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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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 장밋빛 아니다(R)
(앵커) 노동계의 참여와 협력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광주형 일자리 모델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알려진 것처럼 장밋빛이 아니라며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그 수위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차와 투자협약을 통해 빛그린 산단에 연간 10만대 규모의 공장을 짓겠다는 ...
2018년 07월 28일 -

쓰레기 방치..더위와 악취 '이중고'-R
◀ANC▶ 폭염 속에 쓰레기가 쌓이고 이마저도 수거가 제때 이뤄지지 않아 악취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있습니다. 계속되는 민원 속에 지자체가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문제 해결에 효과가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순천의 한 초등학교 인근. 수북이 쌓여 있는 쓰레기 사이로 악취가 진동...
2018년 07월 28일 -

5월 단체, 군 계엄령 문건 "제 2의 5.18 같다"
국군 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에 대해 5월 단체들이 '제 2의 5.18'을 보는 것 같다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단체들은 5.18을 겪은 당사자들에게 계엄경 문건은 80 년 당시를 떠올리게 한다며 무고한 광주시민에게 그러했듯이 촛불시위에 참여한 국민을 적으로 몰고 계엄령을 모의한 것은 쿠데타...
2018년 07월 28일 -

대흥사 외국인 브랜드 사찰 운영 준비
두륜산 대흥사가 외국인 템플 스테이 전용 사찰 지정을 추진합니다. 대흥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로 외국인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외국인 템플 스테이를 준비하는 등 외국인 브랜드 사찰을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도량 안에 건립 중인 호국대전 이외의 건축물은 짓지 않고, 현재의 사찰 시설을...
양현승 2018년 07월 28일 -

무더위야 물러가라..남도는 축제중(R)
◀ANC▶ 숨이 턱턱 막힐 정도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남도에서는 시원한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주말 동안 축제장에 가면 시원한 물세례를 즐길 수 있고 청자의 오묘한 색감에 잠시 더위를 잊을 수도 있을 겁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던지고 맞고 터지고.. 시원한 물세례를 주고 받습니다. ...
2018년 07월 27일 -

"일일 어부 어때요?"(R)
◀ANC▶ 우리지역에서도 조선업체 등을 비롯해 대부분의 업체가 사실상 이번 주말부터 휴가에 들어갑니다. 더위를 피해서 어디로 떠나실지 결정은 했는지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면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된 바닷가 어촌마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물이 빠진 완도군의 한 섬 바닷가. 검...
양현승 2018년 07월 27일 -

전남 폭염 피해 급증..무더위에 1명 사망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남지역에서도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오늘 순천에서 열사병으로 59살 김모씨가 숨지고 온열환자도 지금까지 145명에 이르고 있으며,가축 폐사 피해도 45만 천 마리로 집계됐습니다. 주말인 내일 전남 내륙 일부지역에 소나기 소식이 있지만 큰 비는 내리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폭염 피해는 더욱 ...
박영훈 2018년 07월 27일 -

데스크]폭염에 차량 관리 필수..타이어*냉각수 확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타이어의 공기압과 교체시기 점검 그리고 엔진 과열과 부식을 방지하는 냉각수 확인,장기 주차시 라이터와 탄산 음료수,스프레이통 같은 인화성 물질 제거 등 차량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23일 무더위 속에서 무안-영암간 국도2호선을 달리던 25톤 화물 차량이 앞바퀴가 ...
박영훈 2018년 07월 27일 -

데스크]5월 단체, 군 계엄령 문건 "제 2의 5.18 같다"
5.18 기념재단과 5월단체들은 5.18을 겪은 당사자들에게 계엄경 문건은 80 년 당시를 떠올리게 한다며 무고한 광주시민에게 그러했듯이 촛불시위에 참여한 국민을 적으로 몰고 계엄령을 모의한 것은 쿠데타와 다름없다고 규탄했습니다. 또 청와대와 군 당국이 계엄령 문건 작성의 목적과 배후를 밝히고 책임자를 엄중하게 ...
2018년 07월 27일 -

기획1)승선원 업무노트..무리한 운항 반복 정황(R)
◀ANC▶ 참사 4년 만에 복원된 세월호 승선원들의 업무일지로 들어다본 침몰원인 연속보도, 오늘은 마지막입니다. 사고 전까지 매일 인천과 제주를 오가면서 수만 명의 승객을 태워왔던 세월호, 복원된 기록을 보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위험에 노출됐었는지 드러나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진선 2018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