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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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역사문화공간 문화재 등록됐다(R)
◀ANC▶ 목포 유달동과 만호동 일대는 일제 강점기 경제수탈의 아픈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근대 역사문화 공간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돼 앞으로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가 이뤄집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897년 개항 이후 목포는 근대 자본주의가 꽃핀 도시였습니다. 격자형 도로망을 따라 일본인...
김양훈 2018년 08월 07일 -

김영록지사 "한전공대 설립지원 특별법 제정"
김영록 전남지사가 한전 공대 설립을 지원하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강조하는 등 광주시와 함께 공동보조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 도청 실국장 정책회의에서 특별법 제정에 정부와 시·도, 정치권이 함께 나서야 한다고 말한 뒤 간부 공무원에게도 발빠른 법안 준비를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이용섭 광주시...
2018년 08월 07일 -

섬 주민 불편..여객선 항로 전면 개편 시급(R)
◀ANC▶ 섬의 날 기념 기획 보도, 오늘은 여객선 항로 문제입니다. 불과 20~30분 거리를 한, 두시간씩 걸려 육지에 가야 하는 노선이 적지 않은데, 섬 여객선 항로는 수십 년째 변함이 없습니다. 전면적인 진단과 현실에 맞는 항로 신설이 시급합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2013년 완공된 해남 화봉...
박영훈 2018년 08월 07일 -

8월 8일 섬의 날, "작은 섬, 큰 이야기"(R)
◀ANC▶ 8월8일 '섬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제정돼, 내년 달력부터 공식적으로 표기됩니다. '섬의 날'의 필요성을 가장 먼저 제기했던 저희는 내일(8일) 섬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고민하는 글로벌 토론을 마련했습니다. 누가 와서 무슨 내용을 이야기 하는 지 양현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대한민국 헌법 제3조. 영...
양현승 2018년 08월 07일 -

"호남KTX 2단계 대안노선 철회해야" 주민 반발
'호남고속철도 대안 노선 반대대책위'는 오늘(7) 전남도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국토부가 주민 의견 수렴없이 대안노선으로 지정한 무안군 삼향읍 왕산리는 유적지 등이 있고 마을 사이를 횡단해 주민 피해가 크다"며 대안노선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국토부는 나주 고막원역에서 목포 임성리역을 잇는 호남고속철도 2...
김진선 2018년 08월 07일 -

'신안 신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반대 대책위 구성
신안군의 신재생 에너지사업 개발 이익 공유 조례 제정 움직임을 놓고, 반대 대책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조례 제정 반대 비상대책 위원회는 성명서를 내고 "천일 염전 소유자 상당수가 염전을 태양광 발전소로 전환하는 사업성 검토에 들어간 상태"라며, "외부자본만 이익을 챙기는 구조"라는 신안군의 주장은 설득력이 ...
양현승 2018년 08월 07일 -

대학 역량 평가에 '갈등' '반발'(R)
(앵커) 대학의 '살생부'로 불리는 교육부의 기본역량평가 결과가 조만간에 나올 예정입니다. 아직 최종 결과가 나오지도 않았지만 워낙 파괴력이 크기 때문에 탈락 위기 대학의 반발과 대학 내부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 (기자) 광주대는 지난 6월 징계위원회를 열어 고 모 교수를 해임했습니다. 학회지에 ...
2018년 08월 07일 -

지역자금 역외유출..'전남 새천년 상품권' 발행
전라남도가 광역 단체로는 강원도에 이어 내년 7월을 목표로 지역 상품권인 '전남 새천년 상품권' 발행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구매자에서 판매자 간 쌍방향 직거래 송금 시스템으로 개발중인 `전남 페이`와 함께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줄이는 데 이 상품권을 활용할 방침입니다. 전국적으로 61개 기초단체가 지역 ...
2018년 08월 07일 -

전남도 정무부지사 윤병태 기재부심의관 유력
4개월 째 공석중인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에 윤병태 기획재정부 행정안전예산심의관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정무부지사 공모에 지원한 2명 가운데 윤 심의관만 면접에 응함에 따라 도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영록 지사가 최종 확정합니다. 또 4명이 응모한 도민소통실장도 면접을 거쳐 2명의 복수 후보를 확정한 뒤 지사...
2018년 08월 07일 -

목포 동일범 추정 상가털이 또 발생..추적 중
목포에서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상가털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5일 새벽 목포시 산정동에서 식당 2곳이 잇따라 절도 피해를 입은데 이어 오늘(7) 새벽 목포의 또 다른 식당에서도 잠금장치가 파손되고 40만 원 가량을 도난당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모자와 마스크 등을 쓴 용의자의 신원은 특...
김진선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