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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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조직개편안 의회 상정..일자리창출과 신설
강진군이 민선 7기를 맞아 조직개편안을 마련해 의회에 상정합니다. 강진군은 이승옥 군수의 선거공약에 따라 일자리창출과를 신설하고 문화관광과를 관광과와 문화예술과로, 안전건설과를 건설과와 안전총괄과로 각각 분리했으며 미래산업과와 지역개발과는 폐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2실 10과 51 담당에서 2실 11과 ...
2018년 08월 15일 -

소멸위험 지역..전남이 가장 많아 (R)
◀ANC▶ 전국 시군구 평균 10곳 중 4곳이 인구부족으로 장래 자치단체를 유지할 수 없다는 소멸위험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22개 시군 가운데 무려 16개 군이 소멸위험 대상입니다. 물론 현재를 기준으로 했기 때문에 변수는 있다지만 지방정부의 차원이 다른 집중과 선택이 요구되고 있...
2018년 08월 14일 -

민선 7기 광주전남 첫 상생위원회..이달 20일 열려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용섭 광주시장이 오는 20일 전남도청에서 민선7기 첫 상생발전위원회를 열고 상생과제 추진 상황과 실천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이번 위원회는 2016년 11월 이후 1년 9개월 만으로 우선 현안은 두 시도에 걸쳐있는 광주 군 공항과 민간 공항의 전남 이전, 한전 공대 설립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2018년 08월 14일 -

일제강점기 한 품은 고하도(R)
◀ANC▶ 내일(15일)은 광복절입니다. 목포 앞바다 고하도는 일제강점기 국토 침탈의 흔적이 남아 있는 역사의 현장입니다. 해안동굴 등 고하도에 남아있는 과거의 유산들을 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치욕스러운 과거를 잊지 않기 위해섭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가 바라다 ...
김양훈 2018년 08월 14일 -

아홉 번 째 평화의 소녀상 제막(R)
◀ANC▶ 구한말 일제에 맞섰던 동학운동의 본거지 장흥군에 전남에서 아홉 째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습니다. 위안부 할머니의 명예와 인권을 되찾고 자라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 인식을 위한 뜻있는 행사였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댕기머리 대신 잘려진 단발머리, 꼭 말아 쥔 손, 땅에 ...
2018년 08월 14일 -

광복73주년 강제징용 피해자 재판은 여전히(R)
(앵커) 광복이 된 지도 반 세기가 훌쩍 넘었지만, 일제 강제징용피해자들은 아직도 고통 속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고통에 비해 손해배상 재판은 너무도 느리게 진행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재판거래 때문이라는 사실이 최근에 드러났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나주 출신으로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2018년 08월 14일 -

피서철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 감소
폭염 속에 서남해 여객선 이용객도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달 25일부터 19일동안 피서철 여객선 이용객이 49만5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5만여 명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 목포항에서 홍도행 여객선 이용객은 9%, 송공항에서 암태도는 14%, 완도항에서 청산도는 20%가 ...
양현승 2018년 08월 14일 -

데스크단신]도교육청 교원 376명 인사
오늘의 간추린소식입니다. =========================================== 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는 9월1자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 등 교원 376명의 인사를 오늘(14일) 발표했습니다. ============================================ 영암군립도서관이 '구림도기 역사 이해와 예술성의 전승 개발'이란 주제의 인문학 강연...
박영훈 2018년 08월 14일 -

풍랑특보 속 항해하던 선박 기관고장..10명 구조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먼바다에서 선박이 고장나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어젯밤(13) 9시 15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동쪽 42킬로미터 해상에서 승선원 10명을 태운 통영선적 74톤 어선이 기관고장으로 멈춰섰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고, 출동한 해경은 당시 파도가 3미터로 높게 일어 10시간 만인 ...
김진선 2018년 08월 14일 -

영암 공사현장에서 10톤 중장비 추락..인명피해 없어
오늘(14) 오후 1시 10분쯤 (전남) 영암군 시종면의 삼포천 하천재해 예방사업 제방 건설 현장에서 흙을 다지는 10톤급 중장비가 2미터 아래 밭으로 추락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현장 인부들이 식사를 하고 있었던 점으로 미뤄 연약 지반이 중장비 무게를 견디지 못해 무너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포천 하천재해 예...
김진선 2018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