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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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5] 여순사건의 발단...제주 4.3의 현재는?
◀ANC▶ 여순사건의 발단이 됐던 건 제주 4.3 사건이죠. 두 사건 모두 이념 갈등 속에 질곡의 세월을 지나왔지만, 진실규명을 비롯한 역사적 재조명 작업은 전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제주 4.3 사건의 현재, 그리고 여순사건에 던져주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박광수 기자입니다. ◀VCR▶ 제주 4.3 사건의 진상조사 ...
2018년 10월 11일 -

여순6] 특별법 제정 "더이상 미룰 수 없다"
◀ANC▶ 이렇듯 제주 4.3 사건은 특별법을 통해 역사적 재평가를 받았지만, 여순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은 발의와 폐기를 반복해 왔습니다. 정권교체 이후 특별법 제정 요구가 커지고 과거사 정리에 대한 정부의 의지도 강해졌다고는 하지만, 이대로라면 또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
2018년 10월 11일 -

여순7] 진실규명·명예회복 "공동체의 과제"
◀ANC▶ 다행히 올해 70주기를 맞아 여순사건의 상처와 갈등은 더디지만 조금씩 아물고, 진실규명을 위한 움직임 역시 지역을 뛰어넘고 있습니다. 이 같은 분위기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온전히 공동체의 몫으로 남아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여순사건 70주기 추모사업을 위해 구성된 시민추진위원회에는 민...
2018년 10월 11일 -

도교육감 취임 100일 "선생님을 교실로"(R)
◀ANC▶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취임 100일을 맞아 일선학교의 공개수업을 통해 선생님을 교실로 보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대규모 조직개편을 선언한 것이어서 전남교육계가 술렁이는 가운데, '수능 최하위인 전남' 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한 조치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
김진선 2018년 10월 11일 -

전남 도서 교사 선발 또 미달..지역쏠림 뚜렷
섬지역 교사 선발에서 또 다시 미달 현상이 발생하는 등 지역간, 부문별 쏠림현상이 심각합니다. 전남교육청이 최근 마감한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 임용후보자 지원 접수 결과 403명 선발에 896명이 지원해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초등 장애교사 지원은 단 2명에 그쳤고, 도서지역 교사는 51...
신광하 2018년 10월 11일 -

전국 첫 태양광 권고안 성과는(R)
◀ANC▶ 신재생에너지 문제를 생각해보는 기획보도 순서입니다. 전라남도가 태양광 발전시설의 난개발을 막기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권고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일정부분 성과를 거두고 있으나 허가체계 이원화 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도와 시군간의 유기적인 협업 구축이 필요합니다. 장용기기자입니다. ◀END▶ 지난...
2018년 10월 11일 -

무기수 김신혜 씨 24일 첫 재심..해남지원
존속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복역중인 김신혜 씨의 재심 첫 재판이 오는 24일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재심은 복역중인 무기수에 대한 첫 사례로, 재심 결정의 근거가 수사과정에 대한 부당함이었기 때문에 실제 김씨의 유·무죄 여부가 다시 가려질 예정입니다. 김씨는 지난 2천 년 3월 완도에서 ...
2018년 10월 11일 -

해남 학생 혈액암 환자 3명 발생, 원인 찾지 못해
해남중학교에서 최근 2년새 3명의 혈액암 학생 환자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환경조사가 실시됐지만 구체적 연관성은 찾지 못했습니다. 해남군은 지난 7월부터 환경조사에 동의한 환자 2명의 유전적 요인과 학교시설 등을 조사했지만 일부 시설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라돈이 검출됐을 뿐 혈액암을 유발할 직접적 요인을 찾지...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농어촌공사 "해남호 준설 용역 이달 안 발주"
해남군 고천암 간척지 '해남호'의 민물 방류로 김 양식장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주민들 반발과 관련해 농어촌공사가 준설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는 "수문을 사이에 둔 바다쪽과 호수쪽 준설의 필요성과 퇴적층 규모를 확인하기 위한 용역을 이달 안에 발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배수갑...
양현승 2018년 10월 11일 -

무기수 김신혜 씨 24일 첫 재심..해남지원
존속살해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고 복역중인 김신혜 씨의 재심 첫 재판이 오는 24일 광주지법 해남지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재심은 복역중인 무기수에 대한 첫 사례로, 재심 결정의 근거가 수사과정에 대한 부당함이었기 때문에 실제 김씨의 유·무죄 여부가 다시 가려질 예정입니다. 김씨는 지난 2천 년 3월 완도에서 ...
2018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