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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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유인 대책 동부권 목포권 큰 대조
올해 관광객 천 만명 유치를 목표하는 여수 등 동부권과 관광 체감률이 저하된 목포권이 크게 대비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코레일 전남본부의 오는 10일 여수엑스포 여름철 치맥 페스티벌을 통해 여수,순천에서 함께 사용하는 무료 숙박권을 제공하는 등 경기침체 국면에서도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반...
2018년 08월 05일 -

'펄펄 끓는 바다'..광어 13만 마리 떼죽음(R)
◀ANC▶ 폭염 속에 바다도 펄펄 끓으면서 양식장 피해가 시작됐습니다. 양식 중이던 광어 13만 마리가 고수온을 견디지 못하고 하루아침에 폐사했습니다. 폭염 앞에서 온갖 대비책들도 속수무책이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닷물을 끌어 쓰는 전남의 한 육상 광어 양식장. 수조 바닥에서 ...
양현승 2018년 08월 04일 -

국립수산과학원, 광어 집단폐사 원인규명 착수
(한편) 전남에서 사실상 올해 첫 양식장 고수온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국립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와 전라남도가 광어 폐사 양식장에서 시료를 채취해 검사에 나섰습니다. 과학원 등은 오는 7일까지 검사를 통해 광어 집단 폐사의 원인을 규명할 계획입니다. 전남에서는 지난달 함평에서 돌돔 폐사가 발생했지만, 1차 ...
양현승 2018년 08월 04일 -

전남 24일째 폭염..피해 확산
전남지역에 최장 24일째 폭염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나주와 영암, 곡성 등을 중심으로 닭과 오리, 돼지 등 59만여마리가 폐사해 재난당국 추산 23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또 단감과 인삼, 수박 등 농작물 폭염 피해 면적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8월 04일 -

폭염 속 물놀이장 인파 몰려..내일도 더워
폭염 특보 속에 물놀이장마다 피서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영암 월출산 기찬랜드는 오전에만 5천여 명을 비롯해 모두 만5천여 명의 인파가 몰려 물놀이를 즐겼고, 무안 회산백련지 물놀이장, 목포 축구센터 물놀이장 등도 인파로 넘쳐났습니다. 전남지역은 오늘 함평 월야면의 낮기온이 36점9도까지 올랐고, 해남 34...
양현승 2018년 08월 04일 -

목포에서 BMW520D 주행 중 화재
BMW 520D 모델이 주행 도중 불이 나는 사고가 목포에서 발생했습니다. 오늘(4) 오후 2시 15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54살 김 모 씨의 BMW520D 승용차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만에 진화됐으며, 김 씨는 화재 직후 차량을 도롯가에 세우고 탈출했습니다. 화재가 난 차량은 지난 1일, BMW 서...
양현승 2018년 08월 04일 -

민주당 당권주자 호남 민심 끌어안기(R)
(앵커)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들이 광주*전남을 찾아 호남 민심 끌어안기에 나섰습니다. 당권 주자들은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의 지지를 얻기 위해 치열한 호소전을 펼쳤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빈 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민주당 대의원들이 당대표 후보 합동 연설회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첫 연설자로 나선 김진표 ...
2018년 08월 04일 -

선조위 침몰원인 규명 실패, 2기 특조위 부담 커져
선체조사위원회가 세월호 침몰 원인 규명에 실패하면서,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부담이 커지게 됐습니다. 사회적참사 특조위는 관련 법령과 정책 개혁, 정부 대응의 적정성 등을 집중 조사할 계획이지만, 선조위가 매듭 짓지 못한 침몰원인 규명을 위해 선체 조사 등도 맡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사회적참사 특조위는...
양현승 2018년 08월 04일 -

예산확보 작업시급..정무부지사 임명지연 우려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실질적인 역할을 할 전라남도 정무부지사 임명이 늦어지면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가 국회로 내년 예산안을 제출하는 시점은 9월 2일로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회와 정부를 상대로 예산 확보 작업을 진행할 정무부지사 임명은 아직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직전 정무부...
2018년 08월 04일 -

"진상규명 다시 원점?" 결론 못 낸 선조위(R)
◀ANC▶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그동안의 조사 내용을 담은 종합보고서를 채택했습니다. 바로 이틀 전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는데, 선조위는 사흘 뒤 활동이 종료되고 '침몰 원인'은 결론내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의 마지막 전원위원회. 참석한 위원 ...
김진선 2018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