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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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입지자 명의 수백만 원 찬조금 전달 행위 고발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함평군수 선거 입후보예정자 A 씨의 명의로 행사 찬조금 5백만 원을 낸 B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B 씨는 지난 1월, 제주에서 열린 모 정당 함평군 청년부장단 워크숍에 참석해 A 씨의 찬조라며 현금 4백50만 원을 제공한 뒤 또다시 50만 원을 입금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4월 06일 -

10대 전남도의회 마지막 도정질문 "맥빠져"
제10대 전남도의회 마지막 도정질문이 의원들의 저조한 출석 속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9명의 의원들이 도정과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에 나선 가운데 지방선거 출마를 이유로 한 의원직 사퇴에 이어 10명의 의원들이 청원휴가를 내면서 본회의장에 출석한 의원은 30명에 그쳤습니다. 더욱이 전남도에 이어 전남교육청도...
양현승 2018년 04월 06일 -

식목일기획1]'너도나도 편백'..생물다양성 해친다(R)
◀ANC▶ 산림을 조성하는 이른바 조림사업이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정 수목의 쏠림 현상이 심각해 생물 다양성을 해칠 우려가 높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 했습니다. ◀END▶ 주민과 어린이들이 야산에 30센티미터 크기의 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기증받은 56만 그루 분량의 씨앗 중 2년 동...
박영훈 2018년 04월 06일 -

겨울 혹한 농사에는 효자..외래해충 발생 감소 할 듯
지난겨울 혹독한 한파 영향으로 농작물에 해를 끼치는 외래 해충 발생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갈색 날개 매미충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보다 37% 감소한 3,162㏊에서 월동란이 발생했습니다. 또 꽃매미와 미국 선녀벌레 등 외래해충도 확산세가 줄고 부화율이 떨어질 것...
신광하 2018년 04월 06일 -

전남 연간 김 생산액, 사상 최초 4천억 돌파
전남 김 생산액이 사상 처음으로 4천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현재까지 전남 김 생산액은 고흥 천 85억 원을 최고로 진도 975억 원,해남 901억 원, 신안 287억 원 등 모두 4천230억 원으로, 전년도 총 생산액 3천997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고흥 등 12개 시군 2천 3백여 가구에서 생산하는 물김은 전국 생산량...
박영훈 2018년 04월 06일 -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 7일 개장…먹거리 '풍성'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이 오는 7일 올해 첫 개장합니다. 마량놀토수산시장은 매주 토요일과 강진청자축제 기간을 합쳐 모두 39차례 열리는 수산시장으로 오는 주말 개장 축하 행사로는 목포MBC 라디오 '즐거운 오후 2시' 현장 녹음과 가요 공연 등이 마련됩니다. 마량놀토수산시장은 지난해 모두 44차례 운영해 매출액 23...
신광하 2018년 04월 06일 -

평화당 황주홍 "한일어업협정 조속히 체결해야"
민주평화당 황주홍 의원은 "한일어업협정이 올해도 체결되지 않으면 어민들이 3년째 조업 시기를 놓치게 된다"며 조속한 협정 체결을 요구했습니다. 황 의원은 "국내 어선의 일본수역 조업 규모는 2015년 기준 3만7천톤으로, 일본의 3천9백톤보다 10배 가량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8년 04월 06일 -

서해어업관리단, '조업금지 구역 침범' 단속
서해어업관리단이 어선위치발신장치, 브이패스 작동 의무화에 따른 단속을 강화합니다. 서해어업관리단은 이달 한달간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5월부터는 금지구역을 침범 조업하기 위해 고의로 어선위치발신장치를 끄는 등의 위반행위가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18년 04월 06일 -

이웃간 전력거래 추진..한계는? (R)
(앵커) 현재 우리는 전기를 한전에서 공급받아 사용하죠.. 그런데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생산이 늘면서 가정이나 공장 등에서 서로 전기를 주고 받아 사용하는 방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화하기엔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이 농공단지의 업체 5곳은 각자 태양광 발전을 설...
2018년 04월 06일 -

골목 '빽빽' 주차차량...강제처분된다 (R)
◀ANC▶ 제천 참사가 발생한지 100여일이 지났습니다. 오는 6월부터 합법적으로 주차된 차량도 소방 활동에 방해가 되면 강제로 처분할 수 있게 됐는데요 법이 강화됐지만 여전히 문제라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해 29명의 목숨을 앗아간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화재가 난 건축물 인근에 주차...
2018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