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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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대교 개통 대비 섬 관광 인프라 확충
올 연말 압해와 암태를 잇는 새천년대교 개통을 앞두고 섬지역 관광 인프라가 대폭 늘어납니다. 신안 자은면에는 숙박과 오락,문화시설을 갖춘 해양관광단지와 국민여가캠핑장이 조성될 예정이고 암태면에는 신안군 종합관광홍보관, 안좌면에는 예술의 섬 테마공원 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 새천년대교와 이들 4...
2018년 08월 19일 -

목포시 외달도,달리도,율도 항구 편의시설 개선 추진
목포시가 외달도와 달리도,율도의 항구 편의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목포시는 올해부터 3년 간 3개 섬에 각각 10억 원씩 모두 30억 원을 들여 접안시설과 대합실,물량장,부잔교 등 항구 편의시설을 개선한다는 계획입니다.///
박영훈 2018년 08월 19일 -

농어촌 전동 휠체어*스쿠터 사고 잦아
농어촌지역 노인과 장애인이 많이 이용하는 전동 휠체어와 스쿠터 교통사고가 크게 늘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전동 휠체어 등은 낮은 차체 높이에 속도가 빠르고 특히 어두운 밤길에서 사고 발생이 집중되고 있으며 영암지역의 경우 올들어 관련 사고가 25건으로 전체 교통사고 건수의 10%를 차지했습니다. 영암군은...
2018년 08월 19일 -

DJ 서거 9주기, 추모 행사 다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9주기를 맞아 광주*전남 지역에서도 추모행사가 이어졌습니다. 김대중 대통령 광주전남추모사업회는 오늘 오전 10시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서 추도식을 갖고 평화와 화해를 실천한 고인의 넋을 기렸습니다. 김 전 대통령의 생가인 신안 하의도에서 추모행사가 열렸으며,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박영훈 2018년 08월 18일 -

DJ 서거 9주기..'평화의 문 열린다'(R)
◀ANC▶ 오늘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 9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경색됐던 남북관계가 서서히 풀리면서 평생 남북 평화를 염원했던 DJ정신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목포에 자리한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 서거 9주기를 맞아 이른 아침부터 김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졌...
박영훈 2018년 08월 18일 -

완도에서 어구 싣던 크레인 쓰러져 2명 부상
오늘(18) 오전 8시 30분쯤 (전남)완도군 소안면의 한 양식어구 창고 인근에서 56살 박 모 씨가 조종하던 5톤급 크레인이 왼쪽으로 넘어져 박 씨와 작업 중이던 48살 박 모 씨등 남녀 2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을 정차한 채 김 양식용 자재를 싣는 과정에서 받침대가 제대로 고정돼있지 않...
김진선 2018년 08월 18일 -

무안-베트남 다낭행 제주항공 여객기 운항 지연
무안에서 베트남 다낭으로 가는 여객기가 기기 이상으로 3시간 이상 운항이 지연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 승객 177명을 싣고 무안공항에서 출발해 베트남 다낭으로 가려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출발전 항법장치에 문제가 발생해 부품을 교체하면서 당초보다 3시간 30분 늦은 오후 1시쯤 이륙했습니다. 제주항공은 출발...
박영훈 2018년 08월 18일 -

완도해상 우럭양식장 1만 마리 집단 폐사
완도군의 한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서 우럭이 집단 폐사했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완도군 신지면에 있는 13만 마리 규모의 우럭 양식장에서 만 마리 가량이 죽은 채 떠올랐고, 폐사량이 점차 늘고 있습니다.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양식장 바다 수온이 26도 가량으로 최근 낮아지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사흘 전부...
양현승 2018년 08월 18일 -

양계장서 화재 발생..닭 2만 8천여 마리 피해
오늘(18일) 오후 3시 5분쯤 무안군 운남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축사 8개 동 가운데 두 동이 타고 출하를 하루 앞둔 닭 2만 8천여 마리가 불에 타 죽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축사 안에 사람이 없었고,냉방 장치를 가동 중이었다"는 농장 관계자들의 말에 따라 누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박영훈 2018년 08월 18일 -

신안 마진도에서 산불..인명피해 없어
오늘(18) 오후 12시 50분쯤 신안군 장산면 마진도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청 헬기 1대와 주민, 의용소방대 등 30여 명이 투입 돼 2시간 만에 진화했습니다. 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산림당국은 인접한 논밭에서부터 탄 흔적이 시작된 것을 토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