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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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발전 자유토론'..전국 섬 콘퍼런스 개막
전국의 섬 주민과 섬 활동가와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가한 '2018 섬 컨퍼런스'가 오늘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가 주관한 이 행사는 정부의 '섬 발전 추진대책'을 주제로 살고 싶고, 가고 싶고, 지속가능한 섬 등 3개 분야에 10개씩 모두 30개 주제에 대한 생활 현장의 자...
2018년 10월 24일 -

영암군의회 해외연수 취소..현안 산적 이유
영암군의회가 다음 달 예정된 해외연수를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영암군의회는 다음 달 5박 6일 일정으로 중국 상해 등을 방문할 계획이었으나 폭염 피해 복구와 조선업 불황 극복, 2019년 본예산 심사와 행정사무 감사 등 의정 업무가 산적해 의원 간 논의를 거쳐 해외연수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강진군의회도 최근 의...
2018년 10월 24일 -

내게 맞는 일자리는? 박람회 성황(R)
◀ANC▶ 임신과 출산, 육아 등으로 일을 그만뒀던 여성들은 다시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경력단절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박람회가 열렸는데 많은 여성 구직자들이 몰렸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직장에서 일하고 싶은 여성들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자리는 여전히 부족해 전남지역 여성...
김양훈 2018년 10월 24일 -

도청 환경요원 등.. 내년 7월 정규직 전환 추진
전라남도는 용역직인 청사 환경미화 요원에 대해 내년 7월까지 정규직 전환을 추진합니다. 최종선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오늘 도정질의 답변에서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올해 말까지 노사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해 정규직 전환 방침을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청 시설관리 용역직은 환경 31명을 비롯해 시설 17명, 조경·...
2018년 10월 24일 -

강진 아이사랑 강진사랑 6천5백만 원 후원금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동을 돕기 위한 아이사랑 강진사랑 캠페인에 6천5백만 원의 후원금이 모였습니다. 강진군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난 7월부터 석 달동안 벌인 지역 캠페인에서 6백여 명으로부터 6천5백만 원을 모았으며 이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의 경제적, 주거 안정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2018년 10월 24일 -

전남 치매안심센터 정식 개소 1곳 뿐
전남 시군 치매안심센터의 정식 개소가 애초 계획보다 지연되고 있습니다. 치매안심센터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치매국가책임제의 핵심 사업의 하나지만 1년이 지난 현재까지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목포시 1곳만 정식 개소를 했습니다. 인력 부족, 부지 변경, 발주 지연 등 대부분 준비 소홀 때문으로 전남도는 ...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 -

전남지역 '3주택 이상' 소유자 감소
전남지역 3주택 이상 소유자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김두관의원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5년 간 3주택 이상 주택소유자 증가율은 33만 명에 41만 6천 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평균 26%를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광주시의 3주택 이상 소유자 증가폭이 70.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전남...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 -

전남 학교급식 식재료 83% 친환경농산물
전남 학교급식 식재료의 83%가 친환경농산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 납품되는 연간 학교급식 식재료 만 2천 777 톤 가운데 친환경농산물은 만 615 톤으로 전체 8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쌀은 100% 친환경농산물이고, 과일과 채소류는 각각 71%와 77%입니다.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 -

도정질의1]"최선 VS 아니다"..현안 놓고 신경전(R)
◀ANC▶ 도정 질의에서는 현안을 놓고 질의에 나선 의원들과 집행부 간에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소수지만 야당 초선의원들의 질문 공세가 매서웠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지난달 시작된 남악 롯데 아웃렛 피해대책을 요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입니다. 롯데 아웃렛과 롯데마트는 2년 전 문을 열...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 -

도정질의2]'의혹투성이' 강진의료원 특별감사 나선다
◀ANC▶ 강진의료원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으면서 도정질의에서도 질타가 쏟아졌습니다. 전라남도는 특별 감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용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C/G]지난 5월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글입니다. 강진의료원 간부의 괴롭힘, 이른바 '태움' 때문에 힘들다는 내용 등이 담겨 파문이 일...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