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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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도 지역맞춤시대..태풍도 끄덕없다(R)
◀ANC▶ 유례없는 폭염과 폭우, 태풍을 이겨낸 농촌 들녘은 조생종 벼 수확이 한창입니다. 농민들은 비교적 만족할만한 수확을 거두고 있는데, 이런 수확의 기쁨은 지역과 기후변화에 맞게끔 차별화된 품종들 덕분이라고 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초가을 햇살에 누렇게 물들어가는 정남진 장...
2018년 09월 04일 -

고수온*태풍 어패류 폐사 피해 900 억 육박
고수온과 태풍으로 인해 신안과 완도에서 발생한 어패류 피해액이 90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고수온 피해가 집중된 신안군에서는 흑산과 안좌 등 7개면의 284어가에서 전복과 우럭 폐사로 인한 피해액이 513억 원, 완도에서는 373억 원의 태풍 피해가 발생하는 등 고수온과 태풍으로 인한 양식 어가 피해액이 886억 원...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신안군 어패류 피해 늑장 보고..전남도 조사 방침
신안군이 우럭과 전복 고수온 피해 내역을 전라남도에 제때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달 초 신안 흑산해역에서 우럭이 떼죽음을 당한 것을 시작으로 고수온에 따른 우럭과 전복 피해가 잇따랐지만 신안군이 보고를 하지 않아 언론 보도가 난 뒤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등 허술한 초기 대응으로 ...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세월호의 기억, 어떻게 남길 것인가"(R)
◀ANC▶ 개발을 앞둔 진도 팽목항에 '세월호의 기억을 어떻게 남길 것인가'를 놓고, 시민사회와 자치단체가 의견을 맞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추모공간 필요성에는 동의하고 있지만 규모와 방식이 고민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입니다. 2015년 1월, 세월호 참사 분향소와 가족들이 ...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 -

남겨진 섬 동거차도.."만감이 교차"(R)
◀ANC▶ 세월호 유가족들이 진도 동거차도에 있던 인양 감시 초소를 떠나면서 주민들은 만감이 교차한다고 전했습니다. 침몰 당시 구조에 나섰던 인연으로 유가족들을 품어온 이들은 사실상 기름 유출 등 2차 피해로 자신들의 생계도 막막한 상태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동거차도에서 태어나 ...
김진선 2018년 09월 04일 -

전남도의회"한전 공대 대통령 공약대로 설립" 촉구
전라남도의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한전 공대를 대통령 공약대로 설립하는 것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또 정부 관련기관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한전 공대 설립 지원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한전은 오는 10일 한전 공대 설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2018년 09월 04일 -

이달부터 기초연금 지급액 늘어..매달 최대 25만원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이달부터 매달 최대 25만 원의 기초연금이 지급됩니다. 전라남도는 소득액을 기준으로 매달 2만 원부터 20만 9천 원까지 지급하던 것을 이달부터 인상해 최저 2만 5천원에서 최대 25만 원까지 지급합니다. 전남의 기초연금 수급자는 33만 7천 명으로 이가운데 월 25만 원을 지급받는 대상은 전체의...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목포 국제슬로시티 가입 도전한다(R)
◀ANC▶ 완도 청산도를 슬로시티로 지정해 슬로시티 군수로 이름을 날린 김종식 목포시장. 이번에는 목포에서 슬로시티 지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포시가 보유한 '섬'을 대상지역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낮은 돌담길을 따라 유채꽃과 청보리가 길게 늘어선 완도 청산도 지난 200...
김양훈 2018년 09월 04일 -

전남에도 5.18 사적지 1호 지정 예정
전라남도는 5·18 기념사업 기본계획 용역이 오는 11월 마무리됨에따라 내년 5·18 기념일 전에 전남 1호 사적지를 지정할 예정입니다. 현재 도내에는 표지석 52개, 안내판 21개 등 모두 73개의 5·18 관련 기념물이 있으며.지역별로는 화순이 13개, 목포 12개, 나주 11개, 해남·영암·함평 8개씩, 강진 7개, 무안 6개 등 입니...
2018년 09월 04일 -

`전남 해양 쓰레기 6천여톤..신속한 복구 지원
태풍 솔릭으로 전남 도내에 발생한 해양 쓰레기는 8개 시군 5천 970t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시 태풍 길목에 있던 완도가 가장 많은 3천 600t을 비롯해 해남 950, 진도350, 고흥, 신안, 장흥 순 입니다. 전남도는 피해 시군에 모두 5억원의 예비비를 지원해 신속한 복구에 나섰으며 태풍 쓰레기 처리 비용 30억 원은 전액 국...
2018년 09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