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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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길에 주차한 화물차 미끄러져 60대 숨져
비탈길에 주차한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60대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오늘(9) 오후 1시 10분쯤 함평군 학교면의 한 고등학교 안에서 61살 정 모 씨가 자신이 비탈길에 주차한 1톤 화물차가 20미터 가량 뒤로 밀려 내려오면서 차량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차를 마친 뒤 정 씨가 차에서 내리는 모습을 봤다는 목격자 진술...
김진선 2018년 08월 09일 -

LMO검출.. 고하도 목화단지 조성사업 차질
고하도에 심었던 목화에서 유전자 변형 생물체가 발견되면서 목화단지 조성사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지금까지 20억여원을 투입해 유리온실을 짓고 두차례 목화를 파종했지만 지난해에 이어 올해 심은 목화에서도 승인받지 않은 유전자 변형 생물체인 LMO가 검출돼 소각 처리했습니다. 목포시는 목화단지...
김양훈 2018년 08월 09일 -

장흥서 40대 여성 실종..경찰 수색중
장흥에서 정신지체장애를 앓고 있는 40대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장흥 경찰은 어젯밤 10시 40분쯤 장흥군 장흥읍에 사는 47살 김모 여인이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주거지와 도로변 등지를 수색하고 있으며 통합관제센터 CCTV를 확인해 동선 파악에 나서고 있습니다.
2018년 08월 09일 -

수묵비엔날레 앞두고 국내외 작가 이색 현지 전시회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를 앞두고 국내외 작가들이 이색 현지 전시회를 갖습니다. 비엔날레 사전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의 명칭은 '국제적수묵수다방'으로 11개국 25명의 작가들이 오는 10일부터 9월 9일까지 한 달 동안 목포 원도심에서 머물며 현장에서 워크숍을 열고 작품을 제작해 일반에 선보입니다. 국내외 작...
박영훈 2018년 08월 09일 -

17회 한국강의 날 전남목포대회 개막
강과 하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축제인 제17회 한국 강의 날 전남 목포대회가 목포해양대학교와 영산강 일원에서 시작됐습니다. 한국강살리기네트워크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일까지 계속되고 영산강 하구둑 개발의 당위성과 향후과제 등 다양한 주제발표와 영산강문화제 등이 진행됩니다.
김양훈 2018년 08월 09일 -

농민수당 실현 위한 운동본부 구성 제안
전농 광주전남연맹과 민중당 전남도당이 농민들의 기본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농민수당 도입 전남운동본부' 구성을 도민들에게 제안했습니다. 이들은 도내 15만 농가에 년 2백40만 원씩 전남도와 시군이 절반씩 부담하는 방안을 권고하고, 이는 전남도 본예산의 2.6퍼센트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는 강진군에서...
김진선 2018년 08월 09일 -

기획1]최초 '섬의 날' 제정..세계 석학 모였다(R)
◀ANC▶ 오늘 8월 8일은 내년부터는 '섬의 날'입니다. '섬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을 요구했던 목포MBC에서는 창사 50주년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는데요. 참석한 국내외 석학들은 세계 최초로 제정된 '섬의 날'에 깊은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MBC가 '섬의 날' 의 제정 필요...
김진선 2018년 08월 09일 -

기획2)섬은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이다(R)
◀ANC▶ 섬은 육지와 동떨어진 곳이 아닌 육지와 바다를 아우르는 해양 영토의 확장적 개념입니다. 그동안 소외의 공간이었던 섬이 최근 소중한 삶의 터전이자 미래의 잠재성장 동력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리나라 섬은 유인도 470곳을 포함해 3천 3백개가 넘습니다. 풍...
김양훈 2018년 08월 09일 -

기획3]섬의 지속 가능성..국가의 몫(R)
◀ANC▶ 이번 토론회에서는 섬의 지속 가능성을 유럽과 일본 사례로 소개됐는데요. 국가 차원에서 또 인접 국가와의 공동 보조를 통해 섬 가치를 보존하고 개발해야한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습니다. 문연철기자입니다. ◀END▶ ◀VCR▶ 일본 류큐대 히로시 가가츠 교수는 오키나와를 고립된 섬이란 제약을 극복한 대표...
2018년 08월 09일 -

기획4]섬의 미래..'활용 방안에 달렸다'(R)
◀ANC▶ 섬의 날은 단순히 국가 기념일 제정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섬의 가치를 실현시키기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박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소의 멍에를 닮았다는 강진 가우도입니다. 출렁다리가 놓이고,국내 최장의 짚트랙. 낚시공원에 특산빵인 황가오리빵이 등장했습니다. 10여 가구가 사는 이 섬...
박영훈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