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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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묵비엔날레 목표 관람객 25만 달성 순항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 한달을 앞둔 가운데 목표 관람객 25만 명 달성을 위해 순항하고 있습니다. 수묵비엔날레 사무국에 따르면 지난 1일 전시 개막 이후 지금까지 관람객은 13만 천 명으로 집계돼 10월 연휴와 미술 주간 등을 활용하면 당초 관람객 목표 25만 명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목포와 ...
박영훈 2018년 09월 29일 -

원도심 빈 상가에 청년창업 지원(R)
◀ANC▶ 목포 원도심에 비어 있는 상가들이 늘어나면서 지역 경제가 침체되고 있습니다. 목포시와 향토기업인 보해양조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청년창업 지원에 나섰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원도심 차없는 거리입니다. 한 집 건너 하나 씩 빈 점포들이 보이고 유리창에는 임대문의 ...
김양훈 2018년 09월 29일 -

지난해 청년 고용률 전남 35.8%..전국 평균 42.1%
지난해 전남지역 청년 고용률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의 청년층 고용률은 35.8%로 전국 평균 42.1%보다 낮았으며, 올들어 1분기 구직급여 신청자 수는 9천 402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보다 12.7% 늘었습니다.
박영훈 2018년 09월 29일 -

인구정책 대응 못하면 목포 인구 3년 뒤 23만명 붕괴
인구정책에 대응하지 못할 경우 목포시 인구가 3년 뒤, 23만 명도 붕괴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목포시 인구정책 중장기계획 수립 용역보고회에서 용역업체는 출산율이 높아지지 않는다면 현재 23만 7천여 명인 목포시 인구는 2020년 23만 1000여 명, 2025년에는 22만 2천명까지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 저...
김양훈 2018년 09월 29일 -

급수선 예산 전용, 후속대책도 황당(R)
◀ANC▶ 급수선 건조할 예산으로 여객선을 만들어버린 진도군의 배짱 행정을 전해드렸는데, 앞으로가 더 문제입니다. 국민의 세금인 국가 예산을 함부로 쓴 결과는 생각보다 무거운데, 진도군은 "예산 전용을 승인하라"고 정부에 촉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도서개발사업...
양현승 2018년 09월 29일 -

무허가 축사 1,2차 적법화계획 99%..나머지는 2024년
내년까지 적법화 대상인 전남도내 무허가 축사의 99%가 이행 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전남도가 내년까지 적법화 대상인 무허가 축사 6천 9백 농가를 대상으로 계획서를 받은 결과 99.2%인 6천 847 농가가 이행 계획서를 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내년까지 중대 규모 무허가 축사의 적법화 작업이 끝나면 오는 2024년까지 ...
박영훈 2018년 09월 29일 -

도내 시내*농어촌,시외버스 보조금 대폭 늘어
전남 도내 시외버스와 시내, 농어촌 버스 업체에 대한 보조금 지원액이 크게 늘었습니다. 보통교부세 인상에 따라 전남도의 올해 자동차운수사업 보조금 예산은 231억 원으로 지난해 199억 원보다 32억 원 증액됐으며, 차량 등록대수, 유류 사용량, 벽지 노선 등을 감안해 업체별로 늘어난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전남도내 ...
박영훈 2018년 09월 29일 -

1곳에 100억..'어촌뉴딜 300' 주목(R)
◀ANC▶ 어항을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 사업인 어촌 뉴딜 사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국 300곳을 정해 1곳 당 평균 100억 원씩을 지원하는 대규모 사업인데, 어항이 가장 많은 전남은 최다 선정을 목표로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무안의 한 어촌마을. 김과 어류가...
박영훈 2018년 09월 29일 -

목포대, 내년부터 학생 통학버스 전 노선 무료화
국립목포대학교는 내년 2019학년도부터 전 노선의 학생 통학버스를 무료로 운영합니다. 현재까지 목포대는 권역별로 44편의 통학버스 가운데 목포권만 무료로 운영해왔지만 최근 광주권 신입생 입학 비율이 증가한데다 서남권 원거리 통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8년 09월 29일 -

전남 대중교통 운전자 폭행 매년 끊이지 않아
전남지역에서 운행 중인 버스와 택시 운전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해마다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국회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지역에서는 2016년에는 37건, 작년에는 56건의 여객 자동차 운전자 폭행 범죄가 발생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26건이 발생했습니다. 여객자동차 운전자를 ...
2018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