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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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값 안준다'고 난동 부린 농협 직원 체포
장흥경찰서는 조합원 집에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고 난동을 부린 장흥 모 농협 직원 49살 A 씨를 특수재물손괴와 특수협박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3) 저녁 10시쯤 장흥군 관산읍 88살 B 씨의 집에 찾아가 비료값을 갚지 않는다며 유리창을 부수고 흉기를 휘둘러 B 씨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를 받...
김양훈 2019년 01월 04일 -

정차한 캠핑카서 가스 누출..일가족 5명 이송
오늘 오전 7시 6분 쯤 고흥군의 한 휴게소 주차장에 정차 중인 캠핑카 안에서 일산화탄소로 추정되는 가스가 누출돼 77살 A씨 등 일가족 5명이 현기증과 두통 증세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내 작동 중인 가스연료 난방장치에서 일산화탄소 일부가 누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박영훈 2019년 01월 04일 -

정의당, 외국인 노동자 사망사고 재발방치 대책 촉구
정의당 전남도당은 최근 영암 대불산단에서 발생한 외국인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책임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해당 업체는 크레인 와이어 파손에 의한 부상 등 지속적으로 재해가 발생했던 사업장이라며 산재를 근절할 수 있도록 기업살인법 같은 강력한 법,제도 마련이 시급하다고...
김양훈 2019년 01월 04일 -

김병로 치안감, 제11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취임
제11대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에 김병로 치안감이 취임했습니다. 신임 김병로 치안감은 오늘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구조 거점 파출소의 효율적인 운영과, 민간 해양구조대 활성화, 불법 외국어선 집중단속을 통해 안전한 바다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9년 01월 04일 -

도시재생사업 동시다발 '추진'(R)
◀ANC▶ 문재인 정부의 핵심 사업인 도시재생 사업이 목포시에서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동시 다발적으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는데 투입되는 자금만 천억 원대에 이르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일제 강점기 신작로로 불리던 널찍한 도로와 일본풍의 가옥들의 모습이 남아 있는 원도...
김윤 2019년 01월 04일 -

무안 임대아파트 분양 앞두고 매각..임차인 불안
무안 남악의 한 민간임대아파트가 분양 전환을 앞두고 다른 건설사에 매각돼 일부 임차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 임차인은 5년 의무임대기간이 끝나고 분양 전환을 준비하던 지난해 11월 아파트 소유권이 다른 건설사로 넘어갔다며 이로 인한 분양가 상승이나 분양 차질 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관리 감...
2019년 01월 04일 -

외국인 노동자 사망.. 산업현장 특별감독(R)
◀ANC▶ 외국인 노동자 사망사건과 관련해 노동당국이 산업안전 특별감독에 착수했습니다. 산업현장에서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매년 천여명의 노동자들이 다치거나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외국인 노동자가 숨진 대불산단의 한 업체 하청업체 직원인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3살...
김양훈 2019년 01월 04일 -

장흥 유치 ~ 화순 도암 지방도 7일 개통
장흥 유치와 화순 도암간 지방도 817호선이 착공 14년 만에 완공돼 오는 7일 개통합니다. 8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유치-도암간 지방도는 총연장 10점48킬로미터로 가마태재 터널 등 터널 2곳과 교량 17개가 시설됐습니다. 이 도로 개통으로 차량 이동시간이 30분 단축돼 장흥과 화순,광주를 연결하는 중심 도로 기능을...
2019년 01월 04일 -

"조합장이 폭행했다" 신고..경찰 수사(R)
◀ANC▶ 오는 3월 치러지는 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분위기가 점차 과열되고 있습니다. (전남) 무안의 한 농협에서는 지점장이 선거와 관련한 일로 언쟁을 벌이다 조합장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조합장에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곳...
2019년 01월 04일 -

(리포트)의료인 위협.. '동네병원' 더욱 취약(R)
(앵커)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故 임세원 교수 사건으로 의료진 안전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의사나 간호사들이 폭행 위험에 노출돼 있는 건 우리 지역 병원과 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중년여성이 진료실 바닥에 누워 고함을 치며 욕설을 합니다. 의사가 처방해 ...
2019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