 해석했습니다. 한편, 산지 쌀값은 현재 80kg 기준 17만7천 원 가량으로 회복됐지만, ...
양현승 2018년 09월 01일 -

도교육청, 연합형 공동교육과정 온라인으로 확대
일반고 학생들의 과목 선택권과 학습권 보장을 위한 인근 학교 간 협력수업이 온라인으로 확대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특정과목을 2-3개 학교 학생들이 공동으로 수강하는 '오프라인 연합형 공동교육과정'을 지난 2014년부터 시행해 지난해까지 63개교 천5백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
김윤 2018년 09월 01일 -

영암 모정마을 행복마을 콘테스트 '은상'
영암 모정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제5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문화 복지분야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전국 3천여 마을이 참여한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모정마을은 전남도 대표로 참가해 사계절 축제 등 마을의 각종 문화 활동을 소개하고 남녀노소 주민이 직접 선보인 전통줄다리기 퍼포먼스로 좋...
2018년 09월 01일 -

국제수묵비엔날레 전남서 개막(R)
◀ANC▶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가 개막했습니다. 두 달간 계속되는 이번 비엔날레는 수묵을 통해 국내 화단에 생기를 불어넣고 남도 문화예술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남도 항구의 어시장이 이국 화가의 손을 거쳐 화폭 속에 진열됐습니다. 새...
박영훈 2018년 09월 01일 -

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개막..오늘 개막놀이
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오늘(31) 목원동 벽화마을 일대에서 개막놀이를 시작으로 막을 엽니다. 오늘 오후 6시 30분부터 30분 동안 펼쳐지는 개막놀이에서는 목포성실교회부터 유달예술타운까지 풍물길놀이와 퍼레이드 등이 이어지고, 떡과 술 나눔 행사가 열립니다. 이번 마당페스티벌에서는 오늘부터 사흘 동안 ...
김진선 2018년 09월 01일 -

중앙간섭 축소..지방역량 실험대(R)
◀ANC▶ 어제 시도지사 청와대 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일자리 분야에서 중앙 정부의 간섭을 줄이고 지방 정부에 더 많은 주도권을 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 창출에 좋은 기회를 맞이한 가운데 시도지사의 리더십과 능력이 평가되는 계기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
2018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