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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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한전공대 설립 전담팀 활동 개시
한국전력이 한전공대 설립 전담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한전공대 설립에 5천억 원 가량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전공대 TF팀은 국내외 대학의 공대 설립과 운영 사례를 조사한 뒤 설립 부지와 재원부담 주체 등을 놓고 협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전공대 설립은 그러나 부지를 놓고 ...
양현승 2017년 08월 15일 -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총력..공공보건의료 인력 양성
목포대학교 최일 총장과 박지원 의원, 박홍률 목포시장은 최근 긴급 현안 업무 간담회를 갖고 목포대 의대 유치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목포대는 의대 유치를 위해 목포시 용해동 목포캠퍼스를 의과대학 부지로 활용해 노인 만성질환과 감염병 관리와 질병 예방 전문 의료를 제공하는 의대로 특화 발전시키기로...
신광하 2017년 08월 15일 -

순천대 의대?·국립보건의대?-R
◀ANC▶ 서남대 의대의 폐교가 임박하면서 지역마다 의대 유치전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하지만 순천지역의 경우 순천대 의대 유치와 국립 보건의대 설치요구가 양립해 있는 상태여서 혼선이 예상됩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서남대의 폐교 수순이 공식화된 이달초, 의대 정원 49명을 겨냥해 가장먼저 시민적 ...
2017년 08월 15일 -

목포해양대 실습생 파견 기준 마련해야..기준 없어
해외 실습 도중 카타르에서 숨진 목포해양대 3학년 장모씨의 사망을 계기로 해양대 실습생 파견 기준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목포해양대의 외항선 승선 실습은 해외 6개월 과정으로 항해전공 550명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지만, 그동안 근로계약 등 기준 없이 관행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신광하 2017년 08월 15일 -

택시운전사 촬영장 인기-R
◀ANC▶ 5.18 민주화 운동을 다룬 영화 택시운전사가 개봉 13일째를 맞아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영화 장면 곳곳이 지역에서 촬영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1980년 5월 서울의 한 택시운전사가 당시 광주 실상을 취재하기 위한 독일기자를 태우고 광주로 가게 된 이야...
2017년 08월 15일 -

탄흔 발견 전일빌딩 5.18 사적지로 지정
헬기 탄흔이 발견된 전일빌딩이 5.18 사적지로 지정됐습니다. 광주시는 5.18기념사업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헬기 총탄 흔적이 발견된 전일빌딩 10층 내부와 건물 외벽 등을 사적지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일빌딩은 28번째로 지정된 5.18 사적지로 사적지 지정에 따라 원형 보존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 됩니...
2017년 08월 15일 -

(리포트1)세계수영마스터즈 대회 무엇인가
(앵커) 세계 수영 동호인들의 축제인 마스터즈 대회가 지금 헝가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광주도 2년 뒤엔 이 대회를 치러야 하는데.. 먼저 이름부터 생소한 마스터즈 대회가 무엇인지 헝가리 현지에서 김철원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왕복 3킬로미터를 오가야 해서 수영의 마라톤이라 불리는 '오픈 워터' 경기입니다. ...
2017년 08월 15일 -

공공산후조리원 이용객 만족도 93%
전남 공공산후조리원에 대한 이용객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5년 9월부터 운영된 해남종합병원 공공산후조리원 1호점 이용객 470여 명을 상대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93%가 만족한다고 답했습니다. 항목별로 신생아 감염관리와 의료진 친절도, 청결상태 등 5개 질문 분야는 90% 이상의 만족도를 나타냈지만,...
양현승 2017년 08월 15일 -

집중 호우..그래도 아쉬운 '단비'(R)
◀ANC▶ 연 이틀새 가거도와 흑산도 등 섬지역과 서남해안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침수 피해도 발생했지만, 모처럼 내린 단비로 섬지역의 식수난은 일부 해소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오랜 가뭄으로 식수난에 시달렸던 신안 가거도. 이틀 동안 250밀리미터 이상의 단비가 내렸습니...
김진선 2017년 08월 14일 -

영산강 4단계 가뭄대책 추진되나(R)
◀ANC▶ 서남부지역에 폭우가 내리면서 더위와 가뭄은 다소 해소됐지만, 항구적인 가뭄대책에 대한 요구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영록 농림부 장관은 가뭄극복을 위한 시군 현안사업 위주로 영산강 4단계 사업 재개의사를 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호남의 젖줄인 영산강은 그 자체가 가뭄 극복의 ...
신광하 201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