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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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의과대학 유치 총력..공공보건의료 인력 양성
목포대학교 최일 총장과 박지원 의원, 박홍률 목포시장은 최근 긴급 현안 업무 간담회를 갖고 목포대 의대 유치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목포대는 의대 유치를 위해 목포시 용해동 목포캠퍼스를 의과대학 부지로 활용해 노인 만성질환과 감염병 관리와 질병 예방 전문 의료를 제공하는 의대로 특화 발전시키기로...
신광하 2017년 08월 14일 -

올해 이상기후로 모기 개체수 감소
폭염과 폭우의 영향으로 올해 모기개체수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립보건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2일부터 20일 동안 채집된 모기를 집계한 결과 최근 4년 평균치보다 38% 줄어든 2천 7백여 마리였고, 모기산란도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그러나 일본뇌염의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는 지난해보다 5배 이상 ...
2017년 08월 14일 -

김영록 농림부장관 서남권 가뭄현장 방문
김영록 농림부 장관은 오늘 진도, 무안, 신안군 등 가뭄지역을 차례로 방문해 피해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김장관은 가뭄 피해농가의 신속한 농사 재개를 위해 복구비 56억원을 지원하고, 농축산 경영자금 상환 연기와 이자 감면 조치를 시행하는 한편, 항구적인 가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달 5월 이후 지속...
신광하 2017년 08월 14일 -

무안군 탄도만 일대 낙지산란장 27ha 조성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은 무안군 탄도만 일대 갯벌에 국내 최대규모의 낙지 산란장을 조성합니다. 수산자원관리공단은 무안군 3개 어촌계가 사용하는 갯벌에 지금까지 18㏊의 산란장을 만들었고, 올해말까지 9㏊를 추가 조성할 계획입니다. 낙지는 수명이 6개월~18개월로 짧고, 서식 공간이 좁으면 서로 공격하는 습성으로 ...
신광하 2017년 08월 14일 -

통합)여수~가거도~홍도 '해양 영토 순례'
광복절을 앞두고 민·관·군으로 이뤄진 '해양 영토 순례단'이 오늘(13) 여수에서 출항했습니다. 독립 유공자 후손과 순직 경찰관 가족, 군인 등 100여 명은 오는 15일까지 2박 3일 동안 해경 훈련함을 타고 백도와 가거도, 홍도를 둘러보며 영토 수호의지를 다지게 됩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중 어업분쟁에 대한 특...
2017년 08월 14일 -

상해 임시정부청사가 함평에 있다(R)
◀ANC▶ 일제 강점기를 벗어나는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고스란히 복원된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함평에 있는데요, 광복절을 앞두고 함평 상해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군 신광면에 복원된 중국 상해 임시정부 청사입니다. ...
김윤 2017년 08월 14일 -

뉴스와인물-8/14]해남 옥매광산유족회 박철희 회장
◀ANC▶ 뉴스와인물입니다. 지난 1945년, 제주도로 강제동원됐던 광부 수백 명이 광복과 동시에 귀향하던 중 예기치 않은 사고를 만나, 118명이 바닷속에서 숨지는 대형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바로 해남 옥매광산의 광부들이었습니다. 하지만 72년이 지나도록 제대로된 진상규명도, 보상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 자...
박영훈 2017년 08월 14일 -

국민의당 대표 후보 토론회에서 맞불
국민의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이 TV토론을 통해 당원들의 표심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섭니다. 국민의당 대표 후보들은 오늘(14)부터 시작되는 다섯차례의 TV토론에서 당의 혁신 비전과 지방선거 승리 전략을 내세워 당원들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당 대표 후보들의 호남권 토론회는 오는 20일, 광주 목포 여수 ...
2017년 08월 14일 -

(리포트/S)생활임금 1만원 시대 열리나
(앵커) 내년도 최저임금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광주 각 지자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생활임금도 인상이 예상됩니다. 하지만 아쉬운 건 수혜 대상이 여전히 공공 부문에만 머물 것 같다는 점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 산하기관에서 청소 업무를 맡고 있는 나 모씨..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6.4% 오른 75...
2017년 08월 14일 -

통합]불꽃축제..여수 밤바다 수놓다-R
◀ANC▶ 어제(12일) 여수에서 밤바다와 어우러진 불꽃축제가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올해 2번째 열린 불꽃축제는 특화된 불꽃 연출로 낭만 여수 밤바다와 어우러진 새로운 관광테마로 떠올랐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END▶ 바다와 맞닿은 밤 하늘에 오색 불꽃이 수놓습니다. 하늘 높이 터져나오는 불꽃은 다시 밤...
2017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