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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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 인증` 완도 쌀 12t 말레이시아 수출
완도농협이 할랄 인증을 받은 완도쌀을 처음으로 말레이시아에 수출했습니다. 부산항을 통해 선적돼 수출길에 오른 할랄 인증 완도쌀은 12t, 2천800만원 어치 입니다. 이슬람 율법으로 허용된 제품을 의미하는 할랄은 엄격한 인증 절차를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완도농협의 쌀은 지난 5월 1일 할랄 인증을 받았습니...
신광하 2018년 09월 12일 -

`해남 두륜 미로파크`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해남 두륜미로파크가 하반기 어린이 체험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올 연말까지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은 네일, 휴대폰 큐빅꾸미기, 미로 초콜릿 만들기, 계란 통통볼 그리기, 눈사람 스노우볼 만들기, 미로파크 캐릭터 꾸미기 등 6종류로, 유로 운영됩니다. 두륜미로파크는 4천39㎡에 서양측백나무, 동백나무, 이팝나무 ...
신광하 2018년 09월 12일 -

2018 전남 자원봉사의 해 선포
전남자원봉사센터는 오늘 영암 삼호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시군 자원봉사 리더 500여 명이 참가해 올해를 '전남도 자원봉사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전남에서는 현재 전체 도민의 25.8%인 48만 5천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12일 -

치매전담 요양시설 위탁사업자 선정 논란(R)
◀ANC▶ 목포에 세워질 치매전담 노인요양시설 사업을 두고 이런저런 뒷말들이 오가고 있습니다. 공모에는 어찌된 일인지 딱 한 곳만 참여했는데, 이곳이 과연 이런 요양시설을 운영할만한 자격을 갖췄느냐는 의구심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의 리포트 보시면서 판단해보시기 바랍니다. ◀END▶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 -

광주·전남 병원 메르스 예방 나서…격리병동 점검
광주와 전남 지역 병원들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환자 발생에 따라 감염병 예방조치에 나섭니다. 광주·전남에서 국가지정격리병동을 운영 중인 곳은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국립목포병원, 목포기독병원 등으로 의심 환자가 들어올 것에 대비해, 음압시설을 갖춘 격리병동은 모두 비워둔 상태입니다. 지역 병원들은 ...
신광하 2018년 09월 11일 -

전남 태풍피해 66억 확정..피해액,재해보험 제외
지난달 발생한 태풍 솔릭에 따른 전남의 피해액이 66억원으로 확정됐고 8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완도 보길면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시·군별로는 완도가 31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장흥 8억, 진도 6억, 고흥 5억, 해남 등 10개 시군 1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당초 예상보다 피해 규모가...
2018년 09월 11일 -

'무서운 중학생'...돈 뺏고 보복폭행(R)
◀ANC▶ 올해 중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이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해 금품을 빼앗은 상급생들을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오죽했으면 신고까지 했을까 싶은데, 자숙하고 반성해야할 가해학생들이 오히려 보복폭행에 나섰습니다. '남의 일 같지 않는 학교폭력', 윤수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병상에 누워 치료를 받고 있...
2018년 09월 11일 -

소방서 없는 지자체 7곳...14곳은 `나홀로' 근무
소방서 없는 지자체가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가운데, 소방관 홀로 근무하는 1인 지역대도 모두 전남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정인화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소방서 없는 지자체는 전남이 7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전북, 부산 등의 순이었습니다. 이가운데 ...
신광하 2018년 09월 11일 -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 `아빠 친구` 단독 범행 결론
강진 여고생 살인사건이 '아빠 친구'의 단독 범행으로 결론지어졌습니다. 경찰이 지난 7월부터 두 달 간 숨진 피의자 김 모 씨의 범행 동기와 수법 등을 조사한 결과, 김씨가 범행도구와 약물을 미리 준비한 점을 토대로 김씨의 단독 계획 범죄라고 판단했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숨진 피의자 김 모 씨를 이번주 중 '공소권 ...
2018년 09월 11일 -

폐기물 관리법 위한 혐의 60대 구속
건축 폐기물 등을 무단 처리한 60대 사업주가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폐기물 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60살 박 모씨에 대해 검찰이 신청한 사전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박 씨는 아스콘 공장을 운영하면서 건축 폐기물 등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는 방법으로 3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
김양훈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