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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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현장,민주평화당이 갑니다"(R)
◀ANC▶ 비다운 비를 구경 못한 지 한 달 가까이 되면서 가뭄피해도 이처럼 확산되고 있는 양상입니다. 이런 가운데 민주평화당 새 지도부가 함평군 지역의 가뭄피해 현장을 찾았습니다. 현장민생 정치로 호남 지지율을 끌어 올려보겠다는 것인데, 장용기 기자가 현장을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논과 밭 구분이 안될 ...
2018년 08월 16일 -

전남도 가뭄대책비 지원..시군과 협조체계 강화
전남도가 가뭄 피해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대책비를 긴급 지원하고, 시군과 협조체계를 강화합니다. 지난 14일부터 가뭄·폭염대책본부로 확대 운영 중인 전남도는 밭가뭄이 심한 10개 군 868ha에 대해 스프링클러 설치 사업비 40억 원을 긴급 지원하고, 중앙부처 건의사항 등 후속 대책을 시군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지...
박영훈 2018년 08월 16일 -

보상업무 엉터리..공사부터 하고 보자(?)(R)
◀ANC▶ 전라남도가 시행 중인 대규모 하천재해예방사업을 둘러싸고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토지 보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무작정 공사부터 시작됐다는 민원 때문인데, 실제 취재를 해봤더니 허술한 행정이 드러났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4개 농촌마을을 지나는 무안군의 한 지방...
박영훈 2018년 08월 16일 -

'조선내화 등록문화재 철회 요구' 청와대 국민청원
서산온금재개발조합이 조선내화 등록문화재 철회를 요구하는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조합 측은 그동안 지역을 위해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던 조선내화가 개발차익을 노리고 지난해 일부 공장을 등록문화재로 등록하면서 재개발 사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역주민들은 또 사유 재...
김양훈 2018년 08월 16일 -

지역 농협 인사 또 말썽..이사*감사 반발 농성
지역의 한 농협 이사와 감사들이 조합장의 인사전횡을 규탄하는 집단 농성을 시작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조합장이 특정 직원에 대해 3년 동안 4차례에 걸쳐 이사회에 승진을 요구해 특혜시비를 낳았던 진도 모 농협이 지난 3일 5급 이상 6명에 대해 인사 전 상임이사와의 협의, 제청 규정을 지키지 않은 채 조합장이 임...
박영훈 2018년 08월 16일 -

목포대 총장 재선거 후보자 간담회 가져
목포대학교 총장임용추천위원회는 오늘(16일) 총장 재선거 출마자 초청 간담회를 갖고 두 차례로 예정된 공개토론회 진행방식 등을 논의했습니다. 목포대 총자 후보자 공개토론회는 오는 23일과 27일 예정돼 있고 투표는 오는 29일 치러집니다. 목포대 제8대 총장선거에는 박민서, 김학근, 박종환, 전호문 교수가 최종 등...
김윤 2018년 08월 16일 -

전자발찌 착용한 50대 또 성폭행 미수(R)
◀ANC▶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가 지체장애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심야에 거리를 활보하고 또 다시 성범죄를 저질렀지만 감독 기관은 까맣게 몰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14일 아침 목포의 한 아파트에서 51살 조 모 씨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밤...
김진선 2018년 08월 16일 -

간추린소식
간추린 소식입니다. 오늘(16) 오후 12시 20분쯤 무안군 삼향읍의 한 원룸에서 36살 석 모 씨가 안방에서 비닐 봉지를 머리에 쓰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무안경찰서는지난 14일 밤 11시 20분쯤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체포된 37살 임 모 씨에 ...
양현승 2018년 08월 16일 -

목포에서 승용차 인도로 돌진..2명 부상
오늘(16) 오후 3시 15분쯤 목포시 상동 원예농협 앞 도로에서 61살 윤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차량과 부딪힌 뒤 인도로 돌진해 가로수를 들이받고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윤 씨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행히 인도에는 사람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양방향 직진 신호에서 윤 씨...
김진선 2018년 08월 16일 -

"아파트 신축 피해 일방적 보상..재협상 해야"
목포 연산현대아파트 일부 주민들이 인근 골드클래스 신축공사로 소음과 먼지 등 심각한 피해를 입었지만, 전 입주자 대표회의가 임기 만료 전날 입주민들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고 보상액을 책정했다며 재합의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목포시는 지난 2월 건설사 측과 당시 입주자 대표회의 간 협상을 통해 이미 보상액...
김진선 2018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