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폭염특보 25일째..다음 주도 계속될 듯
기록적인 폭염특보가 25일째 계속되면서 휴일인 오늘도 목포 전남지방은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목포의 낮 최고기온은 32.2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았으나 광양 37.8도, 무안 34 .영암 34.3도 등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5도를 넘겼습니다. 기상대는 오늘도 15일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내일 곳에 따라 소나...
2018년 08월 05일 -

밭에서 일하던 70대 숨져..사인 조사중
어제(4) 오후 6시쯤 (전남) 목포시 옥암동의 한 밭에서 작업 중이던 72살 이 모 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쓰러지기 2시간 전부터 남편과 함께 깨 수확 작업을 하고 있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05일 -

초선의원들 의정활동 '만만치 않네'(R)
◀ANC▶ 초선의원들이 의회에 대거 진출하면서 집행부 견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우려가 적지 않았는데요. 개원 이후 첫 회기 의정 활동을 보면 초선의원들의 열정은 올 여름 무더위 만큼이나 뜨거운 것 같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종합경기장 건설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 용역사의 보...
김양훈 2018년 08월 05일 -

의원 재량사업비.."비리" "필요" 폐지찬반 논란
광역시도와 시군이 지방의원 몫의 관행적인 재량사업비 예산 편성을 놓고 '비리의 온상'이라는 폐지와 '소규모 지역사업에 필요'하다는 찬반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경우 올해 소규모 지역사업 명목으로 의원 1인당 재량사업비 5억원씩 290억원을 모두 사용했지만 이번 선거에 새로 당선된 도의원 몫으로 2...
2018년 08월 05일 -

남도 수묵..난장 찾은 까닭은(R)
◀ANC▶ 남도의 전통 맥을 잇는 수묵그림이 서민들의 삶이 베어있는 시장 속 난장을 찾았습니다. 잊혀져가는 수묵이 보는 예술에서 벗어나 현장을 찾아가 함께 즐기는 예술로 거듭나기 위한 첫 시도로 평가됩니다. 장용기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수 십년을 이어온 전통시장 목포자유시장에 난데없는 수묵 앞치마가 ...
2018년 08월 05일 -

전남 '항공인력 양성 요람'(R)
◀ANC▶ 전남이 최근 '항공인력 양성'의 요람'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활주로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간척지가 많은데다 비행 제한 구역도 적어 대학과 기업 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영암천 둔치에 만들어진 활주로입니다. 길이 8백 미터,폭 25미터로 경북 구미에 소...
2018년 08월 05일 -

택시 훔쳐 목포에서 평택까지 달아난 20대 적발
(전남) 목포에서 택시를 훔쳐 경기 평택까지 운전해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제(3) 오전 6시쯤 (전남) 목포시 상동의 한 편의점 앞 도로에서 정차 중이던 53살 김 모 씨의 택시를 훔쳐 달아난 27살 고 모 씨를 절도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택시 운전자가 편의점에 들어간 사이 차를 훔친 ...
김진선 2018년 08월 05일 -

급식 리베이트 광주전남 영양사 등 89명징계
급식재료 납품업체로부터 현금성 카드 포인트와 상품권을 받은 광주,전남 학교 영양사와 영양 교사 89명이 무더기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감사 결과 100만원에서 300만원을 적립한 11명에 대해서는 정직 처분하고 100만원 이하 뇌물 등 을 받은 44명은 견책, 경고,조치를 내렸습니다. 광주시교육청도 50만원...
2018년 08월 05일 -

갑질 물의 초등교장..교감으로 강등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달 교사들이 폄하 발언 등 갑질의혹 연판장을 제기한 한 초등학교장에 대해 교감 강등과 감봉 2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도 교육청은 감사결과 해당 교장이 학교 주차장에 교장과 교감 전용공간을 운영하게 하고 교사들에 대한 과도한 질책과 인격 모독 등 교사 존엄을 훼손한 사례도 드러...
2018년 08월 05일 -

물놀이 결막염 주의..5명 중 1명 10세 미만
시군 보건당국은 휴가철 바다와 계곡 수영장 등 물놀이장을 찾는 피서객이 늘면서 눈병으로 불리는 유행성 결막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건강보험심사원에 따르면 지난해 결막염으로 병원을 찾은 전국 460만여명 중 8월에 73만여명이 집중됐으며 특히 10세 미만 어린이가 5명 중 1명인 21%로 가장 많았고 50대, 40대 순으...
2018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