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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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고사 시험지 2차례나 유출됐다(R)
◀ANC▶ 목포의 한 사립고등학교 시험지 유출파문이 일파만파로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시험지 유출이 한 번만 있었던 게 아니였고 유출된 시험지를 여러 학생들이 돌려봤다는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경찰수사가 어디까지 확산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의 한 고등학교 중간...
김양훈 2018년 10월 16일 -

수협 "해상풍력발전 난개발 양상, 공익성도 떨어져"
수협중앙회가 해상풍력발전 사업의 난개발 양상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수협은 한국법제연구원과 연구용역을 실시한 결과, "해상풍력발전은 생태계 교란 등 연근해 어업과 해양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높고, 공유재인 바다를 이용한 개발이익이 발전사업자가 독점해 공익성도 떨어진다"고 밝혔습니다. 또 발...
양현승 2018년 10월 16일 -

국감서 한전공대 설립 두고 찬반 격돌
국정감사에서 한전공대 설립을 두고 여야의원 간에 찬반 주장이 격돌했습니다.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은 "대학정원도 남아도는데 천문학적 돈을 들여 한전공대를 짓는 게 말이 안 된다"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습니다. 반면 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한전공대는 4차산업 시대 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2018년 10월 16일 -

골프장도 병해충과의 전쟁..친환경 방제 고심(R)
◀ANC▶ 해가 갈수록 고온 다습한 날씨가 늘면서 골프장도 병해충과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농약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친환경 방제가 고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골프장. 토양과 유출수 수거 작업이 한창입니다. 고독성 농약과 잔디에 사용이 금지된 농약 ...
박영훈 2018년 10월 16일 -

다산 발자취를 찾다 '사의재 저잣거리'(R)
◀ANC▶ 남도답사 1번지 강진은 다산 정약용 선생이 18년 간의 유배 생활을 했던 곳인데요. 다산 선생이 처음 머물렀던 강진읍 사의재를 중심으로 조선시대 저잣거리가 복원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으로 유배됐을 때 처음 4년을 보냈던 고즈넉한 초가 주막, 사...
2018년 10월 16일 -

목포시의회 유럽 해외연수 참여자는 대부분 초선의원
오는 20일 출발하는 목포시의회 유럽 해외연수는 대부분 초선의원이 신청했습니다. 목포시의회 22명의 의원 가운데 현재 불참의사를 밝힌 의원은 7명으로 대부분 재선 이상의 다선 의원이며, 의정활동 전문성이 부족한 초선의원들 중심으로 해외연수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목포시의회는 대부분 의회가 해외연수 내실을 기...
김양훈 2018년 10월 16일 -

목포지역 신축아파트 공사현장 민원 잇따라
목포지역 신축 아파트 공사현장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목포 일신아파트 일부 주민들은 인근 신축아파트 공사 현장 발파로 아파트에 균열이 생겼다며 피해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공업체는 아파트 피해대책위와 분진 등의 피해보상 합의를 끝냈고 안전기준치 이하로 발파를 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목포...
김양훈 2018년 10월 16일 -

'친부살해 혐의' 김신혜 재심 첫 재판 연기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김신혜 씨에 대한 재심 첫 재판이 오는 24일에서 다음달 14일로 연기됐습니다.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최근 김 씨 측이 기록검토를 이유로 재판 연기를 신청했다고 밝히고, 관할 법원을 청주지방법원으로 변경해달라는 이송 신청은 승인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
김진선 2018년 10월 16일 -

데스크단신]제22회 노인의 날
간추린 소식입니다. 제22회 노인의 날 행사가 오늘(16)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경로효친에 기여한 모범노인과 공무원 등 41명이 도지사와 목포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광주은행과 전북은행 등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해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호남 주요 관광지 인근에서 음식,...
김진선 2018년 10월 16일 -

어획량을 속이고 불법 조업한 중국어선 나포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7시 3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111km 우리측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불법조업한 99t 급 중국어선을 나포했습니다. 중국어선은 지난 10월 2일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2,080kg의 조기를 포획하고도 조업일지에 기재하지 않고 실제 잡은 어획량보다 적은 500kg로 축소 보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8년 10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