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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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창업 북새통 '소환하라 오거리 7080' 열려
목포 청춘창업 협의체가 마련한 1897 청춘창업 북새통 '소환하라 오거리 7080' 잔치가 오늘(16일) 목포 오거리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목원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창업한 청춘 창업업체 49개 팀이 참가한 오늘 잔치는 복고 의상 퍼레이드와 오거리 문방구, 사진점, 그 때 그 골목길 등 풍성한 체험과 볼거리가 마련됐...
김윤 2018년 12월 16일 -

내년부터 지자체 일자리 주도..정부는 지원
내년부터 지방 지자체가 일자리를 창출하면 중앙정부는 이를 뒷받침하는데, 이같은 지역주도형 전국 청년일자리는 올해 만명에서 2만6천명으로 늘게됩니다. 또 5,60대 신중년의 경력을 활용하는 지역기획형 일자리이 새로 도입되며, 노인일자리사업도 기초연금 수급권자 참가자가 부족하면 노령 저소득층으로 확대할 수 있...
2018년 12월 16일 -

한약 비임상연구시설(GLP) 장흥에서 기공
국내 유일의 한약 비임상연구시설이 내년 7월 말 완공 목표로 어제(15일) 장흥에서 착공했습니다. 40여 명의 연구 인력이 상주할 한약진흥재단의 한약 비상임연구시설은 한의약의 안정성 확보와, 표준화, 세계화를 통해 산업화는 물론 해외진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필수적인 한약 공공 인프라입니다.///
2018년 12월 16일 -

지난해 전남지역 신혼부부 소폭 감소
지난해 전남지역 신혼부부 수가 소폭 감소한 것으로 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신혼부부는 4만 2천 5백여 쌍으로 전년에 비해 3.5% 감소했습니다. 또, 전체 혼인 가운데 재혼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년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27%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2018년 12월 16일 -

목포근대건축자산 콘텐츠 개발용역 최종보고회
목포시는 오늘(17일) 목포 근대건축자산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과 콘텐츠 개발용역 최종보고회를 갖습니다. 목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한 이번 용역을 통해 유달동과 만호동 일대 근대건축자산 70곳의 목록과 도면 등 문화재 등록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목포시는 이를 통해 에 목포시의 근대 건축자산을 발굴해...
김윤 2018년 12월 16일 -

장석웅 전남교육감 "혁신 교육에 전념"
공직선거법 위반사건에서 검찰의 무혐의 처분을 받은 장석웅 전남교육감은 전남교육의 혁신과 변화를 위해 더욱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장 교육감은 지난 6.13 선거에서 실제 교직경력 32년 10개월을 37년으로 선거 공보물에 소개해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 등으로 고발됐습니다.
2018년 12월 16일 -

장흥군 신청사 '2천21년 조기 착공'
지난해부터 6백억 원의 건립 기금을 조성중인 장흥군이 군청사 신축 시기를 오는 2천21년으로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국유지인 청사부지를 무상으로 받았던 장흥군은 당초 오는 2천22년 이후 신축공사를 착수할 계획이였으나 청사 노후에 따른 유지관리비가 증가하고 주변 교통체증도 심해져 조기 착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2018년 12월 16일 -

대불국가산단 모든 지표 회복세..조선업 중심
조선부품 특화단지인 영암 대불국가산업단지가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따르면 지난 9월 대불산단의 가동률은 64점5%로 일년 전보다 3점7% 포인트 상승했고 고용도 4천651명으로 7백 명 가량 늘었습니다. 또 생산과 수출이 각각 16%와 18% 증가했는데 현대삼호중공업의 수주 증가로 대불산단...
2018년 12월 15일 -

이총리'한전공대 부지 선정 합리적 기준으로 결정'
이낙연 국무총리가 내년 초로 예정된 한전공대 부지 선정은 전문용역기관에 맡겨져 있는 만큼 광주 전남지역에서도 전문기관의 판단을 믿고 기다려주라고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오늘 광주 양동시장을 방문한 이같이 말하고 신청 지역은 전문기관의 합리적 기준에 따른 결정을 수용해달라면서 정치권에서 부지 선정과 관련...
2018년 12월 15일 -

'도지사 공관 매각 결정'..내년 2월 의회 승인
전라남도는 최근 심의위원회를 열어 도지사 공관을 폐기하고, 내년 2월 도의회 승인을 거쳐매각 절차를 밟기로 결정했습니다. 박준영 전 지사가 건립한 한옥형 공관은 신축비가 30억 원이 넘고,연 관리비도 2억 원이 소요돼 호화논란과 비효율적이라는 비판이 일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