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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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수색 과정에서 치아 추정 뼈 1점 발견
세월호 선체 수색 과정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후속대책추진단은 오늘(13) 오후 3시 15분쯤 세월호 3층 객실부에서 사람 앞니로 추정되는 뼈 1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단은 오늘부터 침몰과 인양 당시 충격으로 협착된 3,4층 객실부의 일부 절단 작업을 시작했으며, 발견...
김진선 2018년 08월 14일 -

(리포트/s)열어놓은 차량 도난 조심
(앵커) 문이 열린 차량들만 노려 금품을 훔친 10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차 안에 열쇠가 있으면 차를 훔쳐 몰고 다니기도 했는데 큰 사고라도 나면 어땠을지 아찔합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문을 열어제낀 차량이 도로를 달립니다. 양쪽 문엔 경호원인 듯한 사내들이 폼을 잡고 서 있습니다. 차량을 모...
2018년 08월 14일 -

"예산은 있는데"...공사는 언제쯤? - R
◀ANC▶ 여수세계박람회가 폐막한 지 어제로(12) 6주년이 됐지만, 사후활용은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특히,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은 특별법 개정이 늦어지면서 수십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놓고도 공사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세계박람회장 내 청소년 해양교육원 건립 부...
2018년 08월 14일 -

전남도 국고현안 정책사업 12건 예산지원 요청
오늘 전북도청에서 열린 민주당과 호남권 시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전라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농업단지 조성과 무안공항 기반 구축 등 국고 현안사업 10건과 한전공대 설립, 에너지기업 중심 국가산단 지정 등 정책 사업 2건을 건의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사회간접자본 분야 예산이 축소돼 전남 현안사업 추진에 걸림돌...
2018년 08월 14일 -

농협 희망봉사단, 보성 5개 농가 '집 고치기'
농협중앙회 농가희망봉사단이 농협 전남지역본부 봉사단원들과 함께 사랑의 집 고치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농가희망봉사단은 보성지역 농가 5곳을 대상으로 주택 수리와 보일러 교체 등 농가 주택 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봉사단은 농민들의 폭염 극복을 돕기 위해 선풍기와 생수 등 생활용품을 기증했습니다.
2018년 08월 14일 -

신안군 지도읍 36.5도..폭염경보 계속
전남 전지역에 폭염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 신안군 지도읍의 최고 기온이 36.5도로 가장 높았고, 목포 35도, 무안군 해제면이 36.2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에서 35도를 넘는 기온을 보였습니다.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위험이 높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
김진선 2018년 08월 13일 -

전남 저수율 44.7%.. 저수지 10% 이상 심각단계
폭염과 가뭄이 이어지면서 광주와 전남 지역 저수율은 전국 55%에 미치지 못하는 44.7% 로 떨어졌습니다.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저수율 50% 미만의 심각단계는 나주27.3%를 비롯해 함평 44.8, 영암 48.8% 등 도내 저수지 10곳 가운데 1곳이 심각단계로 나타났습니다. 농어촌공사는 특히 가뭄이 심각한 나주를 중심으로 긴...
2018년 08월 13일 -

"태풍아 오지마라", 가거도 슈퍼방파제는 공사중(R)
◀ANC▶ 국토 서남단에 자리잡은 끝섬 가거도는 태풍이 지나가는 길목이기도 합니다. 최악의 폭염 속에 지금 가거도에서는 몇 해 전 태풍에 부서진 방파제 복구 공사가 한창입니다. 양현승 기자. ◀END▶ ◀VCR▶ 국토 최서남단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14호 태풍 야기가 중국에 상륙한 뒤에야 비로소 가슴을 쓸어내렸습...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전라남도, '영산호 녹조' 뒷짐..무대응*무관심
폭염 속에 영산호의 녹조 발생이 심각해지고 있지만, 관계기관이 대책을 내놓지 않아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산호 현장 확인도 하지 않은채 "녹조가 아닌 환경정화용 물풀일 뿐"이라며 실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고, 영산강유역환경청과 마찬가지로 죽산보와 승촌보 등 영산강 대표 지점의 녹조만 대...
양현승 2018년 08월 13일 -

해군 3함대, 신안 홍도에 매일 4만L 급수 지원
해군 제3함대사령부는 지난 10일부터 오늘(13)까지 나흘 동안 급수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신안군 홍도에 군수지원정 물개 85호를 이용해 매일 평균 4만 리터의 청수를 지원했습니다. 현재 홍도는 고수온과 가뭄으로 해수담화시설 생산량이 감소되면서 제한급수를 겪고 있어 신안군이 해군에 급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