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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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기원, 스마트팜 특허권·장미 신품종 기술이전
전라남도 농업기술원은 스마트팜 신기술과 장미 신품종을 최근 지역 관련 산업체에 기술 이전했습니다. 이번에 기술 이전한 스마트팜 개발기술은 규모가 작고 영세한 재배농가에서 환경설정과 설치 뒤 AS 편의성을 향상시킨 기술로 장성군내 기업에 이전됐습니다. 장미 신품종으로 개발한 분홍색 아리미노, 보라색 파퍼미...
김윤 2018년 11월 05일 -

내년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 11월부터 신청
내년도 도내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 신청이 이달부터 진행됩니다. 전라남도는 석면 피해 방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내년에도 122억 원을 들여 도내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을 펼칩니다. 내년도 주택 슬레이트 처리 사업은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고, 건축물 소유자에게는 최대 336만 원, ...
박영훈 2018년 11월 05일 -

중국어선에서 도주한 선원 서울에서 붙잡혀
불법으로 조업하다 나포된 중국어선에서 무단으로 이탈한 중국인 선원이 붙잡혔습니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젯밤(3) 10시쯤 서울시 금천구의 한 원룸에서 도주했던 30살 상 모 씨를 검거해 오늘(4) 새벽 목포로 압송해 출입국 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해경은 지난 2일, 목포시 산정동 부두에 계류...
2018년 11월 04일 -

'공존을 위한 선택' 길고양이 중성화 시작(R)
◀ANC▶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길고양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고 귀여운 생명이지만 쓰레기를 뒤지거나 울음소리 등 때로는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는데요. 자치단체마다 개체수를 늘리지 않기 위한 중성화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덫의 바깥부터 안쪽...
김진선 2018년 11월 04일 -

'시민의 힘 보여줬다'..수묵비엔날레 호평 비결(R)
◀ANC▶ 지난 주 폐막한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올해 첫 행사였지만 성공의 가능성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같은 배경에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이 숨어 있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사투리를 섞어 즐겁게 풀어내는 설명을 들으며 작품에 푹 빠져듭니다. 설명...
박영훈 2018년 11월 04일 -

교실에서 남학생 성추행 고교교사 해임 '정당'
교실에서 남학생들을 성추행한 고등학교 교사를 해임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4단독은 교사 A 씨가 전남도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A씨는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교내에서 감수성 예민한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2018년 11월 04일 -

천관산 비경 '명품 동백숲' (R)
◀ANC▶ 가을 억새밭으로 유명한 장흥 천관산은 호남의 5대 명산으로 불리는데요. 천관산의 또다른 비경인 국내 최대 동백숲이 산림관광자원으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가을햇살이 골짜기를 타고 반짝이는 은빛 물결을 만들고 있습니다. 올해 국유림 명품숲으로 꼽힌 장흥 천관산 동백...
2018년 11월 04일 -

목포수협, 중국 연운항시 감유구와 MOU 체결
목포수협은 오늘(4일) 중국 강소성 연운항시 감유구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유통사업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연운항시는 아시아 유럽 대륙횡단철도의 기점으로 중국 8대 항구도시로 우리지역 수산물의 중국과 세계 진출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목포수협은 지난 8월 일본 유통기업 이온그룹과 양해각서를 체...
김윤 2018년 11월 04일 -

2살 아동들 수십차례 폭행 보육교사 집행유예
말을 안 듣는다며 2살 아동들을 수십 차례 폭행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방법원 형사 4단독은 보육교사 58살 씨에 대해 "A씨가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 아동 부모나 보호자와 모두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며 징역 10 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부터 6월...
2018년 11월 04일 -

서해어업관리단, 그물코 규정어긴 중국어선들 나포
서해어업관리단은 지난 2일부터 오늘(4일)까지 가거도와 홍도 일대 우리수역에서 규정보다 작은 그물코를 사용해 불법조업을 하던 중국 유망어선 3척을 나포했습니다. 이들 중국어선에서는 규정보다 작은 40에서 41밀리미터의 그물코를 사용해 참조기 4톤 가량을 불법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윤 2018년 1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