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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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민해경청장 "해경,과오 인정 다시 태어나겠다"
박경민 신임 해양경찰청장이 오늘 첫 현장 행보로 세월호 수습이 진행되고 있는 목포신항을 찾았습니다. 박 청장은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과 만난 자리에서 "인명구조 과정에 과오를 인정해야 한발 더 앞으로 나갈 수 있다는 생각에 이 자리에 왔다며 일사불란한 구조 대응체계를 갖춘 강인한 해양경찰로 다시 태어나겠다"...
2017년 07월 31일 -

강진군 고려시대 매병 연구 학술심포지엄 개최
고려청자의 최대 걸작으로 불리는 매병 학술심포지엄이 오늘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박정민 명지대 교수 등 국내외 도자기 연구자들이 대거 참가한 가운데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매병의 시기적 구분과 사용처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고려청자 재현사업 40주년과 강진청자축제를 기념하는 토론회...
신광하 2017년 07월 31일 -

박지원 제보조작 무관.."이유여하 막론하고 죄송"
문재인 대통령 아들에 대한 취업특혜 의혹 제보조작 사건을 수사해온 검찰이 안철수 전 대표와 박지원 전 대표, 이용주 의원 등 국민의당 윗선은 범행에 관여하지 않은 것으로 결론냈습니다. 이에 대해 박지원 전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 수사결과에서도 자신이 관여했다는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음이 확인됐지만 이유...
김양훈 2017년 07월 31일 -

세월호 화물칸 절단 중에 또 화재
지난 6월에 이어 세월호 철판 절단 작업 중에 오늘(31) 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세월호 1층 화물칸 선미에서 불이나 현장에 대기중이던 소방대원 등에 의해 10여분만에 진화됐는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화물칸 내 차량을 빼내기 위해 산소절단기로 ...
김양훈 2017년 07월 31일 -

암사동 피살사건 유력 용의자 해남서 숨진채 발견
어제(30) 오전 9시 40분쯤 해남군 삼산면의 한 야산에서 68살 차 모씨가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해남경찰서에 따르면 차 씨는 지난 28일 서울 암사동에서 옛 애인을 살해한 뒤 경찰의 추적을 피해 도주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차 씨가 고향인 해남으로 내려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
김양훈 2017년 07월 31일 -

100대 국정과제, 자치단체간 무한경쟁
(앵커)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에 우리 지역 사업 19개가 실천과제로 포함돼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 이 가운데는 다른 지역에서도 자기들 사업이라고 할 만한 것들이 제법 있어서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100대 과제에는 특정 지역의 이름이...
2017년 07월 31일 -

결핵 퇴치..한걸음 나아가나?-R
◀ANC▶ 우리나라의 결핵환자는 꾸준히 줄고 있지만 여전히 결핵 후진국 오명을 못 벗고 있습니다. 전남의 경우 노인들의 결핵 발병과 사망률이 만만치 않아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결핵환자가 매년 줄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나라는 OECD 국가 가운데 결핵발병률 상위권을 차...
2017년 07월 31일 -

틈새*대체 작물을 찾아라..생으로 먹는 옥수수(R)
◀ANC▶ 농가 소득 안정을 위해 틈새작물과 대체작물을 찾는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일손과 인건비는 줄이면서 소비자 입맛과 건강을 만족시킬 수 있을지가 관심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VCR▶ 어른 키보다 크게 자란 옥수수 밭에서 수확 작업이 한창입니다. 일반 옥수수 보다 1.5배 이상 크고...
박영훈 2017년 07월 31일 -

뉴스와인물-7/24]100대 국정과제, 무엇을 담았나
◀ANC▶ 뉴스와 인물입니다. 지난 19일 청와대에서는 문재인 정부 5년의 청사진인 100대 국정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지역에서는 대선 때 제시된 공약이 어느정도 반영되는지 관심이 많았습니다. 이 자리에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제 2분과장으로 참여했던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김윤 2017년 07월 31일 -

세월호 화물칸에서 차량 117대 반출..수색 계속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세월호가 거치된 목포신항 현장에서 선체를 절단하며 진입구를 넓히는 방식으로 화물칸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화물칸에서는 적재된 차량 백80여대 가운데 백 17대가 밖으로 반출됐으며, 지난 24일부터 유해로 추정되는 뼈가 잇따라 발견된 구역에서 정밀수색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7년 07월 31일