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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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박기영 교수, 소셜미디어 통해 심정 밝혀
순천대 박기영 교수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자진사퇴에 대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박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황우석 논문조작 사태와 관련해 "자신은 청와대 보좌관으로서 실무와 실험에는 참여하지 않았고 특히 공저자에 이름을 올린 것도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논의와 사회적 부분에서 참여...
2017년 08월 12일 -

광주 문화재단 275개 동아리 참여 지원
광주 문화재단은 지난해 각종 공연과 전시에 참여한 문화예술단체와 동아리 275개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문화재단은 심사를 통해 문화예술단체 88개와 동아리 187개가 프린지페스티벌 등 광주에서 열린 각종 공연과 전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했고, 지원 예산은 4억7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2017년 08월 12일 -

통합)여수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
여수시가 해양공원 일대에서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28일부터, 금요일과 토요일 관광객이 많이 몰리는 여수 해양공원에 문화관광해설사 2명을 배치했습니다. 해설사들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이순신광장과 해양공원 일대를 돌며 관광객들에게 여수관광지도를 배부하고, 관광지와 음...
2017년 08월 12일 -

광주교도소 앞에서 양심수 석방 촉구
진보적인 사회단체로 구성된 양심수 석방 광주 추진위원회가 광주 교도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양심수를 석방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양심수 석방 추진위원회는 이석기 전 통진당 의원과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 등 보수 정권에서 투옥된 양심수 38명의 특별 사면과 석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광주교도소에는 김홍열...
2017년 08월 12일 -

쌀 가격 상승세, 당분간 이어질 듯(R)
◀ANC▶ 새 정부가 '쌀 가격 안정'에 대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쌀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원료곡이 부족해서인데, 농협 창고에 쌓인 2016년산 쌀 재고량도 조만간 소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쌀값이 꿈틀대고 있습니다. 시장 유통 이전 단계, 도정을 하지 않은 원료곡이 부...
양현승 2017년 08월 12일 -

쌀 우선지급금 환수거부, 전남이 가장 거세
정부의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 환수 조치와 관련해 전라남도의 고민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의 우선지급금 환수 대상은 농민 5만여 명, 48억 9천여만 원인데 지난달 말까지 납부율이 36%에 그쳐 경남 78%, 경북 72%, 충남의 60% 등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농민들은 양곡정책 실패의 책임을 농민에게 전가하는 것이...
양현승 2017년 08월 12일 -

가뭄*폭염*폭우 여파, 밭작물 가격 강보합세 전망
가뭄에 이어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면서 밭작물 가격이 당분간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11) 기준 도매시장에서 경매된 양파가격은 1킬로그램에 1234원으로 평년의 938원보다 3백 원 가량 높았고, 마늘은 평년보다 천8백원 가량 높은 1킬로그램에 5860원에 거래됐습니다. 하지만 고추는 6백그램 1근에 6900원으...
양현승 2017년 08월 12일 -

불황에 흔들리는 조선업체..지역 경기도 휘청(R)
◀ANC▶ 조선업체의 경기 불황이 계속되면서 지역 경기도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일감이 없다보니 인력이 떠나고, 찾아올 손님이 없는 상가들은 폐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 ◀END▶ 선박 구조물 업체들이 몰려 있는 대불산단. 대부분의 업체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일감이 없어 지난달 말...
박영훈 2017년 08월 12일 -

붐비는 열차.."빨라서 좋아요"(R)
◀ANC▶ 올여름 휴가철을 맞아 목포역을 찾은 승객들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SRT개통으로 고속열차가 많아지면서 접근성이 높아졌기 때문인데, 대신 버스이용객은 줄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평일 오후 2시 47분 목포역에 도착한 KTX 열차. 휴가철 주말까지 앞두고 가족과 연인 등 다양한...
김진선 2017년 08월 12일 -

'활짝 핀 연꽃 향연'..무안연꽃축제 내일 개막
무안 회산백련지에서 내일(12)부터 나흘동안 연꽃축제가 열립니다. 무안백련이 자생하고 있는 회산백련지에는 국내 품종 뿐만 아니라 미국과 중국, 일본 등 66개 품종의 연꽃이 전시되고 있으며, 멸종위기종인 가시연을 비롯해 빅토리아수련, 호주수련 등 6개 품종이 군락지로 꾸려져 있습니다. 무안 회산백련지는 33만 제...
양현승 2017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