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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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 첫날...목포에 휘발유값 1,400원대 등장
정부가 오늘(6)부터 6개월간 유류세를 15% 인하하기로 한 가운데, 도내 일부 주유소들이 휘발유 가격을 인하했습니다. 기름가격 정보 사이트인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목포와 강진, 영암 등 일부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천6백 원대에서 천5백원으로 내렸고, 목포 일부 주유소에서는 리터당 천4백원 대에 휘발유를...
2018년 11월 06일 -

지역발전 1조원 투자..전남시군 480억 발굴 그쳐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 발전 투자비가 연간 1억 원에 달하지만, 지역 대학과 산업체 협력 사업은 저조합니다. 한국전력이 에너지 관련 지역산업 육성에 5천 600억 원을 비롯해 농어촌공사와 콘텐츠진흥원 등 16개 이전 공공기관이 내년에 1조 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전남 21개 시군의 관...
2018년 11월 06일 -

'청색기술산업' 전남 미래를 담는다(R)
◀ANC▶ 물총새 머리를 본따 소음을 해결한 일본 신칸센 열차, 도마뱀 발바닥 융선을 응용한 접착제 등 우리가 흔히 만나는 자연의 원리를 빌리거나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기술을 '청색기술'이라고 합니다. 미래 새로운 분야로 조명 받으면서 전남도도 '청색기술산업' 선점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
박영훈 2018년 11월 06일 -

조선산업 '기지개'..기능인력 확보 필요(R)
◀ANC▶ 수년동안 침체에 허덕이던 전남 조선산업이 불황을 탈출하고 있다는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최근 선박 수주량이 늘고 있는데 기능인력 확보와 사업다각화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올해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지난 2016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우리나라 조선사들은 ...
김양훈 2018년 11월 06일 -

전남도교육청 대규모 조직개편..내년 3월 시행
전남도교육청이 본청과 직속기관을 축소하고, 학교 지원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오늘(6) 현행 2국 3담당관 13과에서 시설공사 감리를 위한 '감리담당관'을 신설하고, 학교지원과와 교육복지과를 폐지해 2국 4담당관 11과 체제로 개편하는 안을 발표했습니다. 또 지역 교육청...
김진선 2018년 11월 06일 -

함평골프고 실습비 부당 집행 의혹..도교육청 조사
함평골프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골프 실습비가 부당하게 집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도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 측이 매년 6억 2천여 만 원 상당이 지원되는 학생 골프 실습비를 사용하면서 단체 할인을 받지 않거나, 할인을 받고도 차액을 불투명하게 처리했다는 의혹에 대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
김진선 2018년 11월 06일 -

틈새작목으로 부농 꿈 일군다(R)
◀ANC▶ 농산물 수입개방과 가격 하락 등 요즘 우리 농촌이 어려움에 처해있는데요. 그런데 틈새작목 발굴로 부농의 꿈을 키우는 마을이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을 들녘에서 채소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양상추와 로메인, 치커리 등 유럽이 원산지인 양채류입니다. 계약재배로 올 ...
2018년 11월 06일 -

무기수 김신혜 씨 재심 연기..국민참여재판 항고
오는 14일 열릴 예정이던 무기수 김신혜 씨에 대한 재심 첫 재판이 연기됐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김신혜 씨 측이 국민참여재판 배제 결정에 대한 항고장을 제출함에 따라 광주고법의 판단이 나올때까지 심리를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친부 살해 혐의로 무기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인 김신혜씨는 재심 개시 결정 이후 ...
2018년 11월 06일 -

전남 도의회 행정사무감사..내년 예산안 심의
전남도의회는 오늘부터 12월 18일까지 올해 마지막 정례회를 시작해 도정과 도 교육행정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의 활동을 벌입니다.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11대 의회가 출범한 뒤 처음 실행하는 것이어서 꼼꼼한 감사가 진행될 전망입니다. 또 이달 20일 2차 본회의에서는 김영록 지...
2018년 11월 06일 -

죽산보 수심 낮아지자 드러난 조개.. (R)
(앵커) 지금 영산강에서는 때아닌 조개 구출 작업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환경부가 지난달 말 영산강 죽산보 수문을 모두 열어 수심이 크게 낮아지면서 생긴 현상입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멀리 죽산보가 보이는 곳에 영산강이 강바닥을 드러냈습니다. 평소에는 강물 아래 잠겨 있던 곳인데 어쩐 일인지 진흙이 드...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