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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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10일 한전공대 용역 중간보고회..논란 없애나
한국전력이 오는 10일, 한전공대 설립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면서, 한전공대 지연 논란을 불식시킬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한전은 지난 7월, 민주당 송갑석 의원과의 간담회에서 "주주와 지역 대학의 반발, 설립비용 7천억 원, 위치 선정 갈등 등이 한전공대 조기설립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설명해 논란이 생겼습...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 -

도의회,추가경정예산 본격 심사 착수
전남도의회가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한 본격 심사에 들어갑니다. 전남도의회는 내일(4일)부터 보름 간의 일정으로 정례회를 갖고 전남도청 3천 934억 원, 도교육청 2천 334억 원 등 추경 예산 심사에 나섭니다. 또 나주 출신 이민준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한전공대 설립 대통령 공약대로 이행 촉...
박영훈 2018년 09월 04일 -

목포가톨릭대 6대 노성기 총장 취임
목포가톨릭대학교 6대 총장에 노성기 루보 신부가 취임했습니다. 신임 노성기 총장은 천주교 광주대교구 신부로 1993년 2월 사제 서품을 받은 뒤 2010년부터 광주 가톨릭대학교 6, 7대 총장으로 봉직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9월 04일 -

세월호 팽목항 분향소도 정리..다시 눈물(R)
◀ANC▶ 진도 팽목항 세월호 분향소가 오늘(3일)부터 유가족들의 손으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분향소가 세월진 지 44개월 만입니다. '눈물과 울분, 한숨, 비애..' 말로 다 하기 힘든 갖가지 감정이 녹아든 이곳이 오늘 또 한 번 울음바다가 됐습니다. 현장을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에서 희...
양현승 2018년 09월 03일 -

"세월호 흔적 지우기, 진도항 계획 전면 수정해야"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팽목항 4.16 공원 조성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가톨릭공동선연대와 전남 진보연대 등 광주*전남 시민단체들은 오늘(3)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열고 "팽목항에서 세월호 참사의 흔적을 지우려 하고 있다"며 진도군의 진도항 개발사업을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팽목항 분향소 부지에 추모의 공간을 만...
양현승 2018년 09월 03일 -

농민수당 논의 토론회 내일(4일) 열려..전남도 불참
농민수당 도입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가 내일(4일) 열립니다. 민중당과 농민단체로 구성된 공동추진위원회는 내일(4일) 오후 2시 전남도의회에서 각계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해남군이 도입을 선언한 '농민수당'의 전남 지역 전체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공동추진위는 현재 전남 15만 ...
박영훈 2018년 09월 03일 -

조기와 갈치 '풍어', 활기찬 부둣가(R)
◀ANC▶ 가을의 문턱에 접어든 바다에서 조기와 갈치가 잘 잡히고 있습니다. 시끌벅쩍 해진 부둣가가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동이 트기 전 전남의 한 수협 경매장. 은빛 양탄자처럼 갈치를 가득 담은 상자가 넓게 펼쳐졌습니다. 눈치싸움과 흥정이 시작됩니다. ◀SYN▶ "워~...
양현승 2018년 09월 03일 -

신안 흑산도 고수온 피해 3백억 상회
신안군 흑산면의 고수온 양식 수산물 폐사피해가 3백억 원을 웃돌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현재까지 집계한 흑산도 지역 양식생물 피해를 보면 283개 어가에서 전복과 우럭 등 3천4백만 마리가 폐사해 332억여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수산재해 피해 복구비 단가를 상향조정하고, 영어자금 상환기한 연장을 정부...
양현승 2018년 09월 03일 -

'한 대당 십만 원' 폭력적 결혼문화(R)
◀ANC▶ 결혼 전 신랑에게 잘 살라며 북어로 발바닥을 때리던게 전통적인 '댕기풀이'의식인데요. 요즘은 이 댕기풀이에 사용하던 '북어'가 '야구방망이'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댕기풀이'가 아니라 '화풀이'수준의 위험한 놀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END▶ ◀VCR▶ 유명 웨딩홀 인근의 해...
2018년 09월 03일 -

'동굴 안 공연까지'..마당페스티벌 호응
◀ANC▶ 제18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사흘 간의 일정을 마치고 어제(2) 폐막했습니다. '연희네 슈퍼'와 인근 동굴'을 포함한 목포 도심 관광지와 주민 생활 공간 등 난장의 무대를 더욱 넓혀 행사가 한단계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민들의 반응 들어보시죠. ◀END▶ ◀INT▶안진영 *관람객,경기도 화성시* "...
박영훈 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