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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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관광객 위한 '남도패스' 도입..광주*전남 공동
전남도와 광주시가 한국관광공사, 코레일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남도 관광객을 위한 '남도패스'를 만듭니다. 오는 16일부터 판매하는 '남도패스'는 광주·전남을 찾는 관광객에게 숙박과 교통, 관광지 통합 할인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결제형 선불카드로, 주요 관광지의 입장료와 체험료, 숙박과 렌터카 서비스 등을 최대 ...
2018년 10월 12일 -

목포시, 유달산서 가을철 토요문화마당 개최
목포시가 유달산에서 가을철 상설공연을 진행합니다. 목포시는 오는 13일 오후 노적봉예술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한 4개 시립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유달산 토요문화마당을 개최합니다. 토요문화마당의 모든 공연은 무료이며, 오는 11월 3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12일 -

여순1] 70년전 그날 여순 사건
◀ANC▶ 70년전 14연대 병력에 의해 여수에서 시작됐던 여순 사건은 사흘만에 인근 순천과 광양 구례,하동까지 확산됐습니다. 하지만 정부에 의해 9일만에 진압되고 양민학살만 수천명에 이르게 됩니다. 당시 영상 자료를 통해 여순 사건의 날짜별, 지역별 상황을 조희원기자가 정리하겠습니다. ◀END▶ 1948년 10월 19...
2018년 10월 12일 -

여순3] 희생자 파악도 안 된 여순사건
◀ANC▶ 여순사건의 희생자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7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실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후손들은 지금도 슬픔을 가슴에 묻은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입니다. ◀END▶ ◀VCR▶ 순천에 사는 고화석 씨. 평범한 농사꾼이었던 아버지는 고 씨가 세 살 때 여...
2018년 10월 12일 -

여순7] 진실규명·명예회복 "공동체의 과제"
◀ANC▶ 다행히 올해 70주기를 맞아 여순사건의 상처와 갈등은 더디지만 조금씩 아물고, 진실규명을 위한 움직임 역시 지역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분위기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온전히 공동체의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여순사건 70주기 추모사업을 위해 구성된 시민추진위원회에는 민...
2018년 10월 12일 -

전남 소방 모바일 현장지원 골든타임 확보
전라남도소방본부는 119종합상황실과 현장 출동대 간 실시간 정보 공유가 가능한 최신 모바일 단말기 660대를 지역 소방대까지 확대 운영에 나섭니다. 모바일 기반 현장지원시스템은 각종 재난현장 출동부터 소방차량의 위치와 출동 경로, 화재, 구조구급 등 접수된 재난 상황 정보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신...
2018년 10월 12일 -

여순1] 70년전 그날 여순 사건
◀ANC▶ 70년전 14연대 병력에 의해 여수에서 시작됐던 여순 사건은 사흘만에 인근 순천과 광양 구례,하동까지 확산됐습니다. 하지만 정부에 의해 9일만에 진압되고 양민학살만 수천명에 이르게 됩니다. 당시 영상 자료를 통해 여순 사건의 날짜별, 지역별 상황을 조희원기자가 정리하겠습니다. ◀END▶ 1948년 10월 19일...
2018년 10월 11일 -

여순2] 묻혀진 여순사건의 진실
◀ANC▶ 여순사건은 현대 시민들에게 좌익 세력의 반란 사건, 잔인한 학살 등으로 각인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는 여순사건의 일각일 뿐, 잘못 알려진 부분도 많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사상과 이념의 대립으로 혼란스러웠던 1948년. 정부 수립 두 달만에 터진 여순사건은 체제가 안정...
2018년 10월 11일 -

여순3] 희생자 파악도 안 된 여순사건
◀ANC▶ 여순사건의 희생자에 대한 정확한 통계는 7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실태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인데요, 후손들은 지금도 슬픔을 가슴에 묻은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입니다. ◀END▶ ◀VCR▶ 순천에 사는 고화석 씨. 평범한 농사꾼이었던 아버지는 고 씨가 세 살 때 여순...
2018년 10월 11일 -

여순4] 잊혀진 예술작품들 (영상 리포트)
여순사건 때 남편을 잃은 아낙네의 넋두리를 담은 '여수야화'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가요황제 남인수 그러나 발매 전 대한민국 가요계 역사상 최초의 금지곡으로 지정 여순사건을 반란으로 규정하며 북괴의 처단을 홍보하는 당시 사회적 분위기 "민심에 악영향을 초래할 우려가 있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만 노...
2018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