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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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브랜드, '1004섬'으로 재변경
신안군이 민선 5기까지 유지됐던 '1004섬'을 군 대표 브랜드로 변경했습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오늘 간부회의에서 민선 6기 '섬들의 고향'으로 바뀌었던 군 브랜드를 다시 1004섬으로 변경하도록 지시했습니다. 다만 예산 문제 등을 감안해 표지석 등 구조물은 종전대로 유지하고 공문서 등 쉽게 바꿀 수 있는 표식을 우...
양현승 2018년 07월 03일 -

신안군 가거도출장소 격상 계획..조직개편 추진
신안군이 조직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조직 진단을 거쳐 국토 최서남단 가거도의 위상 강화를 위해 현재 6급 상당의 출장소장 자리를 5급으로 격상할 예정입니다. 또 공약사항이었던 왕새우 양식 등 수산물의 소득화를 위해 해양수산 기능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7월 03일 -

영광 해상 기관고장 어선, 흑산해역으로 예인
오늘 새벽 2시 15분쯤 영광군 안마도 인근 해상에서 선원 10명을 태우고 조업하던 79t급 근해 통발 어선 1척이 기관고장을 일으켰습니다. 목포해경은 경비정을 투입해 선박 상태를 점검한 뒤 흑산도 안전 해역으로 어선을 예인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7월 03일 -

도교육청, 제8회 e-ICON 세계대회 최고혁신상 수상
전남도교육청은 지난달 30일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제8회 e-ICON(이-아이콘) 세계대회에서 목포 마리회고 3학년 임하민, 최종빈 학생과 여수 삼일중 2학년 김원종, 정태양 학생이 가장 창의성이 높은 최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e-ICON 세계대회는 국내외 ICT분야 우수학생들이 글로벌팀을 이뤄 국제사회가 함...
김윤 2018년 07월 03일 -

강진 여고생 사망 사건.. 수사 장기화 우려
강진에서 실종된 여고생이 시신으로 발견된지 1주일이 지났지만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지 못하면서 수사가 장기화 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강진경찰서는 사건 해결의 중요 실마리가 될 수 있는 유류품 수색작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고, 국과수에 의뢰한 정밀 부검과 증거물 감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
김양훈 2018년 07월 03일 -

목포경찰, 신안군 A읍장 사무실 압수수색
목포경찰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를 비방하며 사퇴를 권유하는 공무원노조 명의도용 성명서가 나돌았던 사건과 관련해 신안군 A읍장 집무실과 관사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목포시 공무원노조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 행정망을 이용해 아이디를 입력해야만 접속이 가능한 특성상, 신안군공무원...
김양훈 2018년 07월 03일 -

국군기무사, 세월호 참사 조직적 관여 드러나
국방부 사이버 댓글 사건 조사 테스크포스는 국군기무사령부가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조직적으로 관여한 문건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국군기무사 문건은 세월호 참사 13일 뒤 구성된 전담팀이 세월호 실종자 가족과 대책위원회 동향, 유가족 요구사항 수용 분위기 대응 등에 관여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활동을 앞둔 2기...
양현승 2018년 07월 03일 -

청년 47명 억대 임금 가로챈 30대 구속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청년 47명의 임금 1억 5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33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28살 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사무관리직 사원을 모집한 뒤 양파 수확과 택배 상·하차, 조선업 하도급 등의 업무를 시키고,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으며 노동청 수사가 시작되자 잠적 했다 붙잡혔습니...
양현승 2018년 07월 03일 -

2년 주기 태풍 피해, 전남 긴장(R)
◀ANC▶ 장마전선에 태풍 쁘라삐룬까지 북상하면서 지난 주말 동안 우리지역에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태풍의 방향이 동쪽으로 치우치면서 서해안보다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10년 동안 전남에 영향을 미쳤던 태풍은 모두 11개. 특히 2012년 여름에...
양현승 2018년 07월 02일 -

취임식 보다 태풍 대비가 먼저(R)
◀ANC▶ 민선 7기 임기가 시작됐지만 장마와 함께 태풍이 북상하면서 단체장들이 취임식을 잇따라 취소했습니다. 취임 축하보다는 태풍 대비가 먼저라며 신임 지방자치단체장들은 현장으로, 현장으로 달려갔는데, 이런 초심 쭉 이어가길 기원해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태풍 영향권에 들어 있는 완도 ...
김양훈 201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