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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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산단 분양률 4년 만에 63% 달성
지난 2014년 완공돼 저조한 분양률에 허덕이던 강진산업단지가 최근 전남개발공사와 강진군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60% 대로 분양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수도권에서 선박과 태양광모듈 제조사인 에스디엔과 12만 3천㎡ 면적을 계약해 63%의 분양실적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국내 코스닥 등록기업인 에스디엔은...
2018년 11월 07일 -

함평골프고 실습비 부당 집행 의혹..도교육청 조사
함평골프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골프 실습비가 부당하게 집행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도교육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학교 측이 매년 6억 2천여 만 원 상당이 지원되는 학생 골프 실습비를 사용하면서 단체 할인을 받지 않거나, 할인을 받고도 차액을 불투명하게 처리했다는 의혹에 대해 현장 조사를 벌이고 ...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전남도교육청 대규모 조직개편..내년 3월 시행
전남도교육청이 본청과 직속기관을 축소하고, 학교 지원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안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은 오늘(6) 현행 2국 3담당관 13과에서 시설공사 감리를 위한 '감리담당관'을 신설하고, 학교지원과와 교육복지과를 폐지해 2국 4담당관 11과 체제로 개편하는 안을 발표했습니다. 또 지역 교육청...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상생과 공존..흑두루미 증가 (R)
◀ANC▶ 순천만을 찾고 있는 천연기념물 흑두루미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지역민과 지자체가 생태보전을 위해 뜻을 모으면서 올해만 3천마리가 넘게 순천만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붉은 칠면초 사이로 비치는 까만 자태가 한폭의 풍경화를 연출합니다. 지난달 중순부터 순...
2018년 11월 07일 -

함평 국향대전 성황리 폐막..대형 국화조형물은 유지
지난 달 함평에서 개막한 2018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17일 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했습니다. 올해 국향대전에는 21만 5천 8백여 명의 관람객이 찾았고, 입장료 수익은 9년 연속 6억 원을 넘겨 7억 천 5백만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 가장 인기를 끈 평화통일 대교와 백두산, 한반도 지도 등 평화를 상징하는 대형...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국제 수묵비엔날레 상설전시관 건립 추진
전남 국제 수묵비엔날레 상설 전시관이 건립됩니다. 김영록 지사는 도청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전남 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과를 높게 평가하고 그 성과를 이어 가기 위해 남도의 특성을 살린 상설전시관 건립 방안을 지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에 따라 비엔날레 전시관 건립 용역에 착수하기로 하고 1억 원의 건립 용역비를...
2018년 11월 07일 -

'장시간 저임금' 덤프트럭..시민안전도 위협(R)
◀ANC▶ 났다 하면 큰 사고로 이어지는 덤프트럭 교통사고. 매년 수백건씩 일어나는데요, 자주 발생하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시민들의 안전마저 위협하는 덤프트럭 운전자들의 노동 현장을 조희원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VCR▶ 이른 새벽. 덤프트럭이 외딴 길가에 서 있습니다. 공사 현장이 선착순으로 일감을 주...
2018년 11월 07일 -

2019학년도 수능 D-8..오는 14일 예비소집
2019학년도 수능이 8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남에서도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됐습니다. 전남 도내 고사장은 목포 11곳을 포함해 모두 47개 고등학교로 확정됐으며, 오는 14일 수험생들에게 고사장이 통보돼 예비소집이 진행됩니다. 올해 전남에서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은 모두 만 7천 7백 30명으로 지난해보다 12명 늘...
김진선 2018년 11월 07일 -

'전라남도 섬 발전지원센터' 출범..전국 최초
'전라남도 섬 발전지원센터'가 오늘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소식을 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남 중소기업진흥원 5층에 들어선 섬 발전지원센터는 지속 가능한 가고 싶은 섬 지원 역할을 맡게 되며 센터장에는 이상심 도청 섬정책 과장이, 팀장에는 윤미숙 섬 가꾸기 전문위원이 임명됐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섬 지...
2018년 11월 07일 -

"유모차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R)
◀ANC▶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출산정책 교과서쯤으로 평가되는 해남군에서 올해도 유모차 축제가 열렸습니다. 합계출산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지만 해남군 역시, 인구감소라는 현실 앞에서는 백약이 무효인 실정입니다. 전남의 인구정책, 어디로 가야할 지 양현승 기자의 리포트 보면서 생각해 보시죠.. ◀END▶ ◀VCR▶ ...
양현승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