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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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대첩축제 9월 7일 개막..사흘간 열려
2018 명량대첩축제가 사흘 간의 일정으로 오는 7일 개막됩니다.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이라는 주제로 해남 우수영관광지와 진도 녹진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올해 축제에서는 특히 영화 '명량'의 특수효과팀이 합류해 명량해전을 재현합니다. 또,해남과 진도 주민들이 참여하는 출정 퍼레이드와 공군 블랙이글스 에...
박영훈 2018년 09월 03일 -

"조선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사업 겉돌아"
정부의 조선산업 퇴직인력 재취업 지원 사업이 겉돌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민주평화당 이용주 의원은 "2016년부터 올해 7월까지 정부의 조선산업 퇴직인력 교육과 재취업 사업에 참가한 만여 명 가운데 28%만 재취업에 성공했다"며 523억 원을 투입한 것을 비춰 볼 때 성과가 저조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동일업종 ...
양현승 2018년 09월 03일 -

고용위기지역 영암, 고향사랑 상품권 10% 할인 판매중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영암군의 고향사랑 상품권이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영암군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통상 5%까지 할인되던 고향사랑 상품권을 10% 특별할인해 연말까지 판매하며, 680여 곳의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추석을 앞두고 영암이 고향인 귀성객과 여행객 등에게 구매를 ...
양현승 2018년 09월 03일 -

3일]목포,진도 수묵체험행사..하루 2~4회셔틀버스운행
목포와 진도에서 펼쳐지고 있는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에서 각종 체험 이벤트 프로그램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목포 옛 갓바위미술관과 문화예술회관에서는 화선지와 부채, 머그컵 등에 직접 수묵화를 그리는 '나도 수묵화가' 체험과 깃발 미술제 행사가, 진도 금봉미술관과 운림산방에서는 수묵 디지털 가상체험과 목...
2018년 09월 03일 -

수묵 가치의 재발견 '그대는 행복하십니까?'(R)
◀ANC▶ 수묵화는 회화의 종류로만 보면 먹으로 그린 그림을 말합니다. 그러나 수묵에 숨겨진 의미를 들여다보면 단순히 그림의 재료를 뛰어넘는 가치가 있고,왜 비엔날레의 소재가 되는 지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수묵 가치의 재발견,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인류 문화의 오래된 자산인 채색은 화려함, 자체였습니...
박영훈 2018년 09월 03일 -

목포농협.비엔날레 교환쿠폰 로컬푸드 매장 운영
목포농협은 전남 수묵 비엔날레 사무국과 업무 협약에따라 전시행사가 시작된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입장권에 포함된 3천원 쿠폰으로 친환경 농수산물을 교환하는 로컬푸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포농협 박정수 조합장은 수묵 비엔날레 행사기간 문화예술회관 임시 매장과 함께 기존 운영중인 농협 로컬푸드 직매장...
2018년 09월 03일 -

3일용]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폐막..자생축제 호평
지난31일 개막해 사흘동안 원도심일원에서 펼쳐진 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어제 밤 유달예술타운 공연을 마지막으로 폐막됐습니다. 올해는 '1987 연희네 슈퍼' 앞 몽골 민속음악과 코트디부아르 민속공연. 유달예술타운 풍물연희극 등 국내외 7개국가 40개 공연이 선보였으며 관객과 함께하는 푸드트럭,생맥파티도 ...
2018년 09월 03일 -

광주 일자리 민간위원 "공모"..현장에 중점 의지
광주시가 일자리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 조정하는 청년과 여성, 장애인 등 일자리위원회 5개 분과 민간위원을 기존의 추천 위촉방식이 아닌 공개모집에 나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또 별도로 구성되는 광주형 일자리 특별위원회 위원도 공모하기로 했는데. 관이 주도하는 전문가 위촉 방식에서 탈피해 현장...
2018년 09월 03일 -

'전남 학령인구 감소`..전문대 학생수 33% 줄어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0년에 비해 광주 전문대학은 7곳 그대로인 반면, 전남은 11곳에서 2곳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전문대학 학생수도 4만 1400명에서 2만 7700명으로 무려 33%나 줄었으나 전문대 전임교원 1인당 학생 수는 60명에서 50명 안팎으로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조사됐...
2018년 09월 03일 -

국지성 집중호우 빈번..보험가입 필요성↑
국지성 집중호우와 급격한 기후변화로 재해 예측과 대비가 어려워지면서 보험 가입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태풍과 홍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주택·온실 피해를 보장하는 풍수해 보험은 보험료의 최대 92%를 국가와 지자체에서 지원받을 수 있어 일반 가입자는 연간 2만 원에서 5만 원, 기초생활 수급자는 2천 원 ...
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