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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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1조원 투자..전남시군 480억 발굴 그쳐
나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지역 발전 투자비가 연간 1억 원에 달하지만, 지역 대학과 산업체 협력 사업은 저조합니다. 한국전력이 에너지 관련 지역산업 육성에 5천 600억 원을 비롯해 농어촌공사와 콘텐츠진흥원 등 16개 이전 공공기관이 내년에 1조 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투자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전남 21개 시군의 관...
2018년 11월 06일 -

전남 도의회 행정사무감사..내년 예산안 심의
전남도의회는 오늘부터 12월 18일까지 올해 마지막 정례회를 시작해 도정과 도 교육행정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의 활동을 벌입니다.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는 11대 의회가 출범한 뒤 처음 실행하는 것이어서 꼼꼼한 감사가 진행될 전망입니다. 또 이달 20일 2차 본회의에서는 김영록 지...
2018년 11월 06일 -

전남도의회, 전남공무원교육원 신청사 건립 개선 촉구
김용호 전남도의원이 강진 다산수련원 부지에 추진중인 전라남도 공무원교육원 신청사 건립계획을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용호의원은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다산수련원 건물들을 개조해 쓰기로 했던 당초 계획이 비밀리에 신축으로 바뀐 이유를 따져 묻고 기존 수련원 건물들을 고쳐쓰거나 다산수련원을 보존하고 인근...
2018년 11월 06일 -

'전라남도 섬 발전지원센터' 출범..전국 최초
'전라남도 섬 발전지원센터'가 오늘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소식을 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중소기업진흥원 5층에 들어선 섬 발전지원센터는 지속 가능한 가고 싶은 섬 지원 역할을 맡게 되며 센터장에는 이상심 도청 섬정책 과장이, 팀장에는 윤미숙 섬 가꾸기 전문위원이 임명됐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섬 지...
2018년 11월 06일 -

해남군 제4회 아이사랑 유모차 대회 개최
해남군이 지역 임산부와 출산가정, 어린이집, 유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사랑 유모차 대회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유모차 대회에서는 다자녀 가정과 늦둥이 가정 시상식, 표어 공모전 시상식, 유모차 거리 행진 등이 이어졌습니다. 해남군은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2.1명으로 전국 평균 1.05명을 2배 웃돌...
양현승 2018년 11월 06일 -

영산강 죽산보 모래톱 민물조개 고립 구조작업
죽산보 수문 개방으로 물 높이가 낮아지면서 폐사 위기에 놓인 영산강에 민물 조개 보호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영산강환경청은 죽산보와 승촌보 구간에서 조개와 고둥류가 맨바닥에 노출되자 수자원공사 등을 동원해 조개를 물 속으로 옮겨주고 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사대강사업으로 악화된 영산강 수질 회복을 위...
2018년 11월 06일 -

도내 297개 모든 읍면동에 복지전담팀 운영
전라남도는 도내 297개 모든 읍면동에 '복지전담팀'을 설치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복지 체감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팀장 등 3명으로 구성된 복지전담팀은 찾아가는 방문 상담 등 기동 능력을 늘려 공적 급여가 민간자원까지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입니다.
2018년 11월 06일 -

시장에서 농작물 팔아 모은 1억 원 장학금 기부
70대 상인이 어렵게 모은 1억 원을 지역 대학에 장학금으로 기부했습니다. 함평군은 오늘(6) 함평군 해보면에 사는 73살 김정순 할머니가 매주 금요일마다 시장에서 직접 키운 농작물을 팔아 마련한 1억 원을 전남대학교에 장학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 측은 김 할머니가 기부한 금액으로 해마다 함평 출신 ...
김진선 2018년 11월 06일 -

"국토부, 목포-보성 전철화 동시 추진 수용"
당초 디젤 기관차 전용 비전철화로 진행할 예정이던 목포-보성간 남해안철도의 전철화 사업이 동시에 추진됩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전남도청 정례조회에서 "목포-보성 남해안 철도 전철화 동시 추진을 국토교통부가 수용하고 관련 예산을 기획재정부에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속열차가 다닐 수 있는 전철화 사...
박영훈 2018년 11월 06일 -

목포 국제슬로시티 추진..본격 시동(R)
◀ANC▶ 목포시가 원도심과 달리도, 외달도 섬을 한 권역으로 묶는 국제 슬로시티 가입을 위해 본격 시동을 걸었습니다. 남도 수묵비엔날레, 목포야행 등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목포의 브랜드 가치를 한껏 높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으로 평가됩니다. 장용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전남 3대 도시 관광객은 여수...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