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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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재량사업비.."비리" "필요" 폐지찬반 논란
광역시도와 시군이 지방의원 몫의 관행적인 재량사업비 예산 편성을 놓고 '비리의 온상'이라는 폐지와 '소규모 지역사업에 필요'하다는 찬반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 경우 올해 소규모 지역사업 명목으로 의원 1인당 재량사업비 5억원씩 290억원을 모두 사용했지만 이번 선거에 새로 당선된 도의원 몫으로 2...
2018년 08월 06일 -

물놀이 결막염 주의..5명 중 1명 10세 미만
시군 보건당국은 휴가철 바다와 계곡 수영장 등 물놀이장을 찾는 피서객이 늘면서 눈병으로 불리는 유행성 결막염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건강보험심사원에 따르면 지난해 결막염으로 병원을 찾은 전국 460만여명 중 8월에 73만여명이 집중됐으며 특히 10세 미만 어린이가 5명 중 1명인 21%로 가장 많았고 50대, 40대 순으...
2018년 08월 06일 -

갑질 물의 초등교장..교감으로 강등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달 교사들이 폄하 발언 등 갑질의혹 연판장을 제기한 한 초등학교장에 대해 교감 강등과 감봉 2개월의 중징계 처분을 내렸습니다. 도 교육청은 감사결과 해당 교장이 학교 주차장에 교장과 교감 전용공간을 운영하게 하고 교사들에 대한 과도한 질책과 인격 모독 등 교사 존엄을 훼손한 사례도 드러...
2018년 08월 06일 -

급식 리베이트 광주전남 영양사 등 89명징계
급식재료 납품업체로부터 현금성 카드 포인트와 상품권을 받은 광주,전남 학교 영양사와 영양 교사 89명이 무더기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감사 결과 100만원에서 300만원을 적립한 11명에 대해서는 정직 처분하고 100만원 이하 뇌물 등 을 받은 44명은 견책, 경고,조치를 내렸습니다. 광주시교육청도 50만원...
2018년 08월 06일 -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중단 요구 잇따라
전라남도가 정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공모에서 탈락한 가운데, 스마트팜 사업 자체에 대한 중단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유통구조 개선 없이 대규모 자본에 기반한 생산시설만 늘리면 기존 농가들의 피해가 불가피하다"며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전국 농민회도 "시장 ...
양현승 2018년 08월 06일 -

전남도,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평가 '대상'
전라남도가 보건복지부 2017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특히 오지마을 100원 택시운영은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로 주민의 만족도가 높았고 ‘고독사 지킴이단 운영’과 ‘시니어 새 일터 지원센터 운영은 민간의 자발적 복지참여 유도로 대표적인 우수 지역사업 모델로 평가받았습니다. 문...
2018년 08월 06일 -

남도 수묵..난장 찾은 까닭은(R)
◀ANC▶ 남도의 전통 맥을 잇는 수묵그림이 서민들의 삶이 베어있는 시장 속 난장을 찾았습니다. 잊혀져가는 수묵이 보는 예술에서 벗어나 현장을 찾아가 함께 즐기는 예술로 거듭나기 위한 첫 시도로 평가됩니다. 장용기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수 십년을 이어온 전통시장 목포자유시장에 난데없는 수묵 앞치마가...
2018년 08월 06일 -

관광객 유인 대책 동부권 목포권 큰 대조
올해 관광객 천 만명 유치를 목표하는 여수 등 동부권과 관광 체감률이 저하된 목포권이 크게 대비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코레일 전남본부의 오는 10일 여수엑스포 여름철 치맥 페스티벌을 통해 여수,순천에서 함께 사용하는 무료 숙박권을 제공하는 등 경기침체 국면에서도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반...
2018년 08월 06일 -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중단 요구 잇따라
전라남도가 정부의 스마트팜 혁신밸리 공모에서 탈락한 가운데, 스마트팜 사업 자체에 대한 중단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유통구조 개선 없이 대규모 자본에 기반한 생산시설만 늘리면 기존 농가들의 피해가 불가피하다"며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앞서 전국 농민회도 "시장 ...
양현승 2018년 08월 06일 -

민주평화당 새 대표에 정동영 의원
민주평화당 새 대표로 정동영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정 신임 대표는 오늘(5) 당원 투표 90%와 국민 여론조사 10%를 합산한 전당대회에서 총 68.57%의 지지를 얻어 당 대표에 당선됐습니다. 당대표에 도전한 6명의 후보 가운데 2위에서 5위까지가 맡는 최고위원에는 유성엽·최경환·허영·민영삼 후보가 선출됐습니다. 새 대...
2018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