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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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동부지역본부, 제2청사 되나?-R
◀ANC▶ 전남도정에서 동부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수치상으로나, 정서적으로나 상당하지만, 지역에서는 늘 소외론이 제기돼 왔습니다. 민선 도지사들도 늘 이 점이 고민이었는데 이번 전라남도 첫 조직개편에서 동부본부의 기능과 인력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김영록 지사가 이달초, ...
2018년 08월 08일 -

"호남KTX 2단계 대안노선 철회해야" 주민 반발
'호남고속철도 대안 노선 반대대책위'는 오늘(7) 전남도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국토부가 주민 의견 수렴없이 대안노선으로 지정한 무안군 삼향읍 왕산리는 유적지 등이 있고 마을 사이를 횡단해 주민 피해가 크다"며 대안노선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국토부는 나주 고막원역에서 목포 임성리역을 잇는 호남고속철도 2...
김진선 2018년 08월 08일 -

'신안 신재생에너지 이익 공유', 반대 대책위 구성
신안군의 신재생 에너지사업 개발 이익 공유 조례 제정 움직임을 놓고, 반대 대책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조례 제정 반대 비상대책 위원회는 성명서를 내고 "천일 염전 소유자 상당수가 염전을 태양광 발전소로 전환하는 사업성 검토에 들어간 상태"라며, "외부자본만 이익을 챙기는 구조"라는 신안군의 주장은 설득력이 ...
양현승 2018년 08월 08일 -

(리포트)신변보호 스마트워치 어떻게 신청하나
(앵커) 범죄로부터 신변을 보호할 필요가 있을 때 경찰이 지급하는 스마트기기가 있습니다. 데이트 폭력이나 보복 범죄를 예방하는 데 꽤 쓸모가 있다는 게 확인되고 있는데요. 구비된 양이 충분하지는 않다고 합니다. 남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강력팀 형사의 스마트폰에 다급한 경보가 울립니다. 남자친구의 폭...
2018년 08월 08일 -

전남도 정무부지사 윤병태 기재부심의관 유력
4개월 째 공석중인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에 윤병태 기획재정부 행정안전예산심의관이 유력시되고 있습니다. 정무부지사 공모에 지원한 2명 가운데 윤 심의관만 면접에 응함에 따라 도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영록 지사가 최종 확정합니다. 또 4명이 응모한 도민소통실장도 면접을 거쳐 2명의 복수 후보를 확정한 뒤 지사...
2018년 08월 08일 -

전남도 깨끗한 축산농장 발굴 전국 1위
전라남도는 지난해 정부 지정 깨끗한 축산농장 102곳에 이어 올해 80 곳을 추가 발굴해 신청하는 등 8월 현재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에서 깨끗한 축산농장으로 지정받은 농가는 올해부터 악취저감시설과 시설 현대화사업, 시군 자체사업을 100% 지원하는 등 최우선 혜택이 주어집니다.
2018년 08월 08일 -

벼 병해충 적기 방제..예찰 강화
최근 계속되는 이상폭염으로 벼멸구와 나방류 등 병해충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대대적인 방제활동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남 시군 농사당국은 농작물 병해충 예찰에 힘을 쏟으면서 오는 15일까지를 병해충 기본방제 기간으로 지정하고 홍보와 현장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병해충 취약 지역이나 약한 품종을 ...
2018년 08월 08일 -

'해남 고구마' 명칭, 타지역 사용 불가
해남군의 특산물 고구마가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에 등록돼 해남고구마 명칭이 독자적 재산권을 인정받게 됐습니다. 해남군은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을 통해 다른 지역에서는 해남고구마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고 설명했스니다. 해남군의 고구마 재배면적은 전국의 7%, 전남의 3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8월 08일 -

전지역 폭염특보..곳곳에 소나기
전남 전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 비소식이 있겠습니다. 오늘 비는 영암에 23밀리미터로 가장 많이 내렸고, 해남 12밀리미터 등 일부 지역에 적은 양의 비가 내렸습니다. 내일까지 곳곳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5에서 40밀리미터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에서 0.5에서 1...
김진선 2018년 08월 07일 -

"밖이나 안이나 똑같이 더워요"(R)
◀ANC▶ 지독한 찜통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목포역과 버스터미널에 가보신 분들은 아마 짜증 좀 나실 것 같습니다. 낡고 오래된 건물이 냉방에 취약한데다 냉방기마저 고장나면서 시민들의 불쾌지수를 높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에어컨과 선풍기 앞마다 기차를 기다리는...
김진선 2018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