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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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녹조 확산..죽산보 수질예보 주의 격상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영산강 죽산보의 녹조 남조류 세포 수가 지난달 30일 16만2천셀(cells/㎖)로 나타나수질예보 `관심` 단계를 `주의`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수질예보는 남조류 개체 수나 클로로필 예측 농도에 따라 평상에서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5단계로 나뉘며, 관심 단계 이상이면 낚시와 수영,보트놀이...
2018년 08월 03일 -

장흥댐 저수율 27점8%..폭염으로 수질 악화 우려
계속된 가뭄과 폭염으로 장흥댐의 저수율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현재 장흥댐 저수율은 27점8%로 지난달 25일 30% 미만을 기록한 이후 계속 20% 대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저수량 감소와 수온 상승에 따른 수질 악화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장흥댐은 목포를 비롯한 9개 시군 60만여 명의 생활용수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018년 08월 03일 -

섬과 해양..미래 자산의 보고 '남해안 벨트'(R)
◀ANC▶ 공동기획 남해안 시대 오늘은 마지막 순서입니다. 부산에서 전남, 전남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는 남해안 벨트는 우리나라의 미래자산인 '섬과 해양'의 중심입니다. 공동으로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시너지 효과도 커서 협력이 어느때보다 절실합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바람은 높이 56미터,축구장 3개 크...
박영훈 2018년 08월 03일 -

목포항 부두 불법주차로 몸살(R)
◀ANC▶ 부두에 묶여 있는 어선이 차량과 충돌했다는 다소 어이없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는데요, 사고 이후 부두의 모습은달라졌을까요.. 오늘 사고 현장을 다시 찾아가봤지만 여전히 불법주차 차량으로 부두는 꽉차 있었는데, 김양훈 기자의 리포트 보시면서 대책은 어떤게 있을 지 생각해 보시죠.. ◀END▶ 목포항 부두...
김양훈 2018년 08월 03일 -

목포 백년로 아파트 진출입로 추가 안전 대책 마련
목포시와 백년로 인근 아파트 시공업체가 교통안전 추가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목포시와 A 아파트 시공업체는 진출입로가 8차선 도로와 곧바로 연결되도록 설계돼 있어 사고위험이 높다는 MBC보도와 관련해 긴급회의를 열고 교통영향평가 심의에서 보완요구를 받은 것 이외에 추가 안전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
김양훈 2018년 08월 03일 -

남도수묵 앞치마 미술제..목포자유시장 찾아
전남 국제 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현장을 찾아가는 '앞치마 미술제'가 오늘 오후 전통시장인 목포자유시장에서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앞치마 미술제는 자유시장 상인과 지역작가 10여명의 작품으로 만든 수묵 앞치마 천여 점을 배포하고 남농 허건 선생 타계이후 거의 사라졌던 작가들이 함께 그리는 '합작도'...
2018년 08월 03일 -

간추린 소식]
간추린 소식입니다. 경찰청의 총경급 인사에 따라 전남에서는 목포경찰서장에 이용석 전남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이 임명되는 등 모두 20명이 자리를 옮겼습니다. /// 영암산림항공관리소에 배치된 수리온 소방헬기가 지난달 발생한 해병대 마린온 헬기 추락사고의 원인 규명이 될 때까지 운항 중지됩니다. /// 무안군...
양현승 2018년 08월 03일 -

진도해상 여객선 고장..승객 30명 대체선박 이용
오늘(3) 오전 11시 30분쯤 진도군 하조도 인근 해역에서 여객선 한림페리 3호의 출입문, 이른바 램프를 고정하는 와이어가 끊어져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여객선에 타고 있던 승객 30명은 1시간여 뒤 선사가 투입한 대체 선박을 타고 팽목항으로 이동했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램프를 고정하는 좌우측 와이어가 원인...
양현승 2018년 08월 03일 -

무안 해제면 35.6도, 내일도 폭염 이어져
무안군 해제면의 낮 최고기온이 35점6도, 함평군은 35점4도까지 치솟는 등 오늘도 불볕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또 영암 시종면 34점5도, 신안 자은도 34점9도, 목포 33점8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4도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폭염특보는 내일도 계속되겠고, 열대야 현상도 지속되겠습니다. 남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
양현승 2018년 08월 03일 -

7월이후 전남 온열질환자 184명 발생
질병관리본부가 병원 응급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이후 전남에서는 184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해 3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104명이었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75%가량 급증한 수치입니다. 유형별로는 고열을 증상으로 보이는 열 탈진과 근육경련 등을 수반하는 열 탈수가 가장 많았습니다. ◀EN...
양현승 2018년 08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