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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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가운데 3명 섬에 살고 싶다"
국민 10명 가운데 3명은 섬이나 섬 주변 도시에 살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도서발전연구회가 섬 관련 정책 마련을 위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들은 국내 섬 여행을 산이나 일반 여행지보다 2배 이상 선호했고 지역으로는 남해안, 동해안, 서해안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섬의 날 제정에 대해서는 10명 가...
김양훈 2018년 12월 13일 -

에너지 신산업 남북교류 발굴 위원회 출범
에너지 신산업 남북 교류협력사업을 발굴하기위 전남 에너지 신산업 남북 교류협력사업 발굴 기획위원회가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산학연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는 앞으로 남북한 에너지 분야 교류협력 방안과 에너지밸리 입주기업의 진출 전략을 찾는 등 전남을 에너지산업의 전초기지로 조성하기 위해 힘을 보탤 ...
박영훈 2018년 12월 13일 -

(S/리포트2)일본 양심세력 움직인 지진 추모제
(앵커)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을 돕고 있는 일본의 양심적 시민들. 이들이 아니었다면 근로정신대로 동원됐던 소녀들의 한맺힌 사연은 영원히 묻혀버렸을 지도 모릅니다. 어떤 사연인지, 송정근 기자가 일본 나고야에서 현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슬픔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여기에 진실을 새긴다' (반투명CG) 일본어로 큼...
2018년 12월 13일 -

[리포트]발목잡힌 연륙·연도교.."평가 기준 바꿔야"
◀ANC▶ 섬과 육지, 섬과 섬이 다리로 연결되고 있지만,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연륙·연도교 사업 자체가 수포로 돌아간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여수 화태-백야 구간이 대표적인데요. 타당성을 평가하는 기준을 대대적으로 손볼 필요가 있다며 국토관리청이 대안을 내놨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2018년 12월 13일 -

동시조합장 선거 대비 특별점검 실시
농협이 내년 3월 치러질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특별점검에 들어갑니다. 농협중앙회 전남검사국은 오는 14일부터 석 달여 동안 공명선거 추진과 조합원 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제 2회 동시조합장 선거는 내년 3월 13일 농,축,수협과 산림조합 등 전국 1,300여 곳에서 치러지며 지난 1회 선거 때 도내에서...
박영훈 2018년 12월 13일 -

1000억원 대 목포종합경기장 신축공사 '턴키방식'
1000억원대에 달하는 목포종합경기장 건립공사가 설계와 시공을 일괄하는 턴키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국토부 건설기술심의위원회 협의와 전라남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 승인을 받은 뒤 조달청에 계약요청을 의뢰해 내년 3월, 목포종합경기장 입찰공고를 할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전국체육대회 유치 계획에 ...
김양훈 2018년 12월 13일 -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내년 예산 1,138억 원 증액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1단계 공사 사업비가 천백38억 원 증액돼 사업 추진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광주시 벽진동에서 강진군 성전면 1단계 구간은 총연장 51.1km로, 오는 2천24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현재 2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은 총 연장 88.6km의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로 사업비 ...
신광하 2018년 12월 13일 -

12/13일투데이]희망 2019 나눔캠페인(박소영)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노송마을,덕호마을,황조마을,반송마을,백동마을 방축마을,상리마을,행원2구,예양1구,건산3구 덕제1구,이두자 씨,기양마을,당동경로당,방촌마을 회주경로당,회주여경로당,연정마을,경도마을,하마마을 유동마을,진산마을,신정마을,산두마을,두목마을 죽곡여자경로당,신...
박영훈 2018년 12월 13일 -

목포문화연대, 투명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촉구
목포문화연대가 선창권과 보리마당 도시재생뉴딜사업의 투명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성명을 내고 지속가능한 지역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민관협의체 구성을 서둘러야 하고 7개월동안 공석인 센터장 공개모집을 투명하고 공정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13일 -

해남 구성지구 사유지 협의매수 연내 마무리
기업도시 해남 구성지구 사유지 보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중앙토지위원회에 신청한 토지 수용재결이 올해 말까지 마무리되면, 내년부터는 소유권 강제 이전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구성지구 사유지는 육지부 432만㎡로 현재 30% 정도가 협의 매수와 동의서를 제출했으며, 이와 별도로 ...
신광하 2018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