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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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풀 서비스' 지역 택시업계도 반발..상경집회 참여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반발해 택시 업계가 내일(18) 서울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예고한 가운데, 전남의 일부 택시기사들도 운행을 중단하고 집회에 참여합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와 순천을 중심으로 2백여 명의 택시기사와 업계 관계자들이 내일(18) 오전 상경해 집회에 참여하지만, 도내에 등록된 운수종사자의 3%에...
김진선 2018년 10월 17일 -

국내 최초 비타민D 생산..표고버섯서 추출(R)
◀ANC▶ 비타민 D는 뼈 건강에 필수 영양소지만 그동안 국내 생산이 안돼 수입에만 의존해 왔습니다. 그런데 국내 한 연구소가 장흥 표고버섯에서 비타민 D 소재를 추출하는 특허 기술을 개발해 상품화 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참나무에서 전통방식으로 재배한 표고버섯입니...
2018년 10월 17일 -

여수경도 투자계약서 공개…특혜의혹 발견 못해
1조원 투자 약속을 했던 여수 경도에 대한 미래에셋의 투자계약서 원본 전체가 오늘 전남 도의회에서 공개됐지만 특혜 의혹을 밝힐 별다른 내용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도의원 7명이 열람한 계약서의 주요 내용에는 미래에셋의 투자계획과 지연손해금, 직원 고용승계와 외국인 투자 3천 만 달러 유치 등의 조항이 ...
2018년 10월 17일 -

특혜논란 '새마을장학금'..전남파급 주목
광주지역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특혜 논란이 제기됐던 새마을 장학금이 내년부터 폐지될 예정인 가운데 전남에 미칠 파장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전남의 새마을장학금 지급조례는 1978년 제정돼 18만명의 새마을지도자 회원 자녀를 대상으로 한해 2억원 안팎의 장학금이 지급되고 있습니다. 새마을장학금에 대해 특정단체 회...
2018년 10월 17일 -

"살 오른 가을꽃게가 돌아왔다"(R)
◀ANC▶ 서남해 가을 진객, 꽃게철이 돌아왔습니다. 올 봄 꽃게잡이가 신통치 않아 속만 태웠던 어민들은 한 시름 놨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진도군 서망항입니다. 바다에서 갓 잡아온 싱싱한 꽃게들이 뭍에 오르자, 부둣가가 활기를 띕니다. 곧바로 경매가 시작됩니다. ◀SYN▶ "(1kg) 1만...
양현승 2018년 10월 17일 -

신안 임자면 풍력발전 계측기 설치공사 민원 계속돼
신안 임자면에서 추진되고 있는 풍력발전 계측기 설치 공사를 놓고 반대 목소리가 거셉니다. 신안 임자면 풍력반대 대책위원회는 "주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신안 대광해상풍력측이 계측기 설치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신안군은 행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주민...
양현승 2018년 10월 17일 -

현대삼호중 노사 2018년 단체교섭 조인식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오늘 2천18년 단체교섭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조인식에서 윤문균사장과 손형림 노조지회장은 "이번 교섭 마무리로 조선업계의 어려운 대내외 환경을 이겨내고 희망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이달 초 기본급 동결과 격려금 100%에 위로금 3백만 원 지급,...
2018년 10월 17일 -

데스크단신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홍재장학문화재단은 오늘 목포홍일고등학교 문예관에서 제21기 홍재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목포지역 성적 우수학생 7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 완도수목원의 가을 숲속 음악회가 모레부터 사흘동안 열립니다.이번 행사에는 도립 국악단 공연을 포함해 국악, 인형극 등 다채...
김양훈 2018년 10월 17일 -

중국산 바지락 불법 살포한 양식업자 2명 검거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중국산 식용 바지락을 공유수면에 불법으로 이식해 유통시키려한 양식업자 60살 A 씨 등 2명을 검거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4월, 수산물 수입업체로부터 중국산 식용 바지락 13톤을 매입해 인적이 드문 전북 고창군 일대 해상에 불법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패류양식업 허가를 받지 ...
김양훈 2018년 10월 17일 -

서해해경 대원 레펠 훈련 중 추락해 부상
어제(16) 오전 10시 40분쯤 목포시 죽교동 서해지방해양경찰청 특공대 훈련장에서 해경 직원 39살 이 모 경장이 레펠 훈련을 하던 중 3미터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A 경장은 골절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훈련과정에서 안전규정을 준수했는지 여부 ...
김양훈 2018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