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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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단신]정동영 "세종역 포함 노선 신설" 제안
간추린 소식입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오늘 호남선 KTX와 관련해 "세종시가 행정수도 역할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충북 오송역에서 내리는 것은 비효율적"이라며 세종역이 포함된 단거리 노선을 신설하자고 제안했습니다. 2018년‘자랑스러운 전남인 상' 수상자로 박우영 목포신협 이사장과 서한옥 세진무역 대표 등...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 -

고등학생 나흘 째 미귀가..경찰 수사중
오늘(24) 오전 9시 10분쯤 무안의 한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중인 최 모 양이 나흘 째 귀가하지 않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던 최 양은 지난 20일 목포의 한 병원에서 퇴원한 뒤 휴대전화가 꺼진 채로 연락이 끊겼으며, 경찰은 최종 위치로 확인된 목포시 상동을 중심으로 최...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 -

다툼 중 쓰러진 초등생 의식 회복 못 해..원인 조사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친구와 다투던 학생이 중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교육당국이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와 목포교육지원청은 어제(23) 학교에서 1차 조사를 마친데 이어 오늘(24) 가해 학생과 목격한 학생들을 상대로 추가 조사한 뒤 학교 측의 관리 책임을 살필 예정입니다. 목포의 한 초...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 -

목포문화연대 '목포시문화유산위원회' 개최 요구
목포문화연대가 목포시 문화유산위원회 개최를 촉구했습니다. 목포문화연대는 목포시 문화유산 보호 조례에 따르면 정기회의를 매년 1월과 7월 개최하도록 되어 있지만 올들어 한차례도 열리지 않았다며 위원회를 조속히 열어 보다 투명하게 목포근대문화유산 보존과 활용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는 ...
김양훈 2018년 10월 24일 -

조선업 회복세.. 대불산단 아파트 시장도 훈풍
전남 서남권 주력 산업인 조선업이 불황에서 점차 벗어나면서 침체에 있던 대불산단 인근 아파트 시장도 회복세로 돌아섰습니다. 영암지역의 공동주택 가격은 지난 4월 말 기준 일 년 전보다 8.4% 하락세를 보였지만, 현대삼호중공업과 대한조선의 수주 증가로 타지로 떠났던 근로자들이 다시 전입해오면서 지역 아파트 거...
2018년 10월 24일 -

시험문제 유출 고교 "관리 소홀에서 비롯..사과"
시험문제 유출이 발생한 목포의 모 고등학교가 "이번 일은 관리 소홀에서 비롯됐다"며 오늘(24)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학교 측은 사과문을 통해 "여러 의혹들은 경찰 조사에서 밝혀질 것을 기대하고 있으며, 도교육청에 특별감사를 요청한 만큼 결과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하게 처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 -

도교육청 "시험지 보안관리 부실시 학교 엄중 문책"
목포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전남도교육청이 재발방지 대책을 도내 고등학교에 배포했습니다. 재발방지 대책으로는 평가관리실 CCTV 설치와 보안 USB 사용 의무화 등으로 특히 학생 평가와 관련해 시험지 유출 등 중대한 위반 사례가 발견되면 교직원은 물론 학교도 엄중 문책하는 것이 주요...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 -

다툼 중 쓰러진 초등생 의식 회복 못 해..원인 조사
목포의 한 초등학교에서 친구와 다투던 학생이 중태에 빠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교육당국이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와 목포교육지원청은 어제(23) 학교에서 1차 조사를 마친데 이어 오늘(24) 가해 학생과 목격한 학생들을 상대로 추가 조사한 뒤 학교 측의 관리 책임을 살필 예정입니다. 목포의 한 초...
김진선 2018년 10월 24일 -

이개호,황주홍 정책보고서 표절 의혹.."예산 반납"
국회 정책보고서 표절 의혹을 받는 농림축산식품부 이개호 장관과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이 관련 예산을 반납했습니다. 이개호 장관은 지난 2016년 3월 '친환경 농산물 중국 수출'을 주제로 광주전남연구원의 조 모 씨에게 연구 용역을 맡긴 뒤 300만 원을 지급했지만 조 씨는 지난 2014년 발표한 자신의 보고서를 그대로...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 -

"영산강 하구 수질 개선하려면 물길열어야"
영산강 하구 수질 개선을 위해서는 물길을 열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 환경·생명공학과 신용식 교수는 영산강환경청이 마련한 포럼 발제문을 통해 "영산호 저층 용존산소가 고갈되는 등 하구 수질이 현재 좋지 않은 상황"이라며 "하굿둑 개방으로 바닷물과 강물이 자유롭게 흐르도록 해야 한다"고 ...
박영훈 2018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