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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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더워요" 반려동물 여름나기(R)
◀ANC▶ 반려동물 천만 인구 시대, 청와대에서 대통령도 개와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요. 연일 폭염 속에 실내에 있는 동물들도 더위에 취약하긴 마찬가지여서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3살인 몰티즈 쫑이. 집안에서도 혀를 내밀고 가쁜 숨을 몰아쉬기 일쑤입니다. 땀샘...
김진선 2017년 08월 10일 -

축산농가 폭염 비용 가중.."냉방비 30% 늘어"
폭염이 이어지면서, 가축 폐사와 함께 축사 관리 비용 부담까지 겹치면서 축산농가 시름이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 축산농가의 경우 축사 온도가 적정 온도보다 5도 이상 높은 평균 32도를 웃돌면서 냉방과 축사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전기와 수도 비용 부담이 평소보다 30% 이상 늘어난 상태입니다. 현재까지 전남에서는 닭...
양현승 2017년 08월 10일 -

무더위 여파, 주요 채소가격 평년보다 높아
평년보다 높게 형성되고 있는 채소가격이 당분간 안정적인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서울 농수산식품공사 가락시장 기준, 양파는 현재 1킬로그램에 천267원으로 평년의 936원을 웃돌고 있고, 마늘은 평년보다 천8백원 높은 5860원, 배추는 평년대비 50% 오른 한 포기에 4161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 현재 ...
양현승 2017년 08월 10일 -

섬과사람들29]활짝 핀 멸종위기식물 '노랑무궁화'(R)
◀ANC▶ 멸종위기 식물인 노랑무궁화가 활짝 핀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광복절을 앞두고 일제강점기 항일 운동으로 유명한 섬의 군락지에 만개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육지에서 뱃길로 40여 분 거리에 있는 (전남) 완도군 소안도. 해안를 따라 조성된 방풍림 사이 사이로 노란 꽃들이 활짝 피었습니...
박영훈 2017년 08월 10일 -

전남 독립유공 생존자 없어..광주는 5명
일제강점기 전후 독립운동을 했던 전남지역 독립유공자 가운데 현재까지 생존자는 단 한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은 현재 광주에서 확인된 독립유공자는 191명, 전남은 175명 등 모두 366명으로 이가운데 광주에 있는 5명만 생존해 대부분 유족이 예우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경우 신안군...
김진선 2017년 08월 10일 -

음주운전 40대 중앙선 넘어 마주오던 차 충돌..4명 부
어젯밤(9) 11시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편도4차로에서 42살 이 모 씨가 몰던 외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서 마주 오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와 부딪힌 승용차를 뒤따라오던 택시운전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면허정지수치인 혈중알콜농도 0.091퍼센트로 운전한...
2017년 08월 10일 -

영화관은 인기..진도군과 의회는 갈등(R)
◀ANC▶ 지난달 39년 만에 영화관이 새로 문을 열면서 진도 주민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작 진도군과 의회는 '작은 영화관'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김윤 기자. ◀END▶ 진도군의회와 진도군이 다투는 건 영화관 위탁 운영권 때문입니다. 진도군의회는 사전 충분한 논의도 없이 군수 측근이...
박영훈 2017년 08월 10일 -

(리포트/s) 폐교 직전 학교 살린 '선택과 집중'
(앵커) ◀ANC▶ 폐교 직전의 시골 분교가 학생들이 찾아 오는 학교로 바뀌었습니다. 실용 음악 교육을 특화해 적극 지원한 덕분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나주에 위치한 작은 시골학교.. 여름방학 기간이지만 교실마다 악기를 연주하고 춤을 추는 학생들로 활기가 넘칩니다. 전문가의 지도도 받...
2017년 08월 10일 -

통학선 폐선 대책 요구..학부모 국민권익위 민원 제기
교육당국의 완도군 횡간도 통학선 폐선 강행 방침에 학부모 측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뱃길로 30여 분 거리인 소안도 초등학교로 자녀 2명을 보내고 있는 완도군 횡간도 학부모는 "최근 교육청이 학교를 통해 9월 1일자 통학선 폐선 방침을 확정한 만큼 하숙비를 받으라는 강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습니다. 학부...
박영훈 2017년 08월 10일 -

울돌목 거북선 적자운영 해소방안 마련 시급
울돌목 거북선의 활성화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2008년 도입된 울돌목 거북선은 지난 2009년 2만 3천여 명이 이용한 뒤 지난해 7백명까지 감소했으며, 2015년에는 2억9천백만 원, 지난해에는 3억9천2백만 원의 손실이 나는 등 적자운영 되고 있습니다. 전남개발공사는 도로공사 협조 등을 통해 올들어 지난달까지 2천3백...
양현승 2017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