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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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수선거 금품 부정청탁 조사
함평군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9일 마을기업을 운영하는 주민 A씨가 퇴직 공무원으로부터 선거 청탁과 함께 50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신고에 따라 조사에 나섰습니다. 선관위는 금품을 전달한 것으로 지목된 퇴직 공무원은 정식으로 등록한 선거운동원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으나 사실 관계를 조사해 처분할 것이라...
2018년 05월 21일 -

강진농협 정옥태조합장 선거법 위반 '무죄'
조합장 선거 과정에 상대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강진농협 정옥태 조합장이 항소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무죄 판결을 확정받았습니다. 대법원 형사 제1부는 지난 2천15년 12월 정옥태 조합장이 조합장 선거 과정에서 배포한 선거공보의 내용이 허위로 볼 수 없다고 상고 기각 판결을 내렸습니다.
2018년 05월 21일 -

또 책임 떠넘기기..세월호 수습은 유가족 몫?(R)
◀ANC▶ 세월호 직립 이후 희생자들의 유류품은 물론 동물 뼛조각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양수산부와 선체조사위원회가 책임을 서로 미루면서 수습은 또다시 유가족들의 몫이 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모습이 되풀이 되야하는 지..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좌현에서 떼어낸 철제...
김진선 2018년 05월 21일 -

세월호 인양 기름유출 피해 보상금 지금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유출된 기름으로 피해를 본 어민들에게 보상금이 지급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21) 국무회의에서 세월호 인양 후속 조치에 필요한 예산 69억 7천여만 원을 지출하는 안건이 통과돼 다음달 14일부터 6개월 동안 어민들의 보상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인양이 이뤄진 지난해 3월 진도군 ...
김진선 2018년 05월 21일 -

유흥주점 종업원 상습 폭행한 조직폭력배 검거
자신들이 운영하는 유흥주점 종업원들을 상습 폭행한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목포시 상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무단결근하거나 종업원끼리 교제한다는 이유로 20대 남녀 종업원을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업주 32살 김 모 씨와 조직폭력배 28살 이 모 씨를 구속하고, 조직원 등 6명을 입건했습...
김진선 2018년 05월 21일 -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원 추경예산 833억원 증액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목포·영암 지역에 추경예산 833억원이 증액됐습니다. 박지원 의원에 따르면 국회 추경심사에서 증액된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원예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과 목포관광산업 융자지원, 레저선박 부품기자재 고급화기술 개발 등 모두 20건에 833억원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목포·영암지...
김양훈 2018년 05월 21일 -

데스크단신]"비례대표 공천심의 정보공개하라"
간추린소식입니다. 전남지역 37개 장애인단체로 구성된 6.13 전남 장애인 지방선거 연대는 오늘 민주평화당 전남도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추천된 장애인대표를 공천가능성이 낮은 3번에 배정했다"며 비례대표 공천 심의 과정에 대한 정보공개를 촉구했습니다. =========================================== 김승규 예...
박영훈 2018년 05월 21일 -

영암에서 승용차끼리 충돌..4명 부상
오늘(21) 오후 3시 10분쯤 영암군 삼호읍 산포교차로 인근에서 59살 정 모 씨가 몰던 산타페 차량이 56살 김 모 씨의 에쿠스와 부딪혀 정 씨 등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에쿠스 차량이 우측에서 본 도로인 편도2차로로 합류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차량 블랙박스를 확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05월 21일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물갈라짐 예년같지 않아
진도군이 신비의 바닷길 축제 진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진도군은 가계해수욕장에서 모도에 이르는 2.8킬로미터 구간이 열리는 기간을 잡아 매년 축제를 진행하고 있는데, 올해 축제기간 바다의 조위가 예년보다 높아 바닷길이 완전히 열리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진도군은 바닷길 걷기 행사를 축소하는 대신 뽕...
양현승 2018년 05월 21일 -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원 추경예산 833억원 증액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목포·영암 지역에 추경예산 833억원이 증액됐습니다. 박지원 의원에 따르면 국회 추경심사에서 증액된 목포·영암 고용위기지역 지원예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과 목포관광산업 융자지원, 레저선박 부품기자재 고급화기술 개발 등 모두 20건에 833억원에 달합니다. 이에 따라 목포·영암지...
김양훈 2018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