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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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폭염*폭우 여파, 밭작물 가격 강보합세 전망
가뭄에 이어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면서 밭작물 가격이 당분간 예년보다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11) 기준 도매시장에서 경매된 양파가격은 1킬로그램에 1234원으로 평년의 938원보다 3백 원 가량 높았고, 마늘은 평년보다 천8백원 가량 높은 1킬로그램에 5860원에 거래됐습니다. 하지만 고추는 6백그램 1근에 6900원으...
양현승 2017년 08월 11일 -

진도 병풍도 바다서 대규모 연산호 군집 발견
진도군 조도면 병풍도 바다 속에서 대규모 연산호 군집을 발견됐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다도해해상 서부사무소는 이곳 바다 속에서 모니터링을 한 결과 연산호뿐만 아니라 돌산호류인 무쓰뿌리돌산호 등 다양한 산호충류도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병풍도는 물론, 인근 행금도, 탄항도 등 5개의 무인도가 환경부 특정도...
김윤 2017년 08월 11일 -

전라도기행]도심 속 이색적인 시간여행-R
◀ANC▶ 무더위 속에서 색다른 피서지를 찾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시대별 흔적을 담아 걷는 곳곳에 추억이 담긴 이 곳 역시 방문객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는데요. 전라도 기행, 오늘은 순천 드라마 촬영장으로 떠나봅니다. 김종수 기자입니다. ◀VCR▶ 가파르지만 정겨움이 묻어나는 골목 곳곳에서 추억쌓기가 한창입...
2017년 08월 11일 -

(리포트)지방선거 앞뒀는데 썰렁...격세지감
(앵커) 국민의당 대표 후보들이 당원들을 만나기 위해 앞다퉈 광주를 찾고 있지만 분위기가 냉랭합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입지자들이 눈도장 찍기 바빠야 정상인데 이번에는 사정이 많이 달라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안철수, 천정배 후보에 이어 정동영 후보도 당원들을 만나기 위해 광주 전남을 찾아...
2017년 08월 11일 -

목포 원도심 거리 '문화와 예술' 공간 부각
근대 건축물 등이 자리한 목포 원도심 거리가 문화와 예술의 공간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옛 일본 영사관과 일제강점기 일본식 상가 등이 남아 있는 목포 개항장 거리와 유달산 주택가의 경우 지역작가들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온 예술인들이 건물을 매입해 작업에 들어가는 등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목포를 찾는 ...
박영훈 2017년 08월 11일 -

호남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 90%
호남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가 90%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문 대통령이 직무 수행을 잘하고 있다고 답한 호남 주민은 90%로, 전국 평균 지지 78%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호남의 정당지지는 66%가 더불어민주당을 선택했고, 이달 말 전당대회를 앞두고 ...
양현승 2017년 08월 11일 -

목포해양대 해외실습생 카타르에서 숨져
해외실습을 떠난 목포해양대 학생이 선내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7일 오전 10시 40분쯤 카타르 메사이드 항구에 정박중인 액체 화학제품운반선 G호에서 목포해양대 3학년 23살 장 모 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장 씨는 부산의 선박*선원 관리업체를 통해 지난달부터 6개월 일정으로 G호에 탑승해 현장실습을 ...
김진선 2017년 08월 11일 -

금어기에 꽃게 불법 포획한 어선 적발
목포해양경찰서는 오늘(11) 새벽 12시 10분쯤 신안군 임자면 남동쪽 2.7킬로미터 해상에서 꽃게를 조업중이던 13톤급 어선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달 20일까지 꽃게 금어기인데도 병어 등 다른 어종을 잡는 과정에서 혼획된 꽃게 40킬로그램을 방생하지 않고 유통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8월 11일 -

목포대학교 대입 전형료 10.3% 인하
목포대가 내년도 대입 전형료를 10.3%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4일, 목포대가 교육부에 제출한 계획서에 따르면 학생부 종합전형, 지역인재전형, 농어촌전형은 전형료를 4만5천원에서 4만2천원으로 낮췄고, 국가보훈자녀와 다자녀, 장애인전형 등은 학교가 자체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7년 08월 11일 -

데스크단신]'통일 한국' 교육 강화한다
◀ANC▶ 올해로 3회째 시행된 전남교육청의 독서토론열차 학교가 내년에는 독일 일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간추린 소식 김다영 아나운서입니다. ◀END▶ 전남교육청은 "학생들에게 통일 한국의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내년 독서토론열차학교는 앞서 분단국가를 해소했던 독일까지 방문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윤 2017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