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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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능력 부족한 선원 임금 착취한 60대 구속
목포해양경찰서는 지적능력이 떨어진 선원의 임금을 수년 동안 가로챈 62살 손 모씨를 사문서 위조와 횡령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손 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선원 54살 이 모 씨에게 재산을 관리해 주겠다고 속여 통장 등을 건네받은 뒤, 2013년부터 4년 10개월 동안 이 씨의 임금 1억 여 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2018년 03월 22일 -

국립공원 일부 장소 음주행위 금지..자연공원법 개정
이달부터 국립공원내 특정 장소에서 음주행위가 금지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최근 개정된 자연공원법에 따라 국립공원 내 대피소와 탐방로,산 정상 등지에서 음주행위를 금지하고 6개월 동안 계도기간을 지난 뒤 적발되면 1차는 5만 원, 2차에는 10만 원의 과태료를 물릴 방침입니다. 영암 월출산국립공원의 경우 구름...
2018년 03월 22일 -

기획5]"정당 가입 강요..부서 할당량도 있었다"(R)
◀ANC▶ 목포 전남권 뉴스데스크입니다. 일부 지역농협 문제점 집중보도, 오늘도 계속됩니다. 지역의 한 농협에서 직원들에게 특정 정당 가입을 강요했다는 증언이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부서별 할당량까지 정해져 일부 직원들은 가족까지 정당에 가입했다고 밝혔지만, 농협 측은 부인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
박영훈 2018년 03월 21일 -

기획6]"3선 조합장이 연임 제한 없애다니..."(R)
◀ANC▶ 견제받지 않는 권력이 된 지역농협 조합장도 3선 제한이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농협에서는 연임제한을 피하려고 정관을 개정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조합원들과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금 더 들여다봤더니 조합장 부인에게는 특혜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양의...
박영훈 2018년 03월 21일 -

농협 '갑질 문화 근절 노사대책위' 구성 제안
전국사무금융서비스 노조가 최근 잇따라 불거지고 있는 지역 농협의 비민주적 운영 행태와 갑질 문화 근절을 위해 '노사 공동대책위원회' 구성을 제안하고 나섰습니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조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오늘, 목포MBC의 농수협 조합장 전횡 보도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조합장의 인사권 남용 등 비민주적 운영 ...
박영훈 2018년 03월 21일 -

신마항 기획③] 뱃길 없는 신마항 ?(R)
◀ANC▶ 무용지물이 된 백90억 원 짜리 강진 신마항 관련 속보입니다. 지금부터 보도할 영상을 보면 양식어민들이 '왜' 신마항 건설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지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그러나, 해결방안은 아직 없어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VCR▶ 신마항과 제주를 오가는 대형 화물선이 미역양식장을 그냥 밀고 ...
2018년 03월 21일 -

'서부해바라기센터' 감사 촉구 청와대 민원 제기
전남 서부해바라기센터 일부 직원들이 국비가 제대로 쓰이는지 감사를 해 달라며 청와대와 감사원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민원을 제기한 직원들은 최근 센터 폐쇄 발언 파문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전남도가 현장 확인을 나왔지만 문제의 본질은 보려하지 않고 직원 불만사항 청취와 일부 드러난 문제점을 확인한 수준에 그...
김양훈 2018년 03월 21일 -

전남테크노파크 비리 혐의 기소된 원장 해임
전남테크노파크 이사회가 태양광 발전 사업 비리 의혹으로 불구속 기소된 원장을 해임 의결했습니다. 전남테크노파크 김 모 원장은 태양광 임대사업자 선정과정에서 특정 업체와 결탁해 입찰서류를 공유하고, 입찰자격을 고치는 등 특혜를 준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 원장에 대한 해임은 중소...
양현승 2018년 03월 21일 -

지적능력 부족한 선원 임금 착취한 60대 구속
목포해양경찰서는 지적능력이 떨어진 선원의 임금을 수년 동안 가로챈 62살 손 모씨를 사문서 위조와 횡령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손 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선원 54살 이 모 씨에게 재산을 관리해 주겠다고 속여 통장 등을 건네받은 뒤, 2013년부터 4년 10개월 동안 이 씨의 임금 1억 여 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김양훈 2018년 03월 21일 -

봄꽃 대신 눈꽃, 주말까지 '쌀쌀'(R)
◀ANC▶ 오늘은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이었지만 반갑잖은 꽃샘추위가 찾아온 남녘에는 봄꽃 대신 눈꽃이 피었습니다. 당분간은 바람도 강하고, 기온도 평년보다 낮을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서둘러 움튼 목련 꽃봉오리에 얼음눈이 맺혔고, 꽃잎을 활짝 피려던 매화도 몸을...
양현승 2018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