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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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박람회장 사후활용 특별법 제정 촉구(R)
◀ANC▶ 여수세계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 개정안이 정부 반대에 부딪혀 표류할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청소년 해양교육원 착공은 이미 늦어졌고, 국립해양기상과학관 유치마저 수포로 돌아갈 것이라는 우려가 큽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4백 명이 넘는 여수지역 시민들이 정부세종청사 앞에 모...
2018년 10월 23일 -

에어필립 무안-인천공항 취항..하루 왕복 2차례
지역항공사 에어필립이 호남권 최초로 다음달 중 무안국제공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가는 항공편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에어필립은 무안공항에서는 새벽 4시 대와 밤 9시 대, 인천공항에서는 새벽 6시 대와 밤11시 대에 각각 출발하는 일정으로 하루 2차례 왕복 운항할 예정입니다. 에어필립은 또 다음달 중 무안국제공...
2018년 10월 23일 -

농어촌공사 태양광발전 7조 투자..'무리한 투자'지적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중인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사업이 국정감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국회 김종회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한국농어촌공사는 연간 전체 예산의 2배에 육박하는 7조 4천 861억 원을 들여 오는 2022년까지 원자력 발전소 4개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할 계획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농...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전국 광역의원 "지방분권,지방의획 독립 촉구"
전국 광역 의원들이 지방분권과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해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습니다. 전국 광역시도 대표의원들은 오늘 국회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지방분권형 개헌 논의 즉각 재개,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보장, 정책 지원 전문인력 도입 확대 등을 요구했습니다. 광역 의원들의 이같은 요구는 올해 ...
박영훈 2018년 10월 23일 -

2018 목포야행 2차 행사 26일~27일 열려
목포 근대문화재를 활용한 문화축제 가능성을 보여준 2018 목포 야행 2차 행사가 오는 26일부터 이틀동안 목포 근대역사관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목포 2차 야행은 밤에 비춰보는 문화재, 밤에 듣는 역사 이야기 등 8개 테마로 구성됐으며 1차 때와 달리 무대 공연이 아닌 소규모 버스킹 공연과 전시, 체험행사 위주로 ...
김양훈 2018년 10월 23일 -

기획1)시험 문제 추가 유출..축소 의혹 이유는(R)
◀ANC▶ 목포의 한 고등학교 시험문제 유출 사건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진상조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건발생 초기 학교 측이 사건을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시험문제 유출은 모두 두 차례. 중간고사 사흘 전인 지난 2일과 추석 전...
김진선 2018년 10월 22일 -

기획2)CCTV 설치율 52%.. 말로만 보안 강화(R)
◀ANC▶ 전국적으로 시험문제 유출 사건이 불거지자 교육당국이 성적관리 보안 강화 지침을 내놓았습니다. 시험지를 보관하는 평가관리실을 만들고 CCTV를 설치하라는 것인데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고등학교 교무실 안쪽에 평가관리실이 마련돼 있습니다. 하지...
김양훈 2018년 10월 22일 -

도정질의1]시험지 유출 재발 대책 실효성 있나?(R)
◀ANC▶ 제11대 도의회가 구성된 뒤 처음으로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을 상대로 도정질의가 모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첫날인 오늘 도정질의의 핵심쟁점도 시험지 유출사태였습니다. 의원들은 도교육청에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이 있는지,집중 추궁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답변에 나선 장석웅 전남도...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도정질의2]응급환자 어디로..의료서비스 격차 크다(R)
◀ANC▶ 오늘 도정질의에서도 또, 의과대학 하나 없는 전남의 열악한 의료환경이 도마 위에 올라왔습니다. 시군별로도 의료 서비스 격차가 매우 크고 응급환자가 발생해도 지역 내에서 자체 처리할 수 없는 시군도 적지 않습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심한 기관지 질환으로 통증을 호소한 70대 섬주민이 헬기로 ...
박영훈 2018년 10월 22일 -

전남 유치원 비리신고센터 운영..회계 비리 접수
전남도교육청이 유치원 비리근절 대책으로 지난 17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도교육청 홈페이지 내 '유치원 비리신고센터'에 첫 신고가 등록됐습니다. 지난 19일 등록된 첫 신고는 도내 모 사립유치원의 회계 비리와 관련된 신고로 도교육청은 해당 유치원에 감사관을 보내 사실 관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