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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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회장..직접 노조 설득(R)
(앵커) 금호타이어 노조를 설득하기 위해 산업은행 회장이 직접 광주로 내려와 노조와 대화를 했습니다. 혹시나 하고 기대했지만 양측의 입장차는 여전히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첫 시작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만난 금호타이어 노조는 희망의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 최고...
2018년 03월 19일 -

목포시, 공동주택 경비실 에어컨 설치비 지원
목포시가 오는 5월까지 아파트 경비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에어컨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대상 아파트는 보조금 정산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목포시는 현장 확인 뒤 5월 30일까지 에어컨 설치비의 50%를 지원합니다.
김양훈 2018년 03월 19일 -

데스크단신]완도, 유네스코 보전지역 등재 노력
간추린 소식입니다. 완도군은 2021년까지 군 전역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등재하겠다고 목표를 세우고, 핵심구역과 완충구역, 협력구역으로 나눠 지역별 가치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 전라남도와 광주은행의 협약에 따라 광주은행은 광주전남 사랑카드 이용금액의 0.5%를 고향사랑 기금으로 조성해 매년 사회복...
양현승 2018년 03월 19일 -

김종식 예비후보 측, 허위사실 유포한 2명 고소
김종식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예비후보 측은 개인 계정 페이스북 등을 통해 김 예비후보를 비방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한 김 모씨 등 2명을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고소인 조사와 함께 SNS 상에 올라온 김 예비후보에 대한 명예훼손 글을 확보한 뒤, 김 씨 등을 상대로 허위사실 유포 여부를 ...
김양훈 2018년 03월 19일 -

한밤 중 섬마을 장파열 의심 환자 긴급이송
오늘 새벽 1시 10분쯤 신안군 암태면 58살 정 모씨가 장파열이 의심되는 심한 복통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인근에 있던 경비정을 급파해 정 씨를 육지 병원으로 긴급이송했습니다. 목포해경은 올들어 도서지역과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51명을 긴급후송했습니다.
김양훈 2018년 03월 19일 -

완도 보길도 32.5mm, 밤부터 강풍 특보
식수난을 겪고 있는 완도 보길도에 32.5밀리미터의 비가 내리는 등 단비가 내렸습니다. 현재까지 영암에 16점5밀리미터, 목포 12점8밀리미터, 함평 15점3밀리미터 등 대부분 지역에서 20밀리미터 안팎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완도와 흑산도, 홍도에는 오늘 밤부터 강풍특보가 발효될 예정입니다. 내일 전남지역은 구름...
양현승 2018년 03월 19일 -

'성폭력 의혹' 안병호 함평군수 불출마 선언(R)
◀ANC▶ 성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안병호 함평군수가 6.13 지방선거에 불출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성폭력 진위여부를 떠나 군민들께 혼란을 주고 있다는 생각에 불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이달 초, 안병호 함평군수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입었다는 여성들의 폭로가 나왔습니...
김양훈 2018년 03월 19일 -

김영록 전 장관, 지방선거 출마자격 논란
김영록 전 농식품부 장관이 민주당 당헌 당규에 따라 120일 전까지 사퇴해야하는 지역위원장직을 유지하고 있어 경선 출마 자격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 전 장관은 오늘 지역위원장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보이고 있고, 당헌 당규에 예외조항이 있지만, 민주당 지도부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8년 03월 19일 -

전남도청 2청사 건립, 다시 선거 공약화
전남도청 제2청사 승격 문제가 또다시 선거 공약으로 제시됐습니다. 전남지사 선거에 나선 민주당 신정훈 전 농어업 비서관은 오늘(19) 동부권 발전전략으로 전남도청 2청사 운영과 광양항 기반시설 확충 등을 제시했습니다. 전남도 2청사와 관련해 이낙연 전 지사도 2014년 지방선거에서 공약했고, 2014년 10월 출장소가 ...
양현승 2018년 03월 19일 -

민중당 이성수 "노동부지사 제도 도입할 것"
민중당 이성수 전남지사 예비후보가 노동부지사 제도를 도입하고, 노동국장, 노동조합지원 부서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이성수 예비후보는 또 낙하산 인사로 불리는 시군 부단체장의 일방적 인사를 폐지하고, 시장군수 협의회와의 논의를 통해 일대일 교류의 새 틀을 짜겠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3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