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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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마을 영농형 태양광 보급..20년간 120억 수익
전라남도와 한국남동발전은 오늘 전남도청에서 영농형 태양광 보급과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한국남동발전은 내년부터 4년에 걸쳐 전남 25개 마을에 100㎾(킬로와트)규모의 농사도 함께 짓는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마을협동조합에 기부합니다. 전라남도는 25개 마을 조합은 20년에 걸쳐...
2018년 09월 28일 -

전국 최초 읍면 청사에 태양광 발전시설
전국 최초로 장흥군 읍면 청사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들어섭니다. 장흥군은 산업통상자원부의 '2019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장평면과 안양면 행복복지센터 청사에 15킬로와트급 태양광 발전시설을 각각 설치할 계획입니다. 읍면 청사에는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되는 것은 장흥군이 전국 첫 사례로 전...
2018년 09월 28일 -

"일단 쓰고 보자"..급수선 예산으로 여객선 전용(R)
◀ANC▶ 낙도 식수난 해소를 위해 급수선 예산을 줬더니 엉뚱하게 여객선을 만든 곳이 있습니다. 정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을 벌여놓고 이제와서 정부가 눈 감아 달라고 떼쓰는 형국입니다. 진도군의 배짱 행정을 양현승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진도 팽목항에서 뱃길로 1시간 떨어진 진목도. 저수지가...
양현승 2018년 09월 28일 -

노조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 교체' 요구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오늘 성명을 내고 "지역 농축협 관리·감독을 소홀히 했다며 농협 전남 지역 본부장을 교체할 것"을 농협중앙회에 요구했습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장의 "지역 농협 전무 폭행 사건이 외부에 알려지는 것을 직접 막겠다고 나서는 등 최근 농협 지역 본부장의 행태는 이해할 수 없...
박영훈 2018년 09월 28일 -

수의계약 비리 강진군의원 제명건 부결..내홍 심화
강진군의원의 의원직 제명 요구안이 부결되면서 논란이 의회 안팎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농민회 등은 '강진군의회 적폐청산을 위한 범 시민연대'를 결성하고 수의계약 비리에 연루된 모 의원의 즉각 사퇴와 부결 사태에 대한 군의장, 부의장의 사죄, 부패의원 제명 재 추진 등을 요구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강진군의...
2018년 09월 28일 -

(S/리포트)조선대 외국인학생 불법 취업 알선해 적발
(앵커) 조선대학교에 어학연수 받으러온 외국인 유학생들이 불법으로 취업한 혐의로 적발됐습니다. 대학이 앞장서서 불법 취업을 알선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정을 듣고보면 딱한 구석도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송정근 기자가 단독보도합니다. (기자) 농산물을 보기 좋게 포장해 일선 소매업체에 납품하는 담양의 한 가...
2018년 09월 28일 -

어선에서 60대 선원 숨져..해경 조사 나서
오늘(27) 오후 8시 35분쯤 진도군 관매도 남쪽 37km 해상에서 9명이 타고 있던 46톤 어선의 선원 63살 김 모 씨가 숨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은 "바다에 빠진 김 씨를 구조해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의식이 없었다"는 선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8년 09월 28일 -

영광 칠산대교 공정률 80%…내년 하반기 개통
영광 칠산대교 건설 공사가 예정대로 내년 하반기 준공과 개통을 목표로 현재 전체 공정률 80%를 보이고 있습니다 칠산대교는 영광 염산면과 무안군 해제면을 바다를 가로질러 잇는 9.52㎞ 다리 공사로 내년 하반기 개통 예정입니다. 칠산대교가 완공되면 올해 말 개통 예정인 압해-암태간 새천년 대교와 무안 해제 운남을...
2018년 09월 28일 -

전남 공공비축미 수매..다음달 10일 본격화
전국 공공비축미 수매가 오늘부터 시작된 가운데 벼 수확이 늦은 전남에서는 수매 일정이 다소 늦춰질 전망입니다. 전라남도 양정당국에 따르면 중만생종이 많은 전남의 경우 산물벼 수확이 시작되는 다음달 10일부터 수매사업이 본격 이뤄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논에서 수확한 벼를 곧바로 사들이는 산물벼는 11월 16일...
2018년 09월 28일 -

고수온, 양식어장이 사라진다(R)
◀ANC▶ 바닷물이 뜨거워지면서 우려했던 상황들이 하나 둘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장흥 키조개 대량 양식장에서는 폐사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닌 일상화되는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양식어민들은 이러다가는 양식 자체를 하지 못하게 되는 것 아니냐는 걱정에 잠겨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2018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