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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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안전진단 미이행 BMW' 6백여 대
전남지역에 등록된 BMW 리콜 차량 가운데 긴급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차량이 6백 대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전남지역의 리콜 대상 BMW 차량은 모두 2천 706대며, 이 가운데 어제(14) 오후까지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차량은 647대입니다. 도내 각 지자체는 내일(16)쯤 국토부와 전라남도로부...
2018년 08월 15일 -

무인도에서 만난 세상..비경 속으로(R)
◀ANC▶ 일상의 피곤함을 털어버리기 위해 아름다운 무인도에서의 며칠을 꿈꾸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실제 체험에 나선 이들을 따라 그림 같은 무인도 풍경을 박영훈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솜털 구름이 수놓은 하늘과 푸른 바다가 맞닿은 곳에 섬은 자리잡았습니다. 기암괴석, 그 위로 가르마 처럼 난 길을 걷는 육...
박영훈 2018년 08월 15일 -

폭염 속에 내일 밤까지 비
오늘도 폭염주의보와 경보가 내려진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 밤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비는 오후에 남해안부터 시작돼 점차 전남 전역으로 확대되겠으며 예상 강우량은 전남 남해안이 30에서 80밀리미터, 그 밖에 지역은 20에서 60밀리미터입니다. 오늘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연중 가장 높아 ...
김윤 2018년 08월 15일 -

고수온 영향 남해안 적조 소강 상태
고수온 등으로 인해 남해안에 발생한 적조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14일 남해안 일대에 선박과 항공예찰을 실시한 결과, 지난 10일 이후 닷새 동안 적조띠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과원은 고수온과 해류, 바람 등으로 적조 생물의 성장이 저해되고 연안으로 집적...
김윤 2018년 08월 15일 -

목포대 총장선거 4명 후보 등록
제8대 목포대 총장 임용후보자 재선거에 김학근, 박민서, 박종환, 전호문 교수가 출마했습니다. 목포대학교 총장임용후보자 추천 위원회는 최근 후보 등록 마감 결과 4명이 등록했다며 선거운동은 오늘(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고 두 차례에 걸쳐 후보자 공개토론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선거는 오는 29일 치러지며 1차 투...
김윤 2018년 08월 15일 -

<데스크단신>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와 장흥, 해남교도소에서도 광복절을 맞아 '광복절 특사'로 모범수형자 48명을 가석방했습니다. ////////////////////////// 나주학생독립기념관은 최근 개선된 독립유공자 포상심사 기준에 맞춰 그동안 제대로 된 평가와 포상을 받지 못한 이들을 도와 포상신청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김윤 2018년 08월 15일 -

술 취해 경찰관 폭행한 30대 검거..경찰 폭행 잇따라
목포경찰서는 오늘(15) 새벽 1시쯤 목포 시내 한 파출소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경찰관에게 발길질을 하는 등 폭행한 38살 김 모 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젯밤(14) 11시 30분쯤에도 목포시 산정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소란을 피우던 43살 주 모 씨가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해 코뼈를 부...
김진선 2018년 08월 15일 -

강진 고물상에서 화재..종일 진화작업
오늘(15일) 새벽 1시 30분쯤 강진군 성전면 월평리의 한 고물상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천3백여 제곱미터 규모의 고물상이 전소됐고 쌓여있는 폐자재 안에 남아 있는 불씨를 제거하는 등 잔불정리 작업이 하루 종일 계속됐습니다. 경찰은 불이 완전히 진화되는대로 정확한 화...
김진선 2018년 08월 15일 -

도축장 탈출 소 40분만에 포획..80대 부상
오늘(15)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운수동의 한 도축장에서 500kg 가량의 소 한 마리가 탈출해 일대 마을 등을 돌아다니다 40분 만에 포획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87살 정 모 할아버지가 소를 보고 넘어져 쇄골뼈 골절이 의심되는 부상을 입었고, 주차해둔 차량에 소가 부딪혀 차량이 파손되는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2018년 08월 15일 -

에어필립, 무안-블라디보스토크 취항 추진
호남을 기반으로 한 항공사인 에어필립이 2·3호기를 도입하고 새로운 국제 노선 취항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에어필립은 다음 달까지 2·3호기를 도입하고 첫 국제선으로 무안-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을 유력한 후보지로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김윤 2018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