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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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고구마*배 유통비용 높아..경매제도 개선 시급
양파와 고구마, 배 등 전남이 주산지인 농산물의 유통구조 개선이 시급합니다. 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농식품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6년 기준, 농산물 가격에서 유통 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44%였지만, 양파는 71%, 고구마는 69%, 배는 63%로 유통비용이 크게 높았습니다. 박 의원은 "출하자의 선택권 확대, 도매...
양현승 2018년 10월 10일 -

심야 상가*주택 침입 절도 30대 구속
해남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상가와 주택에 침입해 절도행각을 벌인 혐의로 31살 이 모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일 밤 10시쯤, 해남군의 한 학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치고 달아나는 등 지난달 19일부터 전남과 서울, 광주 등의 상가와 주택에서 모두 6차례에 걸쳐 4백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
양현승 2018년 10월 10일 -

무안공항활성화 T/F위원회 구성.. 협업체계 '가동'
전라남도가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 한국공항공사,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테스크포스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입 협업에 나섰습니다. 무안공항 활성화 테스크포스 위원회는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통합을 대비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 무안공항 기반시설 확충,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전남 학교주변 법규위반 9천여건 적발
전라남도는 가을 개학기 학교주변 교통안전과 불법 광고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법규위반 사례 9천여건의 적발하고 과태료 9900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적발 유형별로는 학교주변 각종 불법광고물 부착이 가장 많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위반, 청소년 교육환경보호 구역 내 위반행위 순으로 나타났습니...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김 활성처리제' 지원 지연..애타는 어민들(R)
◀ANC▶ 김 양식장에서 파래 등 잡태를 제거하고 병해충을 방지하는 '활성처리제', 이른바 유기산은 김 양식이 시작되는 요즘 어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입니다. 그런데 지자체의 인사 이동 등 황당한 이유로 유기산 보급이 늦어지면서 어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
김진선 2018년 10월 10일 -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학술회의 12일 열려
전라도 정도 1000주년, 고려건국 1100주변 기념학술회의가 '고려 건국과 전남의 해양세력' 이란 주제로 오는 12일 목포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이 '고려시대 전남의 해양사적 의의'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다양한 학술발표와 종합토론도 이어집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김 활성처리제' 지원 지연..애타는 어민들(R)
◀ANC▶ 김 양식장에서 파래 등 잡태를 제거하고 병해충을 방지하는 '활성처리제', 이른바 유기산은 김 양식이 시작되는 요즘 어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물품입니다. 그런데 지자체의 인사 이동 등 황당한 이유로 유기산 보급이 늦어지면서 어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5...
김진선 2018년 10월 10일 -

무안공항활성화 T/F위원회 구성.. 협업체계 '가동'
전라남도가 무안공항 활성화를 위해 한국공항공사, 한국관광공사 등과 함께 테스크포스 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입 협업에 나섰습니다. 무안공항 활성화 테스크포스 위원회는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국제공항 통합을 대비해 대중교통 체계 개편, 무안공항 기반시설 확충, 항공특화산업단지 조성 등 주요 현안에 공동 대응...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전라도 정도 천년 기념 학술회의 12일 열려
전라도 정도 1000주년, 고려건국 1100주변 기념학술회의가 '고려 건국과 전남의 해양세력' 이란 주제로 오는 12일 목포대학교에서 열립니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강봉룡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장이 '고려시대 전남의 해양사적 의의'라는 주제로 기조발표를 하고 다양한 학술발표와 종합토론도 이어집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 -

전남 비정규 교원인 기간제교사 담임 비율 높아
전남지역 초,중등 교사 가운데 비정규 교원인 기간제교사가 담임을 맡는 비율이 절반에 달하고 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전남지역 초등학교 47%, 중학교 40%, 고등학교 38%, 특수학교 53%의 기간제교사가 담임 업무를 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찬대 의원은 담임을 맡는 기간제 교원...
김양훈 2018년 10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