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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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황주홍 정책보고서 표절 의혹.."예산 반납"
국회 정책보고서 표절 의혹을 받는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과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이 관련 예산을 반납했습니다. 이개호 장관은 지난 2016년 3월 '친환경 농산물 중국 수출'을 주제로 광주전남연구원의 조 모 씨에게 연구 용역을 맡긴 뒤 300만 원을 지급했지만 조 씨는 지난 2014년 발표한 자신의 보고서를 그대로...
박영훈 2018년 10월 25일 -

국회 문광위, 목포 근대역사문화 조성사업 현장 점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들이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현장 점검에 나섭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들은 내일(25) 목포 원도심의 근대역사문화 공간 조성 사업 대상지를 둘러보고 목포시와 문화재청으로부터 사업추진 계획 등을 보고 받을 예정입니다. 내년부터 목포 만호동과 유달동 일원에서 본격 시작되는 근대역...
김양훈 2018년 10월 25일 -

2018 섬 콘퍼런스..현장정책 반영(R)
◀ANC▶ 앞으로 섬은 어떻게 발전 변화돼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세계 최초로 섬의 날이 제정된 이후 처음으로 전국의 섬 주민과 활동가, 전문가들이 목포에서 머리를 맞댔습니다, 형식에 구애없이 참여자 자신이 체험하고 느낀 100가지 생각을 토론하고 정리해 섬 발전 대책의 기본 자료로 삼을 예정입니다. 장용기 기...
2018년 10월 25일 -

생명을 품은 연안습지, 순천만 (R)
◀ANC▶ 순천만 등 람사르 습지를 보유한 전국 4개 지자체가 오늘 람사르 습지도시 인증을 받습니다. 수천 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순천만의 가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민관 협력이라는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전남 생태계의 보고, 반도를 품은 어머니, 철새들의 안식처. 순천...
2018년 10월 25일 -

전남 간척지 담수호 4곳 수질..농업용수도 불가능
전남지역 간척지 담수호 4곳의 수질이 농업용수로조차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박완주 의원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담수호 22곳 가운데 농업용수 수질 기준인 4등급을 초과한 곳은 10곳으로 지난 2015년 6곳에서 4곳이 늘었습니다. 수질 4등급은 농업용수로 사용할 수 ...
박영훈 2018년 10월 25일 -

"영산강 하구 수질 개선하려면 물길열어야"
영산강 하구 수질 개선을 위해서는 물길을 열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 환경·생명공학과 신용식 교수는 영산강환경청이 마련한 포럼 발제문을 통해 "영산호 저층 용존산소가 고갈되는 등 하구 수질이 현재 좋지 않은 상황"이라며 "하굿둑 개방으로 바닷물과 강물이 자유롭게 흐르도록 해야 한다"고 ...
박영훈 2018년 10월 25일 -

멀쩡한 건물 뜯어내고 새 건물을? (R)
◀ANC▶ 전라남도공무원교육원 이전 사업이 착공을 앞두고 주민 반대라는 암초에 부딪혔습니다. 이전 부지내 다산수련원 건물 철거를 놓고 전라남도와 주민들이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을 전수했던 강진 다산수련원, 지난 2005년 10월에 지어진 이 ...
2018년 10월 25일 -

환경 미화원 사망 그 후 1년 (R)
(앵커) 1년 전 이맘 때 광주에서 환경미화원 2명이 청소차 때문에 숨지는 사고가 잇따라 일어났습니다. 당시 광주시는 물론 행안부까지 나서 미화원들 근무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대책을 쏟아냈는데요. 새벽에 일하는 미화원들을 찾아가 얼마나 나아졌는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018년 10월 25일 -

대불*광양 국가산단 가동률 하락..지역경제 위기
대불과 광양 등 전남지역 국가산업단지의 가동률이 크게 떨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대불산단 외국인 전용 단지 전체 가동률은 62.2%로 지난해보다 27.3% 감소했으며, 일반단지 가동률 67.8% 중 300인 이상 고용 업체 가동률은 전년 대비 20.9% 줄었습니다. 또, 광양산단내 50인 이하 공장 가동률이 37.3%에 그치는 등 중소...
박영훈 2018년 10월 25일 -

"남해안 철도 임성리-보성 구간 전철화해야"
디젤열차용 비전철화로 추진중인 목포 임성리-보성 구간에 전철화 공사를 동시 추진하면 경제성이 높고, 사업 타당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윤영일 의원이 공개한 한국철도시설공단의 '목포-보성간 경전선 조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전철화 공사를 동시에 추진하고 부산까지 급행열차로 운행할 경우 경제성이...
박영훈 2018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